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성시경 콘서트 가요

애둘맘 조회수 : 1,928
작성일 : 2022-12-12 16:43:26
결혼 전에 이소라 성시경 같이 하는 콘서트 가 보고
거의 16 년만에 가는 거에요 ㅠㅠ
친구가 티케팅 성공해서 저 데려 갑니다
울 뻔 ㅠㅠ
콘서트 때 어떤 노래 부를 지 알 수 있을까요 ?
애 낳고 부터는 문화 생활 거의 못 해서 예전 노래만 줄줄 외네요
IP : 223.38.xxx.2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증나서 안보고
    '22.12.12 4:44 PM (1.232.xxx.29)

    이번에는 갈 수가 없어서 슬프네요. ㅠㅠ

  • 2. 와우
    '22.12.12 4:50 PM (218.48.xxx.98)

    그런친구둔거 정말 부럽네요..
    원글님이 알고있는 예전노래 많이 부를겁니다..
    잘 다녀오세요~

  • 3. ㅎㅎ
    '22.12.12 4:53 PM (118.33.xxx.116)

    저도 24일에 갑니다
    딸아이가 피씨방까지 가서 예매해줬어요
    남편 버리고 딸이랑 같이 가는데 너무 기대가 큽니다

  • 4. 우와
    '22.12.12 5:07 PM (58.227.xxx.158)

    부러워요
    저 2007년 성시경 군대 가기 전 간 콘서트가 마지막… ㅠㅠㅠ
    그땐 지금처럼 예매하기 어렵진 않았던 거 같은데 요샌 왜 이렇게 어렵나요 ㅠㅠ
    제가 가고 싶은 콘서트가 성시경이랑 방탄인데 자꾸 실패하니
    이젠 거의 포기…
    한살이라도 젊을 때 가야하건만 아이구
    잘 다녀오세요~~
    전 나중에 유투브로 보렵니다.

  • 5. 시경이
    '22.12.12 5:21 PM (1.232.xxx.29)

    처음 데뷔했을 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창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걸
    예전 유투브 노래하고 비교하면 알 수 있어요.
    그러니 더 늙기 전에 기량이 좋은 요즘 콘서트 가는 게 훨씬 좋은 거죠.

  • 6.
    '22.12.12 5:37 PM (211.226.xxx.81)

    저도 우리애가 콘서트(잔나비)데려가줘서
    처음 가봤는데요
    내가 알지 못했던
    이런 재미난 신세계도 있구나~하고 감탄했어요ㅎ

  • 7.
    '22.12.12 5:50 PM (125.176.xxx.224)

    성시견콘서트 표 구하기 힘든데
    좋은 친구 두셨네요^^

  • 8. ....
    '22.12.12 5:54 P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

    저도 주말에 이석훈콘서트 다녀왔어요.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즐기세요!

  • 9. ㅜㅜㅜㅜ
    '22.12.12 8:29 PM (58.237.xxx.75)

    너무너무 부럽네요ㅜㅜㅜㅜ
    전 예매일 대기4만번대로 실패.. 취소표 나오던 날도 실패ㅜㅜ
    예매대기 걸어놨는데 그것도 끝났죠 흑흑.
    19년 연말 마지막 공연 갔었는데.. 같은 곳이죠 넘 부럽 흐흐흐흐흐흐흑흑흑
    여태까지는 앞자리 말고는 뒷자리는 그래도 늘 구할 수 있었거든요 코로나로 공연에 목마른 사람들이 많아졌나봐요
    연말공연은 봄 축가공연보다 노래를 많이 불러서 훨씬 좋아요
    노래는.. 뭐나올진 몰겠지만 ㅋㅋ모르는 노래여도 반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차피 떼창 공연 아니고 감상하는거라~ 노래 몰라도 상관없어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48 넷플릭스 터미네이터 1의 화질 아주 좋네요 ai 03:07:43 51
1823047 518유공자 명단까라는 무식한 벌레들 .. 03:01:35 72
1823046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8 .. 02:29:38 387
1823045 시카고 피자를.... 아세요 ? 2 피자 01:21:46 635
1823044 스타벅스 구호를 외치지 않은 학생도 있을 텐데요. 21 야구선수들 01:13:26 1,120
1823043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매불쇼 01:05:32 369
1823042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5 가스 01:03:19 739
1823041 오늘 바빠서 주식 신경도 못썼어요 ㅇㅇ 00:56:25 571
1823040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7 그냥3333.. 00:55:16 1,091
1823039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9 .. 00:13:39 632
1823038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1 ㅇㅇ 00:12:54 1,417
1823037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00:10:45 1,085
1823036 ㅂ비 1 레인보우 00:09:22 441
1823035 맨발걷기 권장 의사 3 00:07:51 1,745
1823034 명언 - 영원히 청년 1 함께 ❤️ .. 00:07:01 300
1823033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9 큰거 온다 00:02:33 1,003
1823032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18 ㅎㅎ 2026/07/03 1,131
1823031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4 노모어 2026/07/03 4,910
1823030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5 .... 2026/07/03 943
1823029 오늘 단식성공이요. 2 2026/07/03 554
1823028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11 마란쯔 2026/07/03 2,498
1823027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2026/07/03 924
1823026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ㅇㅇㅇ 2026/07/03 919
1823025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10 가족 2026/07/03 3,650
1823024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43 휴먼 2026/07/03 3,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