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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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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펑

o o 조회수 : 7,535
작성일 : 2022-12-22 00:23:15
내용은 지울게요......
IP : 115.86.xxx.3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2 12:25 AM (221.151.xxx.109)

    일로 엮였는데 참 힘들겠네요 ㅠ ㅠ
    계속 거리두세요

  • 2. 토닥토닥
    '22.12.22 12:25 AM (211.250.xxx.112)

    그런걸 도매급으로 넘긴다고 하잖아요. 진짜 기분나쁘시겠어요

  • 3. ㅇㅇ
    '22.12.22 12:27 AM (62.216.xxx.157) - 삭제된댓글

    지금처럼 거리 두세요.
    저도 그런 여자 아는데
    여가저기 ㅇㅇ 하고 다니다가
    결국 임신으로 한 명 물어서 재혼하더군요

  • 4. 진심
    '22.12.22 12:27 AM (115.86.xxx.36)

    도매급으로 넘어가는 기분이에요
    무엇보다 내 귀한 딸을 어디다 연관시키는지

  • 5. .....
    '22.12.22 12:28 AM (211.234.xxx.245)

    도매급 맞아요...
    자기랑 같은 급으로 끌어내리려는거에요.

  • 6. 미친
    '22.12.22 12:29 AM (209.107.xxx.7)

    정말 똥밟은 것처럼 불쾌하실 것 겉아요. 제가 대신 욕해줄게요. 얼척없는 ㄴ 다시는 연락하지마라. 퉤퉤퉤!

  • 7. 어휴
    '22.12.22 12:32 AM (218.155.xxx.132)

    뭐라고 한마디해야 떨어질지 고민하게 되네요.
    진짜 불쾌한데 일로 엮이니 우째요.

  • 8. 돈빌려달라고
    '22.12.22 12:35 AM (119.64.xxx.75)

    자꾸 돈빌려달라고 하세요

    ㅜ.ㅜ

    그냥 단호하게.난 생각없다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들을끼요?
    넘 기분 나쁘시겠어요 정말

  • 9. 그쵸
    '22.12.22 12:36 AM (115.86.xxx.36)

    불쾌한거 맞죠
    제가 예민한건가 싶어서 글 썼어요

  • 10. 오늘도
    '22.12.22 12:37 AM (115.86.xxx.36)

    단호하게 말했고 예전에도 여러번 얘기 했는데 저래요
    다 자기 같은줄 아나봐요

  • 11. 일이라도
    '22.12.22 12:39 AM (110.70.xxx.196)

    차단하겠어요 내 직장상사라도요
    이유없이 같이 공범 만드려는 건데 그런 사람은 불쾌함을 넘어 언젠가 피해를 현실화시키니까요
    그런 종류들도 어디선가 분노하는 척 하면서 이상한 댓글 달고 다니겠죠 소름끼치네요 마치 기다렸던 것처럼 심심하던 차 신나서 님에게 링크 걸었을텐데

  • 12. 그사람
    '22.12.22 12:42 AM (223.39.xxx.33)

    님한테 열등감 있어보여요
    멀리하세요

  • 13. 00000001
    '22.12.22 12:43 AM (116.45.xxx.74)

    그여자 혹시 외도같은걸로 이혼당한거 아닐까요
    애키우기도 힘들텐데 유부남이 뭔말인지
    진짜 기분더럽겠어요

  • 14. 사람은
    '22.12.22 12:45 AM (122.37.xxx.93)

    내가 너보다 낫다
    이런심리가 모든사람들이 있어요
    자기는 아들키우지만
    넌 딸키우니 재혼못해 오늘 문제된방송보니 너가 생각이 난거야
    그걸 전하고싶은거에요

    무례하고 트위스트된사람이니
    일연결돼도
    그냥 싫으면 그만닥치라고 왜 우리애 거론하냐고 기분나쁘다고 표현하세요

    근데 이걸 바로 그때 표현해야돼요

  • 15. 님의
    '22.12.22 12:49 AM (1.241.xxx.216)

    맑은 수채화를 자꾸 유화로 덧칠하려는
    그 여자는 만나지마세요
    그사람이 도매급으로 넘기려는 것보다
    그사람의 사고방식 생활방식이 님이랑 너무
    안맞고 별로에요 절대 엮이지도 마세요
    결혼이혼재혼싱글돌싱싱글맘 이런거 하나도
    중요하지않아요 사는 형태만 다를 뿐이지요
    그렇지만 자기만의 선을 지키고 정도를 걷는건
    정말 중요해요 결국 그 흐름대로 가니까요
    그런 사람에게 우리라는 표현 쓰지못하게 님이 스티커 떼듯 살살 떼서 멀리멀리 멀어지세요

  • 16. 사람
    '22.12.22 12:50 AM (112.145.xxx.134) - 삭제된댓글

    함부로엮이면 안되는부류네요
    서서히멀어지다 끊어내야죠

  • 17. ㅇㅇ
    '22.12.22 12:52 AM (115.86.xxx.36)

    그런 심리인거군요. 무섭네요
    기분 나쁘다고 얘기해야겠어요

  • 18. 그런 여자분들이
    '22.12.22 12:58 AM (121.139.xxx.20)

