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2딸래미

학부모 조회수 : 2,625
작성일 : 2022-12-20 21:10:39
고등2학년 딸래미 같은반 친구 두명과
겨울방학때 일박이일 제부도여행간다는데
안된다는 저
너무한가요?
같은반친구라지만 이름만 알지
제가 모르는친구들이거든요.

IP : 112.150.xxx.8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0 9:11 PM (221.165.xxx.251)

    너무하다뇨. 그걸 보내는 엄마가 있어요?

  • 2.
    '22.12.20 9:1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미자들을 무슨 외박을 보내요. 절대 노!!

  • 3. 저도
    '22.12.20 9:12 PM (122.42.xxx.238)

    고2 딸 있습니다.
    저같아도 안 보내요.

  • 4.
    '22.12.20 9:13 PM (182.229.xxx.215)

    집에서 내놓은 애들 아닌 이상
    여고생 3명이 그런 곳에 간다고요???

  • 5. ㄹㄹㄹㄹ
    '22.12.20 9:15 PM (125.178.xxx.53)

    미성년끼리 숙박이 돼요?

  • 6. ...
    '22.12.20 9:15 PM (218.49.xxx.92)

    미성년자들끼리 절대로 안 돼요

  • 7. ...
    '22.12.20 9:16 PM (218.53.xxx.129)

    아휴 서울시내 호캉스면 모를까 제부도...어른인 저도 자고 오고 싶지는 않은 곳이네요
    미성년자 숙박이 가능한가봐요 헐

  • 8. .....
    '22.12.20 9:17 PM (49.1.xxx.195) - 삭제된댓글

    고3 아들 엄마입니다
    제 아이도 안보냅니다
    아이들을 못믿는게 아니라
    이 사회를 못믿어서 안보낼꺼예요
    너무 위험해요

  • 9. 고1
    '22.12.20 9:20 P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

    아들은 서울 시내에서 (제가 아는)친구들 5명과 1박 한 적은 있어요(게스트하우스) 이것도 망설이다가 허락하고, 남편이랑 숙소 가보고 그랬는데, 원글님은 안된다고 하셔야 할 것 같아요.

  • 10. 노노
    '22.12.20 9:23 PM (106.101.xxx.199)

    전 당일치기도 안보내요

  • 11. ...
    '22.12.20 9:23 PM (59.15.xxx.141)

    고등학생인데 절대 안되죠.
    미성년이면 법적으로 숙박도 안돼요.
    원칙은 확실히 세우셔야 해요. 다른 애들은 다 허락했다느니 엄마만 너무한다느니 그런 말에 밀리시면 안돼요

  • 12. ..
    '22.12.20 9:24 PM (175.120.xxx.124)

    전혀요. 안됩니다.

  • 13. ...
    '22.12.20 9:31 PM (180.70.xxx.60)

    미성년 숙박이 안되는데요

  • 14. ㄴㄹ
    '22.12.20 10:00 PM (180.70.xxx.42)

    당일여행은 보내지만 일박은 안되죠.

  • 15. 절대아니됩니다
    '22.12.20 10:03 PM (124.50.xxx.144)

    당일도 위험

  • 16. 절대 안됨
    '22.12.20 10:21 PM (114.200.xxx.242)

    제 아들이 중학생이라서 고등학생도 똑같은지 모르겠는데요. 제 아들이 이번에 월드컵 한국 경기 할때 친구집에 가서 다같이 모여서 보기로 했다고 보내달라고 했어요. 저는 절대 안된다고 했구요. 밤 12시에 경기 시작하면 새벽 2시 넘어서 끝나는데, 아무리 동네라도 그 시간에 집에 오는 것 위험하고, 무엇보다 너무 늦은 시간에 친구네집 방문은 예의가 아닌 거라고요. 친구들 다 허락했다고 난리여서, 친구 연락처랑 허락하신 친구 엄마 핸폰 번호 달라고 했어요. 나중에 확인해보니 당연히 허락한 부모 아무도 없었고, 아이들끼리 부모님에게 다른 엄마들은 다 허락했다고 난리친거였어요. 서로 서로 너네집 안되냐고 난리, 그 와중에 정신상태가 정상인 아이는 밤 12시에 미쳤냐고 그러고.. 그랬더니 제 아이가 제가 한 말을 그대로 했더라구요. "그래, 어느 엄마가 밤 12시에 그걸 허락하겠어.." 그러고 마무리 되었어요. 간다는 친구 연락처, 엄마 연락처 다 내놓으라고 하고..그것과 별개로 절대로 보호자 없이 미성년자끼리 여행은 허락할 수 없고, 법적으로도 안된다고 강하게 나가셔야 합니다.

