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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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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주택 춥구만요.

시베리아 조회수 : 2,934
작성일 : 2022-12-18 16:01:39
온돌난방 40인데
실내온도는 19.1이에요. 알싸하네요.
열내려고 노래 부르고 있어요. 자가발열중.

IP : 223.38.xxx.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2.12.18 4:04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황소바람 슝슝 들락이는곳을 비니롤 풀어 과도끝으로
    콕콕콕 좌악 짱박았더니
    22도 유지입니다
    설정이 22도일뿐 올리면 더더 올라가 줄거같네요

  • 2. ~~**
    '22.12.18 4:13 PM (223.39.xxx.199)

    노래부르기도 좋은데
    제자리뛰기 추천이요 열 팡팡나기를ᆢ

  • 3. 구축아파트도
    '22.12.18 4:26 PM (125.142.xxx.27)

    넘 추워요ㅠㅠ

  • 4. ..
    '22.12.18 4:27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탑층도 추워요

  • 5. ..
    '22.12.18 4:28 PM (175.223.xxx.29) - 삭제된댓글

    저는 10도여
    집 지은 사람 3대는 망해라

  • 6. ㅋㅋㅋ
    '22.12.18 4:42 PM (221.149.xxx.179)

    송파 ㅅㅈ아파트 방3화장실2
    큰 중간방 하나가 한 겨울에도
    난방이 안되 호호 입김불면
    하얗게 보였는데 시베리아벌판
    지금 포스코인가
    재건축 들어갔을것 같아요

  • 7. ..
    '22.12.18 4:55 PM (112.159.xxx.182)

    다이소에서 문틈에 끼우는거랑 방풍비닐이랑 사고 방풍커텐도 치고 난방텐트에 내벽입고... 여러가지 사서 하면 좀 나아요

  • 8. 30년 집 세입자
    '22.12.18 5:11 PM (175.121.xxx.213) - 삭제된댓글

    일단 공감의 눈물 좀 닦고요..ㅠㅠㅠ
    30년된 집이라고 다 이렇진 않던데
    자고 일어나면 창문에 얼음이..
    그얼음이 낮동안 녹아 고이면서
    나무창틀!!은 썩은 흔적에(봄에 이사왔을때
    여름 빗물 때문인 줄 알았는데..
    겨울되어서야 집안 곰팡이 흔적이 전부 이해됨..)
    뽁뽁이. 문풍지. 단열필름..다했지만
    창문과 외벽 우풍이 해결안돼서
    마스킹 비닐테이프를 쓰려고요.
    단열시공 잘 안된 집은....정말 그 자체로 악이에요 ㅠㅠㅠ

  • 9. 전세계약서상
    '22.12.18 5:23 PM (221.149.xxx.179)

    곰팡이 결로등 사전체크 항목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도배만 형식적으로 해놓고 사는 사람 몇년간 골탕
    먹고 곰팡이는 벽두께 자체에 제대로 된 보온재를 써
    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해마다 뽁뽁이 문풍지 테이프
    사다 나르기 신경엄청 써야하고 이거 환경에도 엄청 안좋지요.
    사회 악 그자체입니다. 동감입니다

  • 10. 추운집
    '22.12.18 8:16 PM (113.199.xxx.130)

    난방텐트가 답인듯 해요
    잘때라도 따시게 주무셔요~~

  • 11. 김태선
    '22.12.18 8:47 PM (39.7.xxx.143)

    울집, 보일러 2시간 돌려도 실내온도 14도, 리모델링 한집인데도 그래요, 가스비 아까워 걍 장판으로 견뎌요.

  • 12. 구글
    '22.12.18 11:32 PM (220.72.xxx.229)

    난방을 온돌로 하시면 안되요
    온돌 40이면 엄청 낮은거에요

    실내온도로 바꿔야 감이 좀 생기실테니 변경해서 사용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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