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mbti검사랑 실제랑 다를 수 있어요.

....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22-12-11 06:19:57
검사하고 구글에서 그것에 해당하는 유형 찾아보고
비슷한지 봐야해요.
저만해도 검사하면 대부분 istj로 나오는데
구글에서 보면 충실한 집사형 이러는데
저는 이런거랑 거리가 멀거든요.
실제 성격이나 일 수행등을 보면
Intj예요.
왜 그런 간극이 생겼나 생각해보면
직장에서 일이 정확성등을 요구하다보니
의식적으로 s적 측면을 키워서
테스트할때는 s성향 항목에 답을 찍는 경우가 많은거죠.
그리고 i랑 t성향은 90프로 이상인데
S랑j성향은 55정도일수 있고요.
하여튼 테스트 해보고
유형인지 보고 스스로도 생각해보시고
주변에도 물어보시고 하세요.



IP : 182.209.xxx.1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11 6:36 AM (209.35.xxx.111)

    Mbti 는 검증된 테스트가 어차피 아니에요 ㅎㅎㅎ

  • 2. 유퀴즈
    '22.12.11 7:15 AM (175.207.xxx.116)

    https://youtu.be/XAfIzweQ-QI

    김영하 작가가 유퀴즈에 나와서
    mbti에 대해 초반에 얘기해요. 58초부터.
    조세호가 mbti가 어떻게 되냐고 김영하에게 묻습니다ㅎ

    저도 많은 부분 동의합니다

  • 3. ㄹㄹㄹㄹ
    '22.12.11 8:00 AM (125.178.xxx.53)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에 대한 검사라 그래요..

  • 4. ㅇㅇ
    '22.12.11 8:35 AM (122.252.xxx.40)

    MBTI 인터넷 무료검사를 많이 하죠.
    그러다보니 검사방법을 잘 몰라서 그래요
    일단 MBTI는 정신과는 절대 사용하지않고 상담장면에서도 많이 실시하는 검사는 아니에요
    하지만 제대로 검사한 결과는 기본적인 내담자성향을 파악하고 상담초기 라포형성에 도움될때가 있어서 종종 사용합니다
    MBTI는 현재 내 성향을 생각하며 체크하거나 내가 되고싶은 성향을 체크하는게 아니라(종종 무의식적으로) 선호도를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태도, 행동이 더 편하고 즉각적으로 나오는것인지를 파악해야해요
    그래서 어릴적 나를 생각해보면 선호도를 좀 더 빨리 찾을수 있어요
    한번쯤은 MBTI전문가에게 받아보시면 더 정확하겠지요
    저도 밖에서는 S와 J 의 모습이 많은 편이에요
    인생의 쓴맛을 경험하고 노력한 결과죠
    현실적으로 생각하려고하고 직장일도 꼼꼼히 하려고하구요
    그러나 집에 오면 또 혼자 있으면 N과 P가 매우 활성화됩니다
    그게 원래 나니까요^^ 그게 편하고 본능적으로 나와요
    제 MBTI는 ENFP!! 여러번의 검사로 제 선호도를 정확히 찾았어요^^

  • 5. ㅇㅇ
    '22.12.11 8:59 AM (175.207.xxx.116) - 삭제된댓글

    제가 istj라서 여기 82에서 검색해봤어요.
    친한 상대가 고쳐야 될 점을 지적하는 것을 애정으로
    안다고..ㅎㅎ
    어느 정도 맞는 듯..
    직장 동료가 안어울리는 옷 입고 오면 너무 말해주고
    싶지만 말하지 않아요. 예의가 아닌 거 아니까요.
    친한 상대, 제 뜻을 곡해하지 않는 언니한테는 얘기해줘요.
    물론 나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니까
    언니가 친구들한테 꼭 물어보라고 하면서요
    본성은 istj인데
    사회생활로 얻은 눈치와 예의, 더 큰 이성으로
    누르고 있습니다

  • 6. ㅇㅇ
    '22.12.11 9:00 AM (175.207.xxx.116)

