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쓸인잡을 봤는데....발자크 처음알았어요

모란탑 조회수 : 4,288
작성일 : 2022-12-12 10:04:56
모란미술관에서 로댕의 발자크를 보고
나는 로댕도 발자크도 이름만 아는구나ㅠ하고는 또 잊었었는데

알쓸인잡 2회
김영하와 RM의 발자크 이야기 어찌나 재미있던지요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2887301 ..   


그리고
지수화풍 4 원소설  
그게 왜 교과서에 있었는지를 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IP : 203.247.xxx.21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떻게
    '22.12.12 10:0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어떻게 발자크를 처음 아는지
    김상욱 심채경 이과생들도 아는 발자크를

  • 2. ...
    '22.12.12 10:14 AM (1.235.xxx.154)

    프람스 소설가를 어떻게 다 알겠어요
    발작...대표작이 아주 유명해야알지..
    저는 이해해요

  • 3.
    '22.12.12 10:17 AM (106.101.xxx.30)

    우리 남편 s대 나왔는데 얼마나 무식한지
    지성과
    지능은 다릅니다.

  • 4. 시청자
    '22.12.12 10:20 AM (218.38.xxx.220)

    남편이랑 넘 재미나게 보는 프로그램이에요.
    2회밖에 시청하지않았지만 담회가 기대되요.
    발자크 유명하지만 사생활 들으니 더 흥미진진..

  • 5. ...
    '22.12.12 10:21 AM (220.116.xxx.18)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됐죠
    다만 직접 책을 읽어보면 더 좋고요
    김영하 작가가 언급한 슈테판 츠바이크 책도 같이...

  • 6. ..
    '22.12.12 10:22 AM (14.32.xxx.34)

    뭐 거기 이과생들도 알 수는 있겠지만
    대본이 완전히 없다고
    생각하는 건 무리 아닐까요?

  • 7.
    '22.12.12 10:25 AM (223.33.xxx.6)

    지성과 지능은 다르다ᆢ

    백만번 맞는말임을ᆢ

  • 8. ...
    '22.12.12 10:27 AM (211.187.xxx.16) - 삭제된댓글

    골짜기의 백합, 고리오 영감이 대표작이죠
    사회,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 아주 뛰어나요. 19세기 프랑스의 풍속도는 아주 요지경이구요.

  • 9. ...
    '22.12.12 10:27 AM (211.187.xxx.16)

    골짜기의 백합, 고리오 영감이 대표작이죠
    사회,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 아주 뛰어나요. 19세기 프랑스의 풍속도는 완전 요지경이구요.

  • 10. 저도
    '22.12.12 10:36 AM (168.126.xxx.236) - 삭제된댓글

    새로운 게 많아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첫댓글의 심뽀는 다 비슷비슷.

  • 11. ㅡㅡㅡ
    '22.12.12 10:42 AM (211.234.xxx.170)

    발자크 이름만 아는 사람이 대부분일걸요? 원글이 일반인이고 첫댓은 못됫 심뽀.
    전 불문학 부전공이었는데 한땐 왜했나 그랬는데 나이드니 잘했다는 생각이

  • 12. ...
    '22.12.12 11:14 AM (122.39.xxx.248)

    발자크 좀 모르면 어때요? 모르면 알아가면 되지요

    그리고 김상욱, 심채경이 그냥 이과인가요??
    문과감성에 이과지성 겸비한 인재구만

  • 13. 제제하루
    '22.12.12 11:29 AM (125.178.xxx.218)

    와우~링크된 프로 요약이 넘 좋네요.
    한편 본듯하네요.

  • 14.
    '22.12.12 11:45 AM (175.197.xxx.81)

    그러게요
    요약이 확 와 닿네요

  • 15. 문과생
    '22.12.12 12:15 PM (211.104.xxx.48)

    이라 당연히 알지만 이과생은 모를수도. 과학자 다 모르고 스포츠선수도 진짜 모름.