  • 17. 어머
    '22.12.20 10:2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무슨 말도 안되는

  • 18. .....
    '22.12.20 10:40 PM (1.241.xxx.216)

    절대 안보냅니다
    애들을 못믿어서가 아니라 미성년자고
    세상 밖을 못믿어서요
    게다가 고3 앞두고 애들끼리 여행이요??

  • 19.
    '22.12.20 10:43 PM (180.65.xxx.224)

    요즘 보내는 부모들이 있어요
    제발 정신들좀 차리길

  • 20. 흔들리지마세요
    '22.12.21 1:52 AM (59.12.xxx.228) - 삭제된댓글

    너무하다고 난리쳐도 난 부모니까 이렇게 할 수밖에 없다고 버티셔야죠. 딴집은 다 보내준다, 딴집은 다 사준다, 딴집은 다 간섭없다 등등 어느 시대건 애들이 늘 쓰는 핑계일뿐 ㅎ

  • 21. ??????
    '22.12.21 6:32 A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미성년자끼리 숙박이 안되는데 잠은 어떻게 잘꺼냐고 물어보세요??뭔가 속이는게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582 주식 1300만 투자 700만원 수익이네요 ㄴㅇㄱ 11:38:14 40
1808581 [속보]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없다…계곡 정비처럼 정상 .. 1 ㅇㅇ 11:37:26 88
1808580 이용해 먹고 버려졌네요. 2 수업 11:36:09 204
1808579 시골 단독주택 시세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4 ........ 11:36:04 59
1808578 자렴한 빌라도 있어야지요 6 ㅗㅎㅎ 11:29:59 194
1808577 유력정치인 축의금 몇억은 별일도 아닌가요? 2 유력 11:28:22 98
1808576 한국전력 주식 싫어요 ㅠ 3 …. 11:25:29 589
1808575 두산 퓨얼셀 1 11:23:53 228
1808574 이재명의 사법부 핍박이 비극을 불렀군요 22 ㅇㅇ 11:21:57 608
1808573 외관 실리콘 해보신분들 2 궁금이 11:20:42 99
1808572 토퍼랑 매트리스 .. 11:19:28 65
1808571 어제 청와대 어린이날 쇼츠 5 ㅋㅋㅋ 11:17:43 335
1808570 쿠션쓰고 왕여드름..안맞는거죠? 2 ㅜㅜ 11:13:02 138
1808569 지인 자제분이 육상코치인데 4 .. 11:12:31 498
1808568 하이닉스 원웨이 상방 예상하셨나요 1 ........ 11:10:03 441
1808567 국장투자 월욜 1500만원 벌고, 오늘 2500만원 수익 11 실화입니까 11:07:29 1,124
1808566 쿠팡 불매하자 8 악덕기업 11:07:20 310
1808565 코스피 7000 이재명이 일 잘하고 있다는겁니다 22 11:05:15 684
1808564 이렇게 오르기만 할때는요... 1 .. 11:03:20 812
1808563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리면 4 ㅇㅇ 11:00:51 333
1808562 플리츠 옷. 그냥 가위로 잘라도 되나요?? 2 아자123 10:59:03 418
1808561 SBS BIZ 모닝벨 김대호박사 10:57:48 426
1808560 오늘같은 날에도 빠지는 네이버, 카카오 12 에라이 10:57:25 816
1808559 키위가 이렇게 맛있었나요? 2 ... 10:57:18 402
1808558 11시 정준희의 논 ㅡ 6ㆍ3 지방선거의 쟁점 같이볼래요 .. 10:55:37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