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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보속받고 성체모시는거 궁금해요

ㅇㅇ 조회수 : 1,369
작성일 : 2022-12-11 18:32:14
대림절기간중 주중미사 2회 나오라고 보속주셨는데
그 보속을 다 마치기전까지는 성체 모시면
안되는걸까요?
주일미사 가야하는데 어찌해야 할까 싶어서요
IP : 211.36.xxx.1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11 6:33 PM (217.149.xxx.27)

    두 번 가시고
    그 다음에 성체 모시세요.

  • 2. ㅇㅇ
    '22.12.11 6:34 PM (211.36.xxx.160)

    아 그게 맞는거죠?
    오래 다닌분이 그냥 모셔도 된다고 해서...

  • 3.
    '22.12.11 6:48 PM (110.10.xxx.245)

    그렇게 해야하는지요.
    미사의 핵심은 성체를 모시는 건데
    주일미사를 안빠지고 갔는데 성체를 모시지 말라는 건 아니지요.
    대림기간 중에 주중미사 2회 가면 됩니다.
    그동안 주일미사에 성체 모시구요.

  • 4. ㅇㅇ
    '22.12.11 6:51 PM (218.147.xxx.59)

    전 가끔 헷갈릴때 생각해봐요 하느님이 원하는건 뭘까 하고요
    고해성사도 드렸는데 성체 모신다고 하느님이 싫어할까요?
    전 아닐거 같은데요 고해를 했고 죄사함 받았고 보속은 하면 되는거죠
    중요하지 않은것에 심각해지지 않았음 좋겠어요

  • 5. 성체
    '22.12.11 6:55 PM (14.55.xxx.44)

    모시고 주중에 미사하시면 됩니다.

  • 6. ㅇㅇ
    '22.12.11 6:57 PM (211.36.xxx.160)

    흠 주일미사를 반년 빠진 죄로
    보속을 그리 주신거에요...

  • 7. 고백성사땜에
    '22.12.11 7:00 PM (220.75.xxx.191)

    때려친지 오년
    속이 다 시원해요
    엄마땜에 모태신앙이었는데
    결혼하고도 남편이 카톨릭이 아니라
    조당에 걸린다해서 세례받고 혼배하고
    애들 열살무렵에도 새벽미사 델고 다니며
    뭐했더라? 오래돼서 까먹
    여튼 형식에 얽매인 활동이
    넘 많아요

  • 8. ㅇㅇ
    '22.12.11 7:11 PM (218.147.xxx.59)

    위에 댓글 쓴 사람인데요
    사실 제가 그 형식에 너무 지쳐 한동안 냉담한 신자예요
    이제는 그리 엄격하지 않게 해요 그게 내 신앙을 위해 더 좋은 방법이란걸 알아서요

  • 9. 고해성사
    '22.12.11 7:24 PM (125.177.xxx.42)

    1년에 두번하는 고해성사가 너무 힘들어요
    저같은 사람 있을까요?
    주일미사가는건 좋아요
    근데 성사보는게 진짜진짜~~~~너무 힘들고 싫기까지해요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런지
    친구가 성사자주보면 그만큼 은혜받는다는데
    작년에 성사보고 안봣어요
    그냥 주일미사 가끔 매일미사도 가고
    미사보는건 좋아요
    세례받고 냉담하다 다시 다녀요
    전 성사안본다면 앞으로 냉담할일 없을것같은데
    그럼 안되잖아요..ㅠㅠ
    기도하면서 성사안본거 하느님 다 아실텐데
    용서해주면 좋겠어요..ㅠㅠㅠ

  • 10. ㅇㅇ
    '22.12.11 7:38 PM (112.150.xxx.31)

    성사를 보셨으니 성체는 모셔도 되시구요.
    미사 두번 보시면ㅇ되는거네요.

  • 11. ..
    '22.12.11 8:01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성체 모시고 보속하셔도 됩니다. 저희 신부님은 미사 전 성사하려고 기다렸다가 사람이 많아 못 본 경우에는 그 미사에 성체 모시고 미사 후에 바로 성사 보라고 하신 적도 있어요.

  • 12. 성체 바로 가능
    '22.12.11 8:10 PM (218.144.xxx.118)

    고해성사는 고해실서 죄가 사해지는거죠. ㅡ 사죄경 하시잖아요^^ ㅡ 이해 빨리 되시라고 이리 설명 드립니다.
    그러니 나오셔서 그 미사때부터 성체 모셔도 됩니다.

    보속을 하느나마냐는 또 다른 문제(죄?)지요.

  • 13. ㅇㅇ
    '22.12.11 9:26 PM (211.36.xxx.160)

    급할것 없어? 오늘도 성체는 안모셨는데
    다음 미사에는 모셔야겠네요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

    125.님 저는 성사보는게 참 좋더라구요...
    제가 아는 죄에 대해서 간략히 이야기하면
    신부님이 조언도 해주시고 ..
    어쩔땐 이야기하다 눈물도 나고 ..그럼 말씀으로 토닥토닥..
    참 이 짧은 이야기를 듣고,
    저런 조언을 해주시는 신부님들의 통찰에
    자주 은혜로움을 느끼게 되니
    그 시간이 귀하고 좋아요

    혹시 성사의 어떤부분이 그렇게 힘들고 싫으신지 알려주시면
    도움 댓글주실 분이 계실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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