  • 16. ..
    '22.12.12 12:53 PM (218.39.xxx.139)

    발자크가 소설가인지 아님 유명한 소설속에 나오는 주인공이름인지 모르는사람이 대부분일겁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저 프로 보고 저도 원글님처럼 아. 발자크라는 이름은 들어본듯한데... 소설가인줄고 몰랐음.
    역시나 검색해보니 저작에 대부분 알만한 유명한 소설도 없어요. ㅎㅎ
    근데.. 이름은 유명함. ㅋㅋ
    좀 웃겨요.

  • 17. 불문
    '22.12.12 1:39 PM (124.49.xxx.138)

    전공인데
    수업때 발작 소설 엄청 했었는데
    지금은 가물가물...
    이름만 아는 수준이예요

  • 18. 고리오
    '22.12.12 1:40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고리오영감 하나만 알아도 되는데 그 하나를 모르다니

  • 19. ....
    '22.12.12 2:56 PM (110.13.xxx.200)

    모를수도 있지..

  • 20. 인간 희극
    '22.12.17 2:32 AM (86.178.xxx.212)

    불문학 전공자인데요, 전공 하신 분이면 모를까 아닌 분이 발자크 이름 자체를 안다는 것도 대단한 일이죠! 심채경 김상욱님 진짜 대단하시고요 ㅎㅎ
    여튼 대학때 재밌게 읽고 공부했던 발자크 이야기가 나오니 저야말로 덩달아 신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662 이재명정도면 그까이집 거니처럼 주식으로 떼돈벌수 있지 않나요? 슺ㄴㅋㆍ 02:07:08 1
1827661 제가 몇년전에 또 새벽이라.. 01:52:45 105
1827660 저도 집살때 선등기 후잔금 했었어요... 1 .... 01:40:22 307
1827659 전 불륜녀로 오해받은듯 3 Fjgfjh.. 01:23:11 728
1827658 급도 안되는 정민철 때문에 극도로 짜증난 아나운서 2 그냥 01:07:03 612
1827657 ㄷㄷ김민석후보님 이 기사는 뭔가요? 7 .. 00:57:05 734
1827656 이재명 근저당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부분 24 너무나 00:41:22 1,145
1827655 코스피 야선 +4.12%...하이닉스 +11.5% 2 .... 00:34:43 895
1827654 전원주 며느리 별세 10 ... 00:34:34 3,783
1827653 사별하고 바로 연애도 하더군요.. 9 0055 00:20:14 1,482
1827652 이장원 부부랑 100세 할아버지 16 동상이몽 00:13:13 2,298
1827651 유퀴즈처럼 이야기가 있는 예능 뭐 있을까요 2 .... 00:09:26 308
1827650 헬쓰 5일차, 천계 45분 헬린 00:01:12 330
1827649 김민석, '신천지 개입설' 근거 질문에 "다음에…&qu.. 20 ㅇㅇ 2026/07/21 1,627
1827648 물건 파시는 분들 대단해요 5 2026/07/21 1,525
1827647 부동산토론회 하는 이유 2 .... 2026/07/21 582
1827646 반려견 맡긴 애견호텔서 실종됐다더니 사실은 4 비열하군 2026/07/21 2,059
1827645 하닉ADR 9.2% 상승중 4 ........ 2026/07/21 1,983
1827644 가족관계증명서 보시나요? 1 &&.. 2026/07/21 1,215
1827643 마운자로 위고비 맞고 우울해진분계세요? 3 혹시 2026/07/21 738
1827642 한달 다이어트 중간보고 3 사과 2026/07/21 741
1827641 요새 명동가보신분요 4 ..... 2026/07/21 1,053
1827640 아파트 구매 - 조언 부탁드려요 21 아파트 2026/07/21 1,149
1827639 이재명 예전 인터뷰 6 ㅇㅇ 2026/07/21 996
1827638 아래 지인장례식글 보고 2 2026/07/21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