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장님이 불우이웃돕기 5일째 찾아오네요..

히잉 조회수 : 2,522
작성일 : 2022-12-11 17:02:41
일주일전 저녁에 불우이웃도와달라고 반장이라고 하시면서 오셨어요
그때 현금이 없어서 못드렸는데
30분후 쯤 다시 오셨어요 그래서 아까 다녀가셨어요~ 했구요..
그 다음날 또 오셨는데 외출을 안해서 집에 현금이 계속 없었거든요..ㅜㅜ
그래서 모니터보니 반장님인것 같아 가만히 있었고..
그 다음날 또 오셨는데 제가 설거지 하고 있다가 문을 못열고 남편이 있다가 느지막히 열였는데 안계셨고
오늘 빨래 널고 있는데 또 오셨네요..ㅜㅜ
은행가서 현금 찾아야 겠어요. ㅜㅜ 돼지저금통은 있는데 동전으로 드리면 안되겠죠?
하...
IP : 211.108.xxx.1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1 5:04 PM (221.157.xxx.127)

    불우이웃돕기하는지 아닌지 어케아나요 반장이 불우이웃돕기 걷는단소린 첨듣는데요.

  • 2. ....
    '22.12.11 5:0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냥 안낸다하세요;;; 계속 줄 의사가 있는 듯이 행동하니 계속 오죠,

  • 3. ??
    '22.12.11 5:07 PM (223.33.xxx.20)

    이상한데요… 주지 마세요.
    통반장 그런 거 안 해요. 주민센터 업무 보조하는 게
    통반장인데
    나라에서 불우이웃 돕기 성금 내라는 거 보셨나요?
    오히려 복지 혜택 줄 테니 대상자 조사해서 내라고 합니다. 돈 걷으라는 말 안 해요.

    내일 주민센터에 문의하시고
    (통반장에게 성금 걷으라고 했냐
    그거 어디 쓰는 거냐)
    그 반장이라는 사람 이름도 확인하시고
    돈은 주지 마세요.

  • 4. 반장은
    '22.12.11 5:08 PM (211.218.xxx.160)

    반장은 무슨죄인지
    남의집 가서 구걸하듯 몇번이나 다녀야 하고
    내주머니에 돈들어가는것도 아닌데
    그런데 반장이 맞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어디서 주최하는건지 왜 불우이웃돕기를 주민들이 하는건지
    따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많이 내서 여기서는
    그냥 넘어가고 싶다고 하세요.

  • 5. 저는
    '22.12.11 5:11 PM (116.37.xxx.48)

    그럴때 따로 기부하는데 있다고 안낸다고 해요.
    실제로 매달 기부하기도 하고요.
    근데 반장 맞아요?
    빚받으러 오는 사람 같네요

  • 6. Mmm
    '22.12.11 5:31 PM (122.45.xxx.55)

    굳이 현금까지 뽑으려 하다니.. 연말정산하게 기부영수증이라도 챙기세요.

  • 7. ㅁㅁ
    '22.12.11 5:31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뭔 빚쟁이도 아니고
    좀 이상한데요 ㅠㅠ

  • 8. ....
    '22.12.11 5:39 PM (112.150.xxx.254)

    이상한데요… 주지 마세요.
    통반장 그런 거 안 해요. 주민센터 업무 보조하는 게
    통반장인데
    나라에서 불우이웃 돕기 성금 내라는 거 보셨나요?
    오히려 복지 혜택 줄 테니 대상자 조사해서 내라고 합니다. 돈 걷으라는 말 안 해요.

    내일 주민센터에 문의하시고
    (통반장에게 성금 걷으라고 했냐
    그거 어디 쓰는 거냐)
    그 반장이라는 사람 이름도 확인하시고
    돈은 주지 마세요 // 2222

  • 9. ^^
    '22.12.11 5:45 PM (223.62.xxx.178)

    어느 동네인지 모르지만 집접 모금을요?

