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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애기들 이름 보면요

ㅇㅇ 조회수 : 7,213
작성일 : 2022-12-11 23:26:21
서윤 서은 하윤 하은 하린 등등 이렇게 요즘식(?)으로 짓잖아요

나중에 시간 지나서 쭈구렁 할머니 이름이 박서윤 이러면요
좀 웃기지 않나요..ㅋ

IP : 121.162.xxx.24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1 11:2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할머니 시절 어울리려고 이름 짓는 것도 별로. 솔직히 이름도 젊을 때나 많이 불리지 할머니때는 끽해야 병원에서나 불러주겠죠...

    젊을 때 예쁜 이름으로 불리는 게 더 좋음. 나열된 이름 다 예쁘네요.

  • 2. ...
    '22.12.11 11:31 PM (211.36.xxx.26) - 삭제된댓글

    그때는 그런 할머니들 많아서 익숙하겠죠

  • 3. ...
    '22.12.11 11:34 PM (110.9.xxx.132)

    그렇다고 할머니 시절 어울리려고 이름 짓는 것도 별로. 솔직히 이름도 젊을 때나 많이 불리지 할머니때는 끽해야 병원에서나 불러주겠죠...

    젊을 때 예쁜 이름으로 불리는 게 더 좋음. 나열된 이름 다 예쁘네요. 22222222
    그리고 그 때 되면 그 이름들이 할머니 이름으로 통하고 새 이름들이 나오겠죠. 우리 죽고 나면 이 이름들 보고 후대 사람들이 옛스럽다고들 하겠죠. 우리 애기들 땐 핫했어 이눔들아

  • 4. 애기들이
    '22.12.11 11:43 PM (49.1.xxx.141)

    늙으면 그 이름들이 늙은이 이름이 되어있을거에요.
    걱정마세요.

  • 5.
    '22.12.11 11:43 PM (58.120.xxx.132)

    박서윤 할머니가 어때서요? 할머니는 어떤 이름이어야? 저희 시어머니 이름 근사한데 밝힐수도 없고.

  • 6. ..
    '22.12.11 11:45 PM (119.70.xxx.103)

    그때되면 다들 그런이름 일텐데 뭐가 웃기겠어요.

  • 7.
    '22.12.11 11:46 PM (210.100.xxx.239)

    윤자들어가는 이름은 한반에 1/3이라서
    그러려니
    샛별 뭐 이런이름 아니면

  • 8.
    '22.12.11 11:52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최근 조사에서 여자이름으로 젤 흔한 이름 1등이 서윤이었어요.
    너무 흔한 이름이라 ..

  • 9. 이쁜
    '22.12.11 11:52 PM (113.199.xxx.130)

    여아가 태어나 이름을 이쁜 이라고 지었대요
    근데 성이 안씨래요
    전 이 얘기가 더 웃겼어요 ㅋ

  • 10. 아웃겨
    '22.12.11 11:54 PM (211.58.xxx.161)

    그때도 그이름이 세련된거겠어요? 박서윤아기가 할머니가 되는 그시절엔 다른이름들이 유행이겠죠
    그리고 그시절엔 다 서윤 시윤 그런이름이 할머니면 그런이름 아닌이름이 이상할텐데??
    지금기준으로 할머니이름 자연스러울라고 순자라고 지어야하나?

  • 11. 아웃겨
    '22.12.11 11:56 PM (211.58.xxx.161)

    옛날엄마들 정순 미자 그런분들이 70-80년대에 딸낳아 미영 지선 은주라고 이름지을때 김은주할머니?? 좀 그러지않아? 그랬을듯

  • 12. ....
    '22.12.11 11:57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그때되면 그런 이름이
    순자 영자 처럼
    그 시대에
    많은 이름 느낌을 풍기게
    될거 같아요

  • 13. ..
    '22.12.11 11:57 PM (118.235.xxx.65)

    성춘향도 조선시대때는 야ㅋㅋ할매이름이ㅋㅋ춘향이ㅋㅋ개웃겨ㅋㅋ 이럴수도있었겠죠ㅋㅋ숙향 난향 계월향 향 되게많아요

  • 14. ....
    '22.12.12 12:16 AM (58.148.xxx.122) - 삭제된댓글

    2022년 할머니 이름이 아니고
    2300년 즈음 할머니 이름이에요.