    재혼가정이며 이혼가정이며 먹칠하는거죠...
    누가봐도 문제있는 티비의 모습을 보며
    도전한게 부럽다고 한거부터
    그분 멀어지는게...이성에 과하게 집착하는
    사람치고 남녀불문 끝이 좋은 사람 못봤어요

  • 19. 대체
    '22.12.22 1:01 AM (115.86.xxx.36)

    뭘 도전 한다는 건지 어이가 없어요
    이젠 답장도 하지 말아야겠어요
    전화 오면 한번도 안받았거든요

  • 20. 직장
    '22.12.22 1:04 AM (70.106.xxx.218)

    끊어내세요 안봐도 되는 사이면요

    직장동료면 할말하고 받아치시고

  • 21.
    '22.12.22 1:56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정말 싫겠어요ㅠ

  • 22. 그냥
    '22.12.22 2:32 AM (180.70.xxx.42)

    개인적인 톡오는건 읽지마세요.
    왜 안읽냐 전화라도 오면 톡했었냐고 다른 광고톡에 뭍혀 내가 못봤나보다 하고 확인하더라도 답장 보내지마시고 업무적인것만 상대하세요.
    그러다보면 상대방도 지쳐서 떨어지죠

  • 23. 기분
    '22.12.22 5:39 AM (211.245.xxx.178)

    나쁜 상황 맞고
    멀리해야하고 서로 맞지 않는 성격이라 같이 어울릴 필요도 없어요.
    그리고 도매급이 아니라 도매금...죄송요.
    다들 도매급으로 쓰셔서...

  • 24. 앞으로
    '22.12.22 7:24 AM (211.49.xxx.99)

    싱글맘인걸 오픈하지마세요.
    진짜 거지같은게 꼬이는군요.

  • 25. 소름
    '22.12.22 7:39 AM (116.34.xxx.24)

    그런 종류들도 어디선가 분노하는 척 하면서 이상한 댓글 달고 다니겠죠 소름끼치네요

    결혼지옥 댓글들 이런 사람 많잖아요

    기분 나쁘다 말도 섞지 말고 그냥 이젠 답장도 말고 읽씹

  • 26.
    '22.12.22 8:31 AM (61.254.xxx.115)

    같이 어울리면 같은사람되는거고 기분나쁜건 당연하죠 절대 밤에 나가서 술마시고 어울리지마셈.동급되요 지랑 어울려주니까 지처럼 남자에 환장한줄 알잖아요 게다가 결혼지옥 재혼한여자랑 딸아이랑 새아빠 그 논란된 영상은 이보내구요 기분나쁜여자 맞아요

  • 27. .....
    '22.12.22 8:51 AM (118.235.xxx.42)

    일관계라도 대화하지 마세요.
    뭣모르는 남들은
    원글님도 같은 부류로 볼 수 있어요..
    도매금 되는 거죠..

  • 28. ㅇㅇ
    '22.12.22 9:07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묶어서 후려치는거죠.

    근데 솔직히 너무 불쾌한 여자네요.
    님이 재혼한것도 아니고 재혼생각도 없는데 저런도전하는게 부럽다. 재혼가정 어쩌고 하는
    저따위 톡 보내다니 돌은거 아닌가요?

    그냥 읽씹하세요. 상종할 가치도 없는 여자인듯.

  • 29. 000
    '22.12.22 9:25 AM (61.84.xxx.240)

    그냥 대놓고 읽씹하세요 왜 답이업냐고 물어보면 바빴어~

  • 30. ...
    '22.12.22 9:29 AM (118.235.xxx.102)

    님 후려치려는 이런 의도는 바로바로 답하셔야해요. 뭘 도전한다는거야? 난 남자에 관심도 없고 다시 결혼하고 싶지도 않다고 여러번 말했잖아. 그리고 우리 귀한 딸 그런데 같다붙이지마. 우리처럼 사는게 뭔데? 난 지금 너무 행복하고 만족하는데?
    님 자가검열하지 마시고 그여자가 무례하고 선넘는걸로 몰아가셔야해요. 사실 몰아가는게 아니라 그게 사실이고요.

  • 31. ㅇㅇ
    '22.12.22 9:29 AM (115.86.xxx.36)

    술 마시고 하도 그래서 딱 한번 나갔던거고 그 후로 한번도 나간적 없어요 술 뿐 아니라 아예 만남 자체를 안했어요 그게 몇년 전이었어요 계속 연락오고 궁금해하고 하는게 질투심이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댓글 보니 맞는것같아요
    이제 톡 답장도 안해야겠어요

  • 32. ㅇㅇ
    '22.12.22 9:30 AM (115.86.xxx.36)

    술 마시고 ㅡ 술 마시자고

    그리고 저는 술도 원래 안마셔요

  • 33. ㅇㅇ
    '22.12.22 9:48 AM (115.86.xxx.36)

    네 제가 너무 바보 짓을 했네요 사람 다 내 맘 같은줄 알고
    그런 의도가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그 사람이 엄마가 어릴때 집을 나가서 불쌍하게 자랐다고 해서
    약간은 연민도 있었나봐요 그냥 손절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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