    제가 istj라서 여기 82에서 검색해봤어요.
    친한 상대가 고쳐야 될 점을 지적하는 것을 애정으로
    안다고..ㅎㅎ
    어느 정도 맞는 듯..
    직장 동료가 안어울리는 옷 입고 오면 너무 말해주고
    싶지만 말하지 않아요. 예의가 아닌 거 아니까요.
    친한 상대, 제 뜻을 곡해하지 않는 언니한테는 얘기해줘요.
    물론 나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니까
    언니 친구들한테도 꼭 물어보라고 하면서요
    본성은 istj인데
    사회생활로 얻은 눈치와 예의, 더 큰 이성으로
    누르고 있습니다

  • 7. 자신
    '22.12.11 9:29 AM (49.174.xxx.232)

    자신에 대한 파악이 사실 어렵죠
    남이 이야기 하는 내가 사실 맞을 수도

  • 8. 저도
    '22.12.11 9:32 AM (58.120.xxx.132)

    intj라 나오는데 맞는 것도 있지만 남 지적 안해요. 진심 단 한번도 남의 옷차림, 화장같은 거 지적해본 적 없음. 사실 뭘 입고 있는지 전혀 관심이 없어요. 아주 예쁘게 입은 경우 빼고는.

  • 9. 내가
    '22.12.11 10:41 AM (218.53.xxx.110)

    내가 생각하는 나를 체크해 그 결과를 확인하는 거니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내가 아니니까요. 내가 보기엔 내가 고른 문항으로 나온 결과를 읊으니 오, 정확해 할 수 있지만 남들이 보기엔 동의하기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는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730 뻔뻔해서 쉰내나는 인간들! .. 10:04:26 31
1823729 한화오션 주식 안타깝네요 ... 10:02:58 209
1823728 광주 정율성- 한국전 유공자에게 사과 안해요? 1 ... 10:02:24 38
1823727 와인냉장고 뭐 쓰시나요? 좀 골라주셔용 꾸벅 와인 09:58:48 29
1823726 결혼식에 혼주 한복 11 09:54:00 308
1823725 반도체주식 급락 및 하락 원인 22 어닝쇼크 09:48:31 1,484
1823724 돈없는것 애공부문제 부부문제는 3 닥치고살아야.. 09:48:18 255
1823723 서울아파트 한물가고 주식이라더니 5 얼마전 09:46:26 724
1823722 8월 초 괌 우기? 3 짠짜라잔 09:45:45 130
1823721 오늘 대학병원 정기검진날이라 마을버스 3 ... 09:44:55 279
1823720 이재명정부+국힘 10 .... 09:40:32 370
1823719 카누 캡슐커피 드시는 분~~? haniha.. 09:38:12 131
1823718 빨간 작은 점 여기저기 생겼다 없어졌다 2 09:29:32 753
1823717 학교가 격투판, 초등학생까지 싸움강요 학폭 2 09:27:53 451
1823716 서남권이라고 하네요. 28 해바라기 09:26:48 1,827
1823715 엄마모시고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밥 한끼를 안사셔서 서운해요 51 ... 09:21:36 2,448
1823714 죽염 드시는 분들 계세요? 1 저혈압 09:21:13 256
1823713 말을 참 싸가지없게 하는 초2 딸아이 10 ㅇㅇ 09:20:09 885
1823712 고딩 영어학원 끊을건데 어떻게 말할까요? 7 말주변이없어.. 09:17:04 325
1823711 하이닉스 270층 이상 계신가요? 12 .. 09:15:04 2,080
1823710 월드컵 우승 잉글랜드가 했음 해요 10 ㅇㅇ 09:09:11 605
1823709 줌인줌아웃 나물좀 봐주세요 4 ㅣㅣ 09:07:39 589
1823708 본가에 휴가내고 다니는 남편 무슨일인가 했더니... 30 남편(휴가).. 09:05:30 2,635
1823707 폐경생리 뚝 끊기기도 하나요? 4 ..... 09:04:46 538
1823706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게 뭔지 아시나요? 4 ㄷㄷ 09:04:02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