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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 만진 男에 “가엾다”…오은영에도 사과요구 봇물

.... 조회수 : 7,001
작성일 : 2022-12-22 15:34:24
이번 이슈는 쉽게 가라앉지 않을 듯

https://v.daum.net/v/20221222063713554
7세 의붓딸의 거부에도 억지로 신체접촉을 한 새아빠를 두고 “외로운 사람”이라며 두둔하는 듯한 입장을 보인 오은영 박사를 향해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빗발치고 있다.

새아빠의 이 같은 행동에 대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육아 전문가인 오은영 박사는 “가엾다. 외로운 사람이라는 게 느껴져서 너무 가여웠다”라고 말했다.
IP : 118.235.xxx.3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서 그치치
    '22.12.22 3:36 PM (59.6.xxx.68)

    않았죠
    싫다고 하는 아이에게 유난히 촉각에 예민한 아이가 있다면서 아이의 문제로 얘기했죠
    이건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예요
    아이를 두번 죽인건데..
    것도 전문가라는 사람이 자기 이름 건 프로그램에 나와서 공중파로 나가는 방송에서 아이가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하면 뭐가 되나요?

  • 2. 앞뒤다자르고
    '22.12.22 3:37 PM (121.125.xxx.92)

    편집한제작진이 사과했다는데 진짜악마편집으로 여러사람 골로보내네
    문닫을때되었다

  • 3. ..
    '22.12.22 3:37 PM (211.36.xxx.14)

    그 새아빠란 인간 방송출연 잘못 했다가 수사 받게 생겼던데요
    애 엄마의 큰 그림이었는지

  • 4. ㅇㅇ
    '22.12.22 3:56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도대체 무슨상황인가 궁금해서 동영상 몇 개 봤어요.
    정말 너무너무 무섭고 소름끼치더군요.
    장난이라면서 하는행동에 그 남자 표정이 말해줘요. 무슨짓을 하는건지 알고 있다는걸요.
    장난 아니고요. 고의에요.
    돌된 남자애기들도 고추 살짝 만지면 반응이 옵니다. 그게 인체에요. 여자도 마찬가지고요. 그 곳을 스치기만 해도 느낌이 달라 유아때부터 자위를 하는 경우도 많은거죠.
    동영상을 보면 남자성기와 여아의 성기가 부딪혀요. 절대 장난일수가 없어요. 그 아이는 그 느낌이 무섭고 싫은거에요.
    주사놀이라면서 세게 누르며 밀착시키던데 ...
    이건 정말 큰 사건이라고 봐요.
    제대로 조사하고 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 5. ...
    '22.12.22 3:58 PM (112.220.xxx.98)

    방송 내보낸것 부터가 문제
    오씨는
    촬영분 사전에 안봤다해도
    녹화할때 컷시키고 신고했어야했음
    티비에서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 6.
    '22.12.22 4:20 PM (61.84.xxx.183) - 삭제된댓글

    편집이 이렇게 무서워요
    오박사는 5시간녹화하는동안 계속 남편의 행동을 지적했다는데 그건 편집되었다네요
    왜 오은영이 욕먹어야 하는지 그게 방송이되었으니
    만약 방송이 안됐다면 그남편은 잘못인지 모르고
    지금도 그런행동을 할거 아닙니까
    제일나쁜 사람은 그남편 입니다
    그만좀 생사람 악마화좀 시키지마세요

  • 7. 저는
    '22.12.22 4:24 PM (79.225.xxx.219)

    아직은 중립에 있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내가 그 촬영영상을 100% 다 보고 그 현장에 있었던 게 아니라서요.
    잘못하면 또 사람 하나 진짜 험한 꼴 당하게 할 수도 있겠다 싶은데
    진실이 뭔지는 편집된 영상만 본 내 눈으로 본 거만으로 완전히 확신할 수는 없지 않나 하는 마음도 좀
    있어요.
    물론 싫다는 의사 표현을 듣고도 계속 한 건 분명 그 새아빠가 잘못했지만
    잘못을 하나도 안하고 살아가는 사람도 없고
    너나 할 거 없이 자녀 의사와 무관하게 부모인 자기 끝 밀어부치면서 사는 가정도 허다한데
    잘못 한 거 만큼만 비난을 받아야 하는데 혹시 가열된 돌멩이 던지기에 나도 가담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생각도 드네요.

  • 8. 아동전문가가
    '22.12.22 4:25 PM (59.6.xxx.68)

    약자인 어린아이 보호가 최우선이어야지 어른들 문제가 중심이 되면 어쩌나요
    거기다 지적만 하면 뭐하나요
    입으로야 애국도 효도도 얼마든지 가능하죠
    일반인이야 몰라서 그런다지만 누구보다 심각성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조치를 취해야 할, 그런 의무와 권한이 있는 전문가인데 애가 성추행 당하는 게 방송에 나가는데 저걸 그냥 두고 지적만 한건 더 욕먹어 마땅하죠
    자기 이름 걸고 하는 방송인데요
    이렇게까지 자기 일 못하는 이름만 전문가인 사람 편들고 감싸는 사람들 속엔 대체 무슨 생각이 있는지 궁금해요
    자기 방송이라면서 점검도 안하고 내보냈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얼마나 광고며 다른 방송 찍느라 바빴으면…
    생사람은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니죠

  • 9. 범죄현장이에요.
    '22.12.22 4:25 PM (76.150.xxx.228)

    이건 아동성범죄현장이라구요.
    아동의 인권이 심각하게 침해된 아동성범죄현장을
    예능방송이라는 이름으로 전세계에 유포하며 유린한 겁니다.

