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에서 색소폰불어요

O 조회수 : 2,795
작성일 : 2022-12-03 16:11:40
뱀나올거같아요
느리게 부는게 아니고 완전 빠른재즈처럼 빠르게
끝에는 삑삑소리내면서 빠른리듬으로 ..
1분쉬고 다시 3분쉬고 다시
연습중이신가봐요 반복에 반복을
듣기파일 올릴수있으면 여기에 올리고싶어요
층간소음이 뭔지 처음알았어요
그냥 침대에서 듣고있어요 추워서 꼼짝하기싫어서 ㅠ
IP : 121.161.xxx.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2.12.3 4:12 PM (39.118.xxx.220)

    하..섹소폰 소리 진짜 크데. 당신을 성인으로 인정합니다. ㅎ

  • 2. .....
    '22.12.3 4:15 PM (116.238.xxx.44)

    악기는 전부 소리 관통하는데...
    괴롭겠어요.

  • 3. 상상
    '22.12.3 4:17 PM (211.248.xxx.147)

    헐...그걸 집에서요?????????

  • 4.
    '22.12.3 4:17 PM (1.241.xxx.48)

    저희는 같은 단지에 다른 동에서 누군가가 가끔 연주해요. 그런데 왜그리 구슬플까요? 한 중년 남성이 눈 지긋이 감고 부는건가 상상해요.ㅋ

  • 5. 그나마
    '22.12.3 4:23 PM (220.75.xxx.191)

    잘 불긴하나요?

  • 6. 개미쳤다
    '22.12.3 4:24 PM (117.111.xxx.18) - 삭제된댓글

    철없는 할저씨들은 자기가 부는 연주 소리를 사람들이 좋아하는 줄 알아요
    전에 살던 아파트에선 사람들 들으라고 베란다에 서서 불더라구요
    전두엽에 이상이 있는 거죠

  • 7. 오노우
    '22.12.3 4:28 PM (211.216.xxx.238)

    앗.윗님.같은 아파튼가요??^^
    와..그쪽 지나면 바로 귀옆에서 들리는걸보니 분명 1층에서 부는것 같은데 그 색소폰 소리..
    뭔가 와인잔 들고 들어야 할것같은? 느리고 쳐지는 서글픈 노래들...하지만 너무 크게 다들리고요...
    그 라인분들은 어떨지....엄청 째지는 소리고 시끄럽던데요.

  • 8. 구슬퍼요
    '22.12.3 4:29 PM (121.161.xxx.9)

    완전 잘부는건 아니고 초보는 아닌거같아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소리가 구슬프게 들려요 ㅠ
    사연이 있어서 저러겠지하고 그냥 들어요
    대신에 내일도 저러면 메모붙일생각이에요

  • 9. 전두엽
    '22.12.3 4:30 PM (223.38.xxx.5)

    없는 개들도 그러진 않는데....

  • 10. 진심
    '22.12.3 4:32 PM (210.178.xxx.242)

    미쳤다.
    섹스폰은 공원이나 빈 체육관에서 연습해야해요.
    예전에 산책길 벤치에서 연습하는 분도 봤어요.
    미칭+양심도 없다

  • 11. 저런3
    '22.12.3 4:46 PM (125.176.xxx.8)

    주말인데 ᆢ모든사람이 쉬는날인데 ᆢ
    그것도 섹스폰으로 ~
    원글님이 가만이 있어도 열받은 누군가가 신고들어갈듯.

  • 12. ㅇㅇ
    '22.12.3 5:51 PM (124.53.xxx.166)

    그나마 초보는 아니라 다행이네요

  • 13. 전에
    '22.12.3 6:08 PM (14.138.xxx.159)

    산에 가니 거기서 어떤 노인이 색소폰 1시간 넘게 연습하는데
    진심 열심이었어요.ㅎ

    울아파트 건너동에서 리코더불면 놀이터까지 퍼지는데 바로 윗집이나 옆집이면 죽을맛 일듯해요 . 그리고 아파트 상가에서도 아침에 문열어놓고 월광 3악장 치는데 빠르긴 빨라도 강약 템포조절이 없으니 감동 없이 소음 이더라구요.
    그래도, 첼로 들어줄 만하고 가야금은 힐링되고..그래요.
    젤 민폐가 초보연습생이 고음 연주 낑깡대는 바이올린, 미쳐요.

  • 14. 저는
    '22.12.3 8:24 PM (211.250.xxx.112)

    윗층에서 밤 9시 넘어 드럼치길래 엘베에 써붙이니 소리가 안나요. 원글님도 엘베에 써붙이셔요. 개인적으로 공원에서 동호회원들이 불어대는 뽕짝 색소폰도 너무 싫어요. 공원 야경보며 산책하는 즐거움을 다 부숴놔요

  • 15. 블루
    '22.12.4 10:50 AM (112.161.xxx.192)

    어느 치과 갔더니 의사샘이 섹소폰 교습받고 계시더라고요
    아침시간에요.
    그런데 그 소리가 엄청 커서 치과 나오고 버스 정류장까지 들리더라고요.
    아니 환자들 생각은 안하시는지,
    완전 소음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382 카카오는 주식 16:42:03 4
1798381 남고아이들 학원에서 선생님과의 이야기관련... ㅇㄴㅇㄴ 16:39:02 58
1798380 안과 검진하러 왔는데 1 ㅇㅇ 16:36:51 118
1798379 천안시내버스 정말 이래요? 2 난폭운전 16:33:05 323
1798378 라디오 채널 이름이 뭘까요? (오후 4시 30분) 2 아시는 분 .. 16:31:57 124
1798377 호텔 중식당 혼자 먹어도 될까요 4 16:31:39 218
1798376 유주택이 범죄자인줄 5 미쵸 16:31:32 174
1798375 성형 연예인 16:28:30 116
1798374 다주택자 규제에 '아파트 가정 어린이집' 문 닫는다 3 규제규제 16:22:02 532
1798373 김건희는 자신이 진짜 예쁘다 생각한걸까요 33 ㆍㆍ 16:07:57 1,545
1798372 주식계좌는 왜 몇개씩 하나요? 12 주린이 16:05:33 992
1798371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공부해보신분있나요? 영어 15:58:31 98
1798370 다이어트 할 때 하루 칼로리 2 .. 15:53:40 298
1798369 금쪽이 버렸습니다. 11 == 15:51:16 2,772
1798368 사마귀 치료 8 사마귀 15:50:51 384
1798367 주식 매도시기는요… 8 15:49:53 1,104
1798366 실거주이유로 갱신거절 후 바로 매매?? 20 세입자 15:49:04 1,043
1798365 (채상욱 애널) 부동산 시장... 은행대출, 소득증가, 보유비용.. ㅅㅅ 15:48:34 422
1798364 비립종, 프랜차이즈 피부과 가도 괜찮은 거죠? .. 15:46:24 158
1798363 사람들 수명이 정말 길어졌네요. 9 백세시대 15:44:40 1,404
1798362 이제 슬슬 주식 정리할 때가 되었다 싶은 분들도 계시나요? 20 ... 15:36:29 2,608
1798361 매불쇼 언주파묘쇼가 됨 13 파묘 15:35:33 1,280
1798360 맛있는 크림라떼 보통 얼마정도 해요? 3 ---- 15:35:05 351
1798359 말 많이 오래 쉬지않고 하는것 6 &&.. 15:32:56 630
1798358 잡티제거피부과이름 아시나요? 6 어디더라 15:32:00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