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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결혼지옥..어떤행동이 성추행인가요?

ㄱㄱ 조회수 : 7,998
작성일 : 2022-12-21 09:27:04
볼 기회가 없어서 여기 글만 읽었는데요

아이에게 어떻게 한게 성추행이었나요?
IP : 211.234.xxx.17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소
    '22.12.21 9:28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댓글러들 고소하려고 판 까는건가요?

  • 2. ...
    '22.12.21 9:28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1. 7살 여자아이가 계속 싫다고 거부
    2. 남자가 누운 상태로 아이를 자기 가랑이 사이에 끼움
    3. 아이를 자기 ㄱㅊ 위에 엎어놓고 엉덩이 갈라진 골 등 주요 성감대를 계속 만짐
    4. 아이는 계속 싫다고 거부

  • 3. ...
    '22.12.21 9:29 AM (112.220.xxx.98)

    https://theqoo.net/square/2670653459

  • 4. ㅡㅡㅡ
    '22.12.21 9:29 AM (183.105.xxx.185) - 삭제된댓글

    무엇보다 여성상위 자세같아서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 완전 느끼는 거 같던데요 ... 엉덩이나 가슴 만지지 않나 .. 살다살다 그런 끔찍한 건 첨 보는 느낌 ..

  • 5. 간지럼을
    '22.12.21 9:31 AM (223.38.xxx.149)

    가슴을 문지르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누가 나한테 이러면 진심 칼든다.

  • 6. ...
    '22.12.21 9:31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저는 옆에 눕혀서 가슴 만지는 건 못봤는데, 링크 보니 가슴 부위 주물주물 영상도 있네요.
    이게 성추행이 아니면 성범죄 중 절반 이상은 무죄입니다.
    삽입만 성범죄로 인정하지는 않거든요.

  • 7. 저는
    '22.12.21 9:33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영상을 안봤을땐 남자가 서있고 가랑이 사이로 아이를 넣어서 다리로 고정한줄 알았어요. 그 상태로 엉덩이를 꼬집은줄 알고..다들 좀 너무 심한거 아닌가 생각했어요.

    근데 남자가 누운채로 자기 사타구니를 아이 엉덩이로 덮고 손으로 꾹꾹 눌렀어요.

    오마이갓

  • 8. ....
    '22.12.21 9:34 AM (112.145.xxx.70) - 삭제된댓글

    카메라가 온집안 가득한 데 저러는 걸 보면..

    그냥 저런 행동이 생활인 거겠죠.

    집에 본인 여자 둘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 9.
    '22.12.21 9:36 AM (183.105.xxx.185) - 삭제된댓글

    네 위에 링크에 있는 짤 말고 다른 사이트에서 딸 보니 아이 남자가 누워서 다리 벌린채로 그 사이에 딸을 눕히고 엉덩이를 잡고 .. 걍 옷입고 성행위 느낌이었는데 저 엄마가 미치지 않고서야 저걸 그냥 두나 싶던데요. 방송으로 빼도박도 못하게 신고하고 이혼소송 걸 생각으로 나온 거 맞겠죠 ?

  • 10. ㅇㅇ
    '22.12.21 9:36 AM (58.234.xxx.21)

    친아빠라도 불편할텐데
    어휴 진짜

  • 11. 원글자
    '22.12.21 9:37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누구세요? 여기서 왜따져요.? 저게 성추행이지 경계가 있어요? 싫음 성추행이지

  • 12. ...
    '22.12.21 9:37 A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카메라가 온 집안에 있을 때도 저 정도이니 평소엔 어떨까요?
    아이가 처음부터 너무 격렬하게 항거하더라구요.
    어린 아이지만 자기가 무슨 일을 당하는지 분명히 인지하고 있는 거죠.
    저 아이도 유치원에 다닐텐데 영상 공개 후의 파장이 좀 걱정되요.

  • 13. ooo
    '22.12.21 9:41 AM (180.228.xxx.133) - 삭제된댓글

    아이 위에 올려놓았을때 아빠 표정이 소름끼쳤어요.
    보통 아이랑 놀면 같이 떠들고 웃는데
    같이 신나게 노는 사람 표정이 아니예요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으로 아이를 내려다보고 있는데
    이건 정말 차마 말로 표현하기 싫은 남자의 표정예요.

  • 14. ㅁㅁㅁ
    '22.12.21 9:43 AM (211.234.xxx.218)

    결혼지옥으로 검색해보면 서너번째쯤 동영상 나온거있어요. 검색먼저 하시고... 보고말하세요

  • 15. ㄱㄱ
    '22.12.21 9:43 AM (211.234.xxx.175)

    방금 방송을 봤는데 딱히 어떤 성추행위라고 보기에는
    애매하고
    여자아이인데 남자아이처럼 괴롭히며 놀려고하네 ㅡㅡ
    이정도였거든요

    헌데 문제장면을 삭제했나보네요 ㅜㅡ

    링크영상보니... 아이가 걱정되네요
    그리고...어린 딸아이 있는 이혼한 경우..
    재혼이 어려울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16. ㅇㅇ
    '22.12.21 9:44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오은영, 백종원, 유재석, 박미선 최고 싫어서 걔네 프로 하나도 안봄요.