    오은영이 의사로써
    자기 이름을 걸고하는 방송이라면
    아동성범죄자를 신고하고 이 방송은 못내보낸다고 막았어야죠.

  • 10. 선진국이라면서
    '22.12.22 4:30 PM (76.150.xxx.228)

    한국은 선진국이라면서요.
    어느 선진국이 이런 식으로 미개하게 굽니까?

    저 동영상은 아동성범죄의 증거물이고
    아이는 새아빠뿐만 아니라 엄마한테서도 지금 당장 분리가 되어야하고
    새아빠는 철장 안에 들어가있어야하고
    의사는 의사면허증을 잃을 수 있다는 기로에서 걱정이 가득해야하고
    제작진들은 들어오는 고소에 혼비백산해야 그래야 선진국이에요.

  • 11. 음냐
    '22.12.22 4:53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아직도 오은영을 편드는 신도가 잇군요

    저게 지적질하고 방송 내보낼 일인가요

    신고하고 방송 접어야 하는 내용이지

    지가 뭐라고 지적질로 끝나는지

  • 12. ...
    '22.12.22 4:55 PM (42.24.xxx.50) - 삭제된댓글

    아동성범죄 현장을 5시간 동안이나 보면서 녹화해놓고 태연히 앉아 있었던 건 진짜 문제 아닌가요?
    진짜 전문가라면 당장 112에 신고해야지.
    우리나라 의사들은 아동성범죄 신고의무가 없나보죠?

  • 13.
    '22.12.22 4:57 PM (211.234.xxx.229) - 삭제된댓글

    미국은 신고의무가 있는데 오은영 박사 같은 한국 닥터들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가 아닌가봐요.

  • 14. 편집
    '22.12.22 5:05 PM (106.102.xxx.19)

    pd는 오씨가 진단한 방향성으로 편집하지
    그에 반한 편집을 할 이유가 전혀 없고 그럴 힘도 없어요

  • 15. ...
    '22.12.22 5:10 PM (218.155.xxx.202)

    여기 순진한 아줌마들 많던데
    남초에선 더 난리예요
    성범죄새끼라고..
    지들이 더 잘아는거죠

  • 16. 가을여행
    '22.12.22 5:17 PM (122.36.xxx.75)

    진짜 악마의 편집이라면 오박사가 피디에게 따지고 그프로 관둬야죠
    아이에게 예민하다
    그놈에게 외롭고 가여워 보인다고 한 말은 좀 충격,,

  • 17. ...
    '22.12.22 5:18 PM (211.234.xxx.185)

    ㄴ 그러니깐요. 남편보여주니 바로 욕하던데요. 남자들이 더 잘아나봐요

  • 18. 근데
    '22.12.22 5:21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정말 한국 의사들은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가 아니어요?
    (참 오은영 그분 의사는 맞죠? 의사 아니고 그냥 박사인가... 상담쪽)

  • 19. 남자가
    '22.12.22 6:05 PM (211.224.xxx.56)

    하는짓은 백프로 성폭력맞아요. 카메라 앞,애엄마 앞에서도 저러는건 저 남잔 그 성인식이 굉장히 낮은 사람. 직접 삽ㅇ

  • 20. 남자가
    '22.12.22 6:06 PM (211.224.xxx.56)

    삽입하고 그런것만 성폭력이라 생각하는 사람.

  • 21. 보통
    '22.12.22 6:30 PM (223.33.xxx.39)

    대본같이 다 있어요.
    그거 못보고 찍었을 수는 없죠.

    자막이 나오는것 부터
    사전 다 준비되고
    자막맞추어 대본 다 외우고 나오느거에요.

  • 22. ....
    '22.12.22 7:05 PM (110.13.xxx.200)

    아무리 악마의 편집이라고 둘러대도 어떻게 오은영이 말한 부분을 그렇게 뺄수 있을까요.
    설사 했다해도 잠깐 하고 지나가니 빼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어느정도 쎄게 말하면 일부러 안넣진 않거든요. 시청률 올리려고.
    그 편집된 영상을 보지 않는한 그것도 의심스럽네요.

  • 23. 오은영 어록
    '22.12.22 7:18 P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외로운 사람이란 게 느껴져서 너무 가엾어요, 남편분이."
    표정에서도 진심이 느껴지더라구요.

  • 24. 오은영 어록2
    '22.12.22 7:49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유난히 촉각에 예민한 애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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