  • 15. ....
    '22.12.12 12:18 AM (58.148.xxx.122)

    원글 부모님이 그런 생각으로 이름 지으면
    원글님이 막례가 됐을지도

  • 16. ㅇㅇ
    '22.12.12 12:19 AM (223.39.xxx.144)

    웃길리가 있나요 다같이 할머니끼리 서준 리우 서윤이면 그게 늙은이다운 이름같겠죠 이런 글 볼때마다 이해안가요

  • 17. 그럼
    '22.12.12 12:20 AM (119.193.xxx.121)

    할머니 될 걱정에 순자라고 짓나요

  • 18. ㄱㄷㅁㅈㅇ
    '22.12.12 12:33 AM (175.211.xxx.235)

    이름 자체는 괜찮은데 다 비슷비슷해서 기억이 잘 안나요
    유행 따르며 짓다보니 다들 거기서 거기

  • 19. ..
    '22.12.12 12:37 AM (211.208.xxx.199)

    서윤 할머니
    서은 할머니
    하윤 할머니
    하은 할머니
    하린 할머니 좋기만 하구만요.

  • 20. 저 윗님
    '22.12.12 12:52 AM (74.75.xxx.126)

    안이쁜 너무 웃겨요 ㅋㅋㅋ
    저도 안씨거든요. 남편은 노씨. 아이 이름 지을 때 둘다 난감했죠 ㅎㅎ

  • 21. ㅇ ㅇ
    '22.12.12 1:00 AM (123.111.xxx.211)

    그때되면 순자,영자같은 느낌일거에요

  • 22. ㅁㅁ
    '22.12.12 1:44 AM (58.234.xxx.21)

    그때되면 그게 또 할머니 이름으로 어울리는거죠
    사고의 폭이 좁으신듯

  • 23. 원글님
    '22.12.12 1:51 AM (113.83.xxx.144) - 삭제된댓글

    자녀분들은 할머니 됐을때 웃음거리 안되게 미자 덕철이.. 이렇게 지으셨어요?

  • 24. 원글이
    '22.12.12 3:01 AM (117.111.xxx.99) - 삭제된댓글

    사고가 정말 편협하고 촌스러움

  • 25.
    '22.12.12 5:17 AM (180.224.xxx.168)

    그때가서 김영숙 할머니가 더 웃길것 같은데요

  • 26. ㅇㅇ
    '22.12.12 6:23 AM (222.234.xxx.40)

    원글님 자녀분 이름을
    할머니 되었을때 어울리라고
    미숙이 영자로 지으신건 아니죠

  • 27. 그때
    '22.12.12 6:25 AM (223.39.xxx.94) - 삭제된댓글

    하윤할머니 윤서할머니 하다가 춘자할머니하면 여전히 춘자할머니가 촌스럽지 읺나요?
    지금 아이들 이쁜 이쁜데요.

  • 28. 재능이필요해
    '22.12.12 6:59 AM (42.41.xxx.35)

    삼십년전 중딩때 제친구가 자기 짝사랑남 여친 얘기하면서 하도 이쁜이 이쁜이 이러길래 얼마나 이쁘면 이쁘니라 부르냐고 물어봤더니 이름이 입분이었음 ㅎㅎ

  • 29. ....
    '22.12.12 8:10 AM (122.32.xxx.176)

    뭐 어때요 복자 말자보다 나은데요ㅎㅎ

  • 30. ㅎㅎ
    '22.12.12 8:19 AM (112.150.xxx.87)

    중년 이후인데 이름이 서윤 시은 이러면
    딱 봐도 개명했구나 눈치채지더라고요

  • 31. 7,80년대에
    '22.12.12 9:13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김지영 김미영 할머니를 본 느낌과 똑같은거죠.
    지금 5,60대분들이 그런이름이면 웃기시나요?

  • 32. 7,80년대에
    '22.12.12 9:16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김미영 김수진 할머니를 본 느낌과 똑같은거죠.
    지금 50대분들이 그런이름이면 웃기시나요?

  • 33. 7,80년대에
    '22.12.12 9:17 AM (222.239.xxx.66)

    김미영 김수진 할머니를 본 느낌과 똑같은거죠.
    지금 그런이름가진 50대분들보면 웃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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