    주지마요 기부하는곳 있다고ㅡ

    요즘 적십자회비도 각 가정으로 고지서
    같이 나오던데 무슨 모금?

  • 10. 절대
    '22.12.11 6:07 PM (1.237.xxx.58)

    아닙니다. 통반장은 그런거 안해요 저 통장입니다. 신기하네요 거짓으로 그렇게 다닌다고 요즘세상에 낼것 같지도 않은데..

  • 11. 울동네
    '22.12.11 7:27 PM (58.233.xxx.67)

    통장이 12월만 되면 걷으러다녀요.
    주민센터에서 걷어오래요.
    몇동이 제일 적게 냈다고 대놓고 뭐라한대요.
    서울입니다. 아진짜....

  • 12.
    '22.12.11 8:27 PM (114.203.xxx.20)

    대단지 아파트인데
    통장인지 모르겠는데
    불우이웃돕기 모금하던데요
    안내 방송도 나오고요

  • 13. 우리는
    '22.12.11 8:35 PM (119.149.xxx.228) - 삭제된댓글

    몇동안되는 아파트인데 매년3000원씩 걷어요.

  • 14. dlf
    '22.12.11 8:52 PM (180.69.xxx.74)

    첨 들어요 20년간 한번도 그런거 없었고요

  • 15. ....
    '22.12.11 9:46 PM (110.13.xxx.200)

    그걸 왜 강요하나요.
    이호안가요.
    안낸다고 하세요.
    없음 미는거지 왜 자꾸와요.
    진짜 반장은 맞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912 보육교사 오후반교사 될까 10:49:04 21
1797911 방금 내린 민폐할머니 1 어휴 10:48:09 97
1797910 이런경우 주식관리 1 부부 10:46:53 101
1797909 남편이 잘못한 걸 시어머니가 알았을 때 4 어머니 10:43:11 221
1797908 갤럭시폴드 닫을때 딱소리나게 닫는거 다들 그런가요? 폴드폰 10:42:58 52
1797907 주식 갑자기 왜이러는거에요? 14 ..... 10:37:43 1,146
1797906 은마아파트 불났네요 3 10:37:24 806
1797905 주식 댓글도 썼는데 사셨나 모르겠어요. 4 주식 10:36:31 449
1797904 일찍 일어났더니 아직 10시 3 ㅡㅡ 10:34:00 266
1797903 사우나에서 끝까지 물틀어놓는 할머니 8 ... 10:33:28 380
1797902 요즘 날씨 무스탕 괜찮을까요? 2 Cc 10:33:27 137
1797901 국평? 1 . 10:29:15 183
1797900 다이소, 생리대 10매 1000원 상품 5월부터 판매 ㅇㅇ 10:28:51 241
1797899 증권 계좌 개설 문의 2 ........ 10:28:49 154
1797898 주식 예매주문했다 취소하는 것도 수수료 드나요? 3 ㅇㅇ 10:28:03 387
1797897 국민대 얘기는 요새 잘 없네요 6 ㅇㅇ 10:25:49 368
1797896 내가 들은 최고의 나르시시스트적인 말 29 그렇구나 10:18:50 1,426
1797895 전단지 알바를 신청했는데 왜사진을 요구하죠? 1 ? 10:16:04 452
1797894 일어나니 컴컴해요 1 009 10:15:41 397
1797893 32평 관리비 80만원나왔어요.. 18 ........ 10:09:54 1,635
1797892 코스트코 회원가입 해외살면 5 코스트코처음.. 10:07:47 360
1797891 날씨가 흐리고 3 123 10:04:43 336
1797890 주식-오늘 뭘 사야 할까요? 19 10:04:14 1,349
1797889 봄이 오는 이 느낌이 싫어요 32 그냥 10:01:26 1,654
1797888 기 쎈 분들에게 듣고싶어요 10 .. 10:00:29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