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가 한 참 어린 상사의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선물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22-12-12 17:04:10
저희 과장님이 30대 중반 남자세요.
5년 정도 같이 근무했고 올 해는 감사 표시로 작은 선물 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조용하신 성격에 다른 직원분들과 사적인 대화도 거의 없으시고
저도 인사만 하고 지내는 터라 뭐가 필요하신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 지는 모르겠어요.
6살 딸 하나 키우시고 담배 안하시고 
정보가 참 없죠 ^^;;;

제가 2년 전쯤 직장 동료 문제로 힘들 때 
그걸 보셔서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 적이 있어요.
조치를 해주시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 일이 감사하더라구요.
올 해 지나기 전 표시하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IP : 211.203.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2 5:05 PM (112.220.xxx.98)

    됐어요 하지마세요
    글고 님한테 상사긴하지만
    뭔 글로 적으면서까지 존칭을 쓰세요?

  • 2. 원글
    '22.12.12 5:09 PM (211.203.xxx.69)

    첫댓글 ㅋㅋㅋ 저희 과장님 아세요? ㅋㅋ

  • 3. .....
    '22.12.12 5:24 PM (118.235.xxx.236)

    여긴 30중반이 애기인 곳이에요. 극존칭 거부감들죠 ㅎㅎ 뭔 어른도아닌데 ㅎ

  • 4. 00
    '22.12.12 5:42 PM (1.232.xxx.65)

    존칭을 쓰든말든 별게 다 거슬리는 사람들.ㅎ
    익게에도 존칭쓸 정도로 좋은상사인가보네요.
    그럼 그 자식 뭐사줄까? 그럼 좋음?
    부인하고 애랑 먹으라고
    유기농 잼세트. 부담없고 좋을듯해요.

  • 5.
    '22.12.12 5:43 PM (116.42.xxx.47)

    둘 중 한분이 이직을 하는게 아닌 이상 선물 부담스러운 상황이네요

  • 6. ,
    '22.12.12 6:06 PM (124.54.xxx.115) - 삭제된댓글

    넥타이요..

  • 7. 존칭도 가려 써야
    '22.12.12 6:22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아무데서나 이래셨어요 저래셨어요.

  • 8. 00
    '22.12.12 6:26 PM (113.198.xxx.99) - 삭제된댓글

    듣기만 하고 아무 조처도 없었다고요?
    그게 고마워서 2년후에 선물을 한다고요?
    부인 입장에서는 ?? 스럽겠는데요

  • 9. ...
    '22.12.12 7:49 PM (221.151.xxx.109)

    연말이니 딸 아이랑 같이 먹으라고
    초콜릿과 쿠키 세트 어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30 김세의 이런사람은 거짓을 말하면서 죄책감이 4 ㅊㅊㅊ 01:33:46 137
1813729 대단하네요 라방보니 5 ... 01:32:28 547
1813728 31기 보고 느낀 점 6 ... 01:30:31 423
1813727 죄송하지만 라방은 어디서 봐요? 2 .. 01:24:35 317
1813726 31기 라방보는데 사과를 안했데요 3 . 01:22:17 555
1813725 예전 어느 직장에서 집사라는분이 매일같이 보내던 1 예전 01:18:22 212
1813724 김세의 구속된 얘기, 최다글에 갔었어요? 3 가세연 01:17:11 163
1813723 최진실의 우리들의 천국이 일일드라마였나요. 5 .. 01:02:28 288
1813722 나솔 라이브 보는 중인데요. 5 ... 01:01:38 894
1813721 골드랜드 9-10화 보신분? 1 릴리 01:00:15 125
1813720 나솔 라이브 전부 다 나왔어요 대단하네요 5 ... 00:59:27 866
1813719 [더러움 주의] 설4 엄청 하는데 뭘 먹긴해야할텐데 어쩌죠 5 ㅇㅇ 00:48:03 164
1813718 마음에 드는 옷을 샀는데요. 1 자라에서 00:41:58 465
1813717 26년 여름에 창조성을 일깨우기 위한 습관을 만들 동지를 구합니.. 1 여름 00:36:14 241
1813716 정원오가 제2의 박원순이라니.. 21 00:21:53 883
1813715 나솔 몇커플 됐어요? 3 00:18:37 1,465
1813714 뉴올리언스 이번 세기내에 잠길수 있대요 무섭 00:10:59 435
1813713 경수같은 애는 15 최악 00:05:19 2,226
1813712 재미있고 즐거운게 너무 없는데... 3 나만뒤로가나.. 00:04:23 741
1813711 31기 영호 10 ........ 00:03:28 1,839
1813710 시중깐마늘로 장아찌 담아도~~ 마늘 00:01:28 157
1813709 당근에서 산 옷 냄새 9 옷냄새 00:01:28 983
1813708 옥순 진짜.. 10 진짜 2026/05/27 2,273
1813707 펌 - 이해민의원 기자간담회중 김용남 대응 관련 발언입니다 3 ㅇㅇ 2026/05/27 493
1813706 치킨게임 : 삼성전자 메모리의 승자 2026/05/27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