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모부상에 조카는 어떻게하나요?

ㅜㅜ 조회수 : 8,666
작성일 : 2022-12-05 22:29:33
연락받고 다음날 가려고하는데 보통 그날하루는 밤까지 있는건가요?
또 그뒷날 장지는 따라가는건가요?

부모님계시는곳과 가까이 사셨던분이라 맘이 더가네요.
IP : 211.36.xxx.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5 10:30 PM (218.236.xxx.239)

    시간되면 장지까지 가면 좋죠.

  • 2. ....
    '22.12.5 10:30 PM (221.157.xxx.127)

    친분에따라 다르죠 여력되고 가까유사이면 챙기는거고 일반적으로는 그냥 문상만해요

  • 3. 저는
    '22.12.5 10:3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당연히 같이 갈 사이라 생각되요

  • 4. ㅇㅇ
    '22.12.5 10:32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보통은 문상정도만 가는 모양인데
    저는 다른 도시라 멀어서 안 가고
    엄마랑 아빠는 문상도 가고 거기서 숙박업소 잡아서 하루 자고 장지까지 갔어요

  • 5. 저는
    '22.12.5 10:32 PM (211.48.xxx.170)

    장지까지 가요.
    상주들이 이종사촌이니까요.
    사촌들도 우리 부모님 상에 장지까지 와주었어요.

  • 6. ...
    '22.12.5 10:33 PM (39.7.xxx.213) - 삭제된댓글

    집안 분위기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저희는 상주들이 미혼이라 조카들(상주의 사촌들)도 같이 빈소를 지키고 장지도 같이 갔는데, 상주가 기혼이면 그렇게까지 안할 것 같아요

  • 7. ..
    '22.12.5 10:40 PM (39.116.xxx.154)

    대부분 이모부 장례식장에 가보면
    이모네 시가 쪽 사람들이 있어서
    좀 어색합니다.

    이모부 형제 가족들이 중심이라서
    이모부 처가쪽 식구들이 오래 있으면
    좀 뻘쭘한 상황이 되지 않나요?

  • 8. 그건
    '22.12.5 10:44 PM (74.75.xxx.126)

    이모랑 사촌동생이랑 어떤 사이인지 본인이 판단하셔야죠.
    전 이모 이모부랑 친부모님처럼 가까웠고 사촌동생이랑도 친동기간같이 가까워서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했어요. 간병, 임종, 장례, 입관, 화장, 장지에 가서 삼우제까지 같이 했어요. 서로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던 것 같아요.

  • 9.
    '22.12.5 10:50 PM (125.178.xxx.135)

    이종사촌과 어릴 때부터 친했으면 당연히 갈 테고
    아니면 장지까진 안 가는 경우도 많죠.

  • 10. ..
    '22.12.5 11:18 PM (218.50.xxx.219)

    첫날 가서 늦게까지는 안 있고
    몇 시간 있다가 나왔는데
    발인 날은 장지까지는 갔어요.

  • 11. ㅇㅇ
    '22.12.5 11:19 PM (211.234.xxx.134) - 삭제된댓글

    여기 이런거 묻는분들 많은데 이건 그냥 각자 본인상황에 맞게 하면되요. 이모부 누군지도모르고 교류없는 사람.. 정말 친했던 사람 다 다른데.. 본인들이 맘가는대로 평소 친분대로하면되요. 친척이어도 맘 안갈수도있고 사돈에팔촌이어도 이상한 인연으로 친하면 내내같이있다다 장지까지 다 가고 49제까지 안빠지는 경우도있구요. 본인들 맘가는대로하세요

  • 12. dlf
    '22.12.5 11:29 PM (180.69.xxx.74)

    장지엔 님이맘 가는대로 하심 되요

  • 13. 요즘은
    '22.12.6 1:03 AM (110.8.xxx.199)

    집집마다 자녀가 하나 아님 둘뿐이니
    조카는 시간낼수 있으면 장지까지 따라가야 하는거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10 트럼프 "언제든 다시 공격할 것 " 이란 압박.. 그냥 21:18:51 5
1803909 양념된 소불고기가 너무 기름져요. 1 ... 21:16:36 35
1803908 병원처방약 좀 봐주세요..(소변너무 자주봐서) ㅇㅇㅇ 21:16:04 32
1803907 외국인 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쏜 대표 1 제정신 21:13:29 230
1803906 스스로 뭐든 하려고 하는 노인과 비위맞춰야 하는 노인 21:09:43 155
1803905 '포획 틀로 잡고 토치로 얼굴에' 고양이 학대범 잡혔다 2 .... 21:09:37 126
1803904 호르무즈 통행료를 미국이 받아요? 1 트럼프 21:08:55 219
1803903 전업주부 10년인데 알차게 살지 못하는걸까요 ㅠ 6 -- 20:55:31 790
1803902 중국인에게 직접주는거나 다른게 뭔지? 4 .. 20:54:35 275
1803901 한준호ㅡ사과글 올림 13 ㄱㄴ 20:52:51 984
1803900 결혼식에 축의금받는 알바도 있나요 7 .. 20:51:53 461
1803899 엄마 라인댄스복 어디서 사세요? ..... 20:49:39 121
1803898 이거 이재명 대북송금 자백영상인가요? 9 ... 20:48:11 308
1803897 길고양이에 대해 2 궁금 20:47:01 217
1803896 남자 월급 400만원이 쥐꼬리 월급이예요?? 11 저기요 20:46:48 1,245
1803895 정원오 경선이 검증의 시간이었네요 16 선거의 꽂 20:34:07 1,287
1803894 오십살되도록 성인병 없는 사람은 22 건강 20:30:06 1,756
1803893 gpt 댓글 다는분들 왜 그런가요? 7 ... 20:27:17 544
1803892 아니 재미나이 요물이네요. 3 .. 20:26:49 1,067
1803891 요양보호사를 의심하는 시어른 11 치매 20:23:13 1,202
1803890 홈쇼핑에서 일년 숙박권 끊는거요 1 20:19:56 534
1803889 호주산 와규가 더 맛있는듯한데 6 453454.. 20:19:25 446
1803888 추미애가 여론조사 1등을 잘 못했던 이유 13 .. 20:05:09 1,722
1803887 이제 전기차는 현기차만 사야되는군요 15 개악 20:02:56 2,258
1803886 여자연예인 중 요리 잘하는 사람이 2 요리 20:00:18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