  • 17. 헐 영상보세요
    '22.12.21 9:44 AM (39.7.xxx.43) - 삭제된댓글

    https://m.pann.nate.com/talk/368585176?&currMenu=&vPage=1&order=N&stndDt=&q=&g...

  • 18. ..
    '22.12.21 9:46 AM (106.101.xxx.163)

    아빠 다리에 문신이..

  • 19. dd
    '22.12.21 9:49 AM (121.136.xxx.216) - 삭제된댓글

    뭔 미친변태 일반 남자하나가지고 온나라가 난리인지 역겨운데 그냥 패스좀하지 바바리맨가지고 이슈화할필요있나

  • 20. 댓글
    '22.12.21 9:49 AM (119.193.xxx.121)

    조심들하세요

  • 21. ㅇㅇ
    '22.12.21 9:50 AM (121.136.xxx.216) - 삭제된댓글

    뭔 미친변태 일반 남자하나가지고 온나라가 난리인지 역겨운데 그냥 패스좀하지 일개 바바리맨을 이슈화할필요있나

  • 22.
    '22.12.21 9:53 AM (183.105.xxx.185)

    댓글을 왜 조심해야 하나요 ? 궁금 .. 누가봐도 뭔가 유쾌하지 않은데 설마 저 사람들이 댓글 고소라도 한다구요 ? 그럼 판이 더 커지겠네요. 저 아이가 무탈하게 잘 자라길 빕니다.

  • 23. 고소
    '22.12.21 9:55 AM (119.193.xxx.121)

    댓글 달때 조심하라는게 뭔뜻인지 모르심. 하고싶은대로 하시면되죠. 전 다만 과하게 달고 나중에 고소당했다는 글 볼까봐 한 이야기입니다.

  • 24. 어떤게
    '22.12.21 9:55 AM (210.117.xxx.5)

    성추행인지 뭔지 모르면 넘어가시구요.
    애가 싫대요 하지말래요 삼촌에게서 자기좀 당기라고
    엄마한테 그러잖아요!!!

  • 25. 나야나
    '22.12.21 10:01 AM (106.101.xxx.232)

    네이버치면 다 나오는걸

  • 26. ㅇㅇ
    '22.12.21 10:09 AM (121.161.xxx.152)

    방송화면 자체가 증거자료 제출용인줄...
    친아빠도 저렇게 터치 안해요..
    엄마도 딸도 다 불편한데
    새아빠만?

  • 27. ...
    '22.12.21 10:11 AM (211.186.xxx.26)

    굳이 자세히 적나라하게 묘사할 필요까지 있나요?
    그건 관음이나 마찮가지에요.
    궁금을 빙자해서 즐기는거죠. 4444

  • 28.
    '22.12.21 10:25 AM (86.143.xxx.165)

    시작부터 끝까지 역겹네

    일곱살도 알건 다 아는데

    아까 딸데리고 재혼하는 여자들 싸잡아 욕한 글과 별개로

    저 새아빠란 인간 너무 역겹다

  • 29.
    '22.12.21 10:41 AM (124.5.xxx.96)

    저게 습관처럼 되어 초등 그 이후로도 계속 된다고 상상해보니 너무 슬프네요.

  • 30. ㄹㄹㄹㄹ
    '22.12.21 10:52 AM (125.178.xxx.53)

    헉...............
    글만 보고 저정도일줄 몰랐네요 ㅠㅠㅠㅠㅠㅠ

  • 31. ..
    '22.12.21 11:40 AM (49.1.xxx.69)

    날로 먹으려는 글인가? 아니면 어그로 끌려는 글? 질문도 성의있게 합시다

  • 32. 저 링크
    '22.12.21 11:53 AM (220.85.xxx.140)

    링크에는 안나왔지만
    가슴 문지르는 것도 있어요
    아이 가슴이랑 엉덩이를 집중적으로 주물럭 거림
    미친놈임

  • 33. 저 링크
    '22.12.21 11:54 AM (220.85.xxx.140)

    보통 아이들하고 놀아줄때는 배를 문질러주거나 배를 만지는 건 봤는데
    저렇게 가슴을 집중적으로 주물럭 거리는 건 첨봐요.

  • 34. ??
    '22.12.21 12:07 PM (112.155.xxx.248)

    엄마가 진짜 이상하잖아요.
    새아빠가 자기 앞에서 대놓고 그러는데...그걸 왜 하지마..하지마...이러고만 있데요?
    단호하게 하고..헤어 질 각오로 싸워내야죠.
    그걸 묵인하니 반복되는거잖아요.
    신고를 하는 여자...신고를 당하는 남자..
    그둘이 그럼에도 같이 살고..살고싶어한다..
    이게 문제의 팩트잖아요.
    엄한데 화살 꽂을 게 아니라...
    엄마의 상태를 조사하고 치료가 필요해보이구만...

  • 35. 엄마가 더 문제
    '22.12.21 12:52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지켜보면서 하지말란 소리만 하는
    엄마가 더 문제예요.
    그러니 새아빠란 사람이
    저런행동을 멈추지 않고 카메라가 돌아가는데도 계속하죠.
    딸가진 엄만 재혼도 더 신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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