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후 요요

조회수 : 2,121
작성일 : 2022-12-08 23:33:30
최근 5키로 빼고 룰루랄라했어요
작은치수 코트도 사고 이쁜옷도 사고요

이젠 그만 빼야지 하는 순간 식욕이 ㅠ
야금야금 돌아오더니 ᆢ어흑
아직 찌지는 않았는데요

이 넘치는 식욕을 어찌 눌러야 하려나요?

이러다 찌는건 순간이라 겁나요
쭉 지금 몸무게 유지하고 싶어요
다이어트 유지 잘하는 비결이라도
알려주세요

저 지금 껌씹고 있네요 안먹을려구요
IP : 211.36.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육이요
    '22.12.8 11:33 PM (70.106.xxx.218)

    근육운동 해야돼요

  • 2. ㅇㅇ
    '22.12.8 11:46 PM (222.97.xxx.68)

    근육있으면 살 안찌나요

  • 3. ..
    '22.12.8 11:49 PM (124.5.xxx.146)

    비법이 따로 있을가요
    그냥 평생 꾸준히 절재죠
    외식등 절제

  • 4. dlf
    '22.12.9 12:10 AM (180.69.xxx.74)

    아침 간단히 먹고 낮엔 3시간 운동 가니 안먹고 .
    저녁 6시쯤 먹고 산책
    이러니 더 찌진 않아요

  • 5. ..
    '22.12.9 12:20 AM (223.38.xxx.80)

    식단을 너무 억압하지 말고
    너무 먹고싶은건 먹는데 조금만 먹는 습관이 좋은거같아요.
    안되는게 너무 많으면 스트레스받았을때 폭식하게 되더라고요.

  • 6. ..
    '22.12.9 8:09 AM (211.184.xxx.190)

    식욕이 진짜 미치도록 절제 안되는 순간들이 있더라구요.
    분명히 먹고 싶은거 쬐끔씩 맛 봤고
    식사해서 배도 부른데..
    진짜 목구멍에 차도록 단짠단짠 릴레이로
    미친듯이 꾸겨놓고 싶은 마음...ㅠㅠ
    그냥 이 닦고 참는 방법 뿐...ㅜㅜ밖에 나가서 걸으세요

  • 7. ㅇㅇ
    '22.12.9 8:48 AM (59.6.xxx.68)

    먹으면 안돼, 먹고싶지만 참아야 해,… 이렇게 억지로 누르는 거 평생 못해요
    얼마 안가 먹어야 할 것이고 그럼 다 무너지고 요요 오죠
    어쩔 수 없어요
    인간이 몸이 있고 식욕이 있어서 잠시 누르는건 언젠가 곧 튀어올라와요
    그래서 습관 만드는게 중요한데 그러려면 단기가 큰 효과 볼 생각으로 하면 안되고 조금씩 가랑비에 옷 젖듯이 해야 해요
    식습관도 운동습관도
    식사 하나로는 한계가 있고 물렁살에 갈수록 살찌는 시스템으로 되거든요
    오히려 식사 제때에 적다싶게 그러나 균형있게 챙겨드시고 꼬박꼬박 운동해서 지방 태우고 근육 만드는게 멀리 효과적으로 가는 길이예요
    그게 자리잡으면 식욕을 참을 일도, 이거 먹고 살찌면 어떡하지 하는 고민도, 점점 살이 붙네 하는 걱정도 파격적으로 줄어들어요
    힘들지 않게 된다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77 연애 땐 못 알아본 죄 2 .. 01:26:56 150
1797876 레드향 vs 천혜향 1 ㅇㅇ 01:23:14 130
1797875 독거남 고독사 글에 10 ?? 01:16:38 311
1797874 잼마을 가입 열렸어요- 정청래 강퇴기념 14 ㅇㅇ 00:55:39 456
1797873 혹시 초등 수학학원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 00:55:25 66
1797872 유니온페이 광고 1 광고음악 00:34:14 222
1797871 잘하려고 애쓰면 더 실수하게 되나요? 2 .. 00:29:47 323
1797870 나이가 드니 내가 쓴돈 따지게 되네요 7 ........ 00:27:42 1,013
1797869 연예인들 건물이나 집살때 기사나오는거요 궁금 00:22:53 382
1797868 닌자 에어그릴이 도착했는데요. 안에 용기 부분에 살짝 1mm 가.. 2 dd 2026/02/23 619
1797867 아파트관리비와 난방비 1 ... 2026/02/23 931
1797866 김밥 유부초밥처럼 3 ... 2026/02/23 694
1797865 역시 남의 주머니에서 돈 빼는건 쉬운게 아니네요ㅜ 10 2026/02/23 1,598
1797864 신생아 태열 질문 5 ㄱㄱ 2026/02/23 209
1797863 넷플에 2004년판 토지가 있어서 보는데 11 격세지감 2026/02/23 1,354
1797862 지독히도 안오르던 대한항공도 오르는 걸 보니.. 10 ... 2026/02/23 2,003
1797861 (주식)유진로봇 어찌 보시나요? 4 ........ 2026/02/23 1,576
1797860 50대 독거남 고독사가 그렇게 늘었다는데 24 ........ 2026/02/23 3,965
1797859 오늘 공취모에서 활짝 웃는 언주를 보니 8 역겹 2026/02/23 945
1797858 60대 걸음걸이 검사 여쭤봐요 10 ㅡㅡㅡ 2026/02/23 1,259
1797857 태진아 이어 또 고소"김어준 들먹인 전한길, 나홀로 콘.. 4 2026/02/23 1,863
1797856 벌거벗은 세계사 개편 7 ... 2026/02/23 1,261
1797855 송파구 방이동 부근 사고?? 13 2026/02/23 2,938
1797854 인셉션은 꿈에서 죽으면 깨잖아요 ... 2026/02/23 604
1797853 고생많이하고 상처많은 사람 싫죠 23 ㅇㅇ 2026/02/23 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