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을 제멋대로 해석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끝이 없다. 조회수 : 1,958
작성일 : 2022-12-19 08:43:58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읽고 있자면

원글이 하는 말을 못알아듣고 혼자서 해석해서 엉뚱한 댓글 다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냥 고집일까요?
문맥을 못읽는 걸까요?

저도 그런적이 없나 반성하게 됩니다.

IP : 69.131.xxx.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면
    '22.12.19 8:47 AM (175.208.xxx.164)

    아예 글을 안읽고 댓글 다는 분도 많아요.
    제목만 읽고 다는거 같아요.

  • 2.
    '22.12.19 8:50 AM (121.165.xxx.112)

    원글도 기사 링크해오면서 엉뚱하게 해석한 글도 봤어요.ㅎ

  • 3. 고집
    '22.12.19 8:51 AM (69.131.xxx.96)

    분명히 어떤 조건하의 상황을 말하고 있는데도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지 어떤 전문 분야인지 나열하면서 고집 부린 댓글 보면 진짜 한숨.

    그리고, 도움 줄려고 쓴글에 오타 지적질들. 이러니 더 이상 지식 나눔하기 싫더군요

  • 4. ..
    '22.12.19 8:54 AM (69.131.xxx.96)

    어디서 보니까,,사극을 대사를 영어로 번역했는데

    아기씨를 Baby seed라고 번역 했다고.
    한국어를 한국어로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 둘다 웃기는 분들 많아요 진짜

  • 5. 요즘이 아니라
    '22.12.19 9:09 AM (59.6.xxx.68)

    예전부터 그랬어요
    원글에 뻔히 써있는데 엉뚱하게 제멋대로 이해하고 제멋대로 상상해서 없는 일까지 지어내 제멋대로 결론내리는..
    그런 글은 그냥 지나칩니다
    시작점이 달라서 글로도 엮일 필요를 느끼지 않아요

  • 6. 희안
    '22.12.19 9:09 AM (210.96.xxx.10)

    희안--> 희한
    쉬운 맞춤법인데 틀리는 사람이 더 많은게 신기

  • 7. ㅇㅇ
    '22.12.19 9:11 AM (121.139.xxx.72)

    전체를 안 보고 어느 한 단어에 꽂혀서
    지식자랑 훈계까지 하는분들등 참 다양해요.

    저도 요즘 참 조심하는 부분이에요.

  • 8. ....
    '22.12.19 9:18 AM (125.178.xxx.184)

    글마다 다른게
    그냥 시비트는 글도 있고
    아닌척 포장한글이 한 문장에서 본심이 티가 나기도 해요
    바보같은 글에 우르르 댓글로 위로해주는게 전 제일 이상함

  • 9. 그니까
    '22.12.19 9:32 AM (112.153.xxx.249)

    요즘 애들 문해력 떨어진다고 비난할 일도 아니에요.
    기성세대 위주인 여기도 행간을 읽을 줄 몰라 엉뚱한 소리 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요.

  • 10. ㅇㅇㅇ
    '22.12.19 9:47 AM (120.142.xxx.17)

    여기도 그렇지만 다른 곳들도 많아요. 아니, 사회생활 하다보면 자기 맘대로 해석해서 목소리 높이고 주변에까지 강요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이상한 것도 아님.
    예전에 한참 또돌았던 주차장에 차댄 사진. 댓글에 옆에 공간 있다고 인터넷 댓글임에도 부르짖는 느낌이 들 정도로 사람들이 얘기하는데도 계속 달리는 댓글이 저 차 어떻데 주차했지 였던. ㅎㅎㅎ

  • 11.
    '22.12.19 10:37 AM (175.223.xxx.153)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그러면서 다짜고짜 빈정거리거나 꾸짖기까지 하고요
    오프에서도 누가 말하면 제대로 듣지도 않고 버럭 성질부터 내고요

  • 12. ~~
    '22.12.19 11:23 AM (118.235.xxx.102)

    글을 대강 읽거나 오독하는 사람들은
    화가 많은 댓글들을 주로 달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92 시골시댁에서 봄나물을 너무 많이 보내셔서 미치겠어요 7 .. 22:42:33 405
1804991 尹관저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로.. 2 ㅇㅇ 22:38:44 433
1804990 영어회화 잘 하면서 스픽 류 하시는 분들요. .. 22:38:43 95
1804989 반도체학과 인기 폭발 ㅇㅇ 22:37:30 376
1804988 이재명 또 가짜뉴스 삭튀 했네요 4 .... 22:35:33 380
1804987 상류층이 부패하는 이유가 2 jhjg 22:32:50 511
1804986 Sns에 앱스타인관련 사진들 ㄱㄴ 22:30:20 434
1804985 시라쿠스 접시 사려고 하는데 어떤 색이 제일 예쁜가요? ... 22:30:05 106
1804984 저희애도 영어 좀 하는데요 1 . 22:29:21 405
1804983 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들고 캠핑 '뭇매'…"무지했다&.. 3 쯔쯔 22:28:14 965
1804982 전업투자자인데 육아를 손놓고있어요.. 5 고민 22:26:45 573
1804981 상남자 성격인데 시댁일에는 꼼짝 못해요 3 성격 22:26:29 283
1804980 오늘도 벌거벗은 세계사는 범죄가 주제. 돌려주라 22:20:17 259
1804979 [속보] 미군 "이란 왕래 아닌 호르무즈 항해 안막겠다.. 7 그냥 22:20:11 1,345
1804978 인생을 다시 살 기회를 준다면 ..싫으네요 6 22:17:08 636
1804977 식기세척기 궁금해요. 3 이사 22:12:48 300
1804976 영어얘기 나와서. 영어천재였던 내 조카 2 ... 22:09:47 1,376
1804975 와.. 김건희 오늘 죄다 증언거부했네요 3 Oo 22:09:32 921
1804974 갱년기 증상으로 눈 붓는 분 계신가요? 1 50대 22:00:41 307
1804973 생당귀가 많아요. 2 당귀 21:57:12 269
1804972 저희 남편같은 아들이 흔한가요? 16 .. 21:51:49 2,037
1804971 전세만기 6개월전에 나간다고 고지하면 복비 안내도 되나요? 10 ㅇㅇ 21:50:00 805
1804970 집에서 만든 육포가 짜요.. 2 까밀라 21:49:14 219
1804969 미국에서 달러를 한국으로 가져오는 방법 궁금합니다 3 ........ 21:44:43 814
1804968 잠수네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13 ........ 21:40:17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