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대면 진료 어플 써봤어요

이번에 조회수 : 1,867
작성일 : 2022-12-03 12:52:47
열나서덜덜 떨리고
근육통으로 잠깐 서있기도 힘든상태였어요
날씨까지 추우니 정말 나가기 싫더라구요
병원가서 의자에 앉아 기다리는 것도 너무 힘들구요
타이레놀 먹고 좀 나아진 상태에서 어플이 생각나서
접수해봤어요
시간은 저녁 7시40분쯤이었구요
밤 늦게까지도 가능한 병원이 있더군요
모든 병원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본인인증하고 접수하면 의사가 전화를 해요
증상얘기하고 진료끝나면 처방전이 오구요
저는 저녁시간이라 처방전은 담날9시에 받았어요욪저방전이 오면.약 받을 방법을 선택해요
퀵이나 택배,약국수령등의 선택지가 있어요

저는 나가는게 힘들어서 당일 밤까지 배송되는
걸로 선택했어요 배송료 4천원짜리요
약은 저녁5시쯤 도착했어요

이용해본 소감은 대만족입니다
몸살이나, 감기 , 장염등 병원가기 힘들때는
너무나 감사한 어플인 것 같아요

IP : 125.187.xxx.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22.12.3 12:54 PM (1.227.xxx.55)

    괜찮네요. 앱 이름이 정확히 뭔지요?

  • 2. 00
    '22.12.3 12:57 PM (210.104.xxx.13)

    진료를 저녁 7시 40분에 하셨는데 당일 약이 저녁 5시에 왓다니요?

  • 3. 동생
    '22.12.3 12:59 PM (175.223.xxx.140)

    코로나로 입원했는데 입원비는 공짜라네요. 약값. 밥값.링거비는 돈내야하고 너무 아프면 입원도 생각하세요

  • 4.
    '22.12.3 1:02 PM (175.199.xxx.119)

    밥값도 나라에서 부담한다네요

  • 5. 원글
    '22.12.3 1:06 PM (125.187.xxx.44)

    아! 배송시간이 제가 진료받고
    처방전은 아침에 9시에오더군요
    분문에 정정할게요

  • 6. ....
    '22.12.3 1:20 PM (114.206.xxx.192)

    비대면 진료 어플

  • 7. ...
    '22.12.3 1:22 P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

    진료받고 거의 하루 지나서 약 받으신 거군요. 심한 통증있으면 하루가 엄청 길 것 같은데... 급하면 처방전만 받아서 가족들이 약 사오는 방법도 있겠네요.

  • 8. 원글
    '22.12.3 1:35 PM (125.187.xxx.44)

    ...님 맞아요
    하지만 저녁때는 응급실 말고는 병원진료 못받으니까요
    낮에 진료받으시면 진행시간이 더 빠르겠지요

  • 9. ㄹㄹㄹㄹ
    '22.12.3 1:53 PM (175.223.xxx.224)

    처방전잏너무 늦게 왔네요
    저는 진료받고 바로오던데

    받아서 약국에 팩스보내서 받아왔어요
    심부름앱으로하면 될듯요

  • 10. ....
    '22.12.3 2:59 PM (110.13.xxx.200)

    몸 너무 안좋고 주변에 약도 대신 받아줄 사람없을때 넘 좋을거 같아요.
    이번 코로나로 사람들 많이 이용하던데..

    근데 전날 진료보고 다음날 9시에 처방전 발행한거 보니
    처방전은 의사가 진료실가서 발행하는 시스템인가보네요.
    진료는 병원아닌 곳에서 통화로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97 나솔31기 괴롭힘 법적 대처는 못하나요? .. 19:13:46 24
1813896 빌라 구축 19:11:09 44
1813895 판세 보니 조국 되겠네요 4 ... 19:09:37 179
1813894 매불쇼 최욱도 김용남 차명대부업 해명에 분노했네요? 5 ㅇㅇ 19:09:10 128
1813893 친한친구없는곳에서는 말한마디안하는 아이 11 19:08:59 58
1813892 IT 기술사 따면 취업 잘되나요 2 ㅇㅇ 19:08:15 84
1813891 동료가 투덜거리면서 1 ㅎㄹㄹㅇ 19:03:08 226
1813890 암산 되세요? 9 쉬운 숫자 19:02:59 177
1813889 기사-靑 "대기업 초과이익 배분…토론회 등 공론화 기회.. 14 이 기사 맞.. 18:59:59 304
1813888 목걸이 고민 도와주세요 3 목걸이 18:59:29 165
1813887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책임을 묻는 일은 정쟁이 아니다 /.. 2 같이봅시다 .. 18:56:21 52
1813886 나솔) 단톡방 이름이 걸스토크인게 왜 문제인거에요?? 10 .... 18:53:12 490
1813885 봉사하는 곳에 제가 연장자인데요. 15 봉사 18:49:40 624
1813884 하이닉스 조만간 시총1위될거같아요 1 벚리꽃 18:46:27 450
1813883 요즘 우리 한복바지처럼 생긴 바지가 유행인가요? 3 엄..음 18:44:12 563
1813882 열무와 억센부추가 많은데 3 ㅇㅇㅇ 18:43:27 219
1813881 말버릇 특이한 남편 5 ... 18:41:47 421
1813880 고백합니다 8 종일 18:40:09 551
1813879 시*스 광고는 왜저래요? 1 와진짜 18:39:58 603
1813878 민주당 선거운동 컴플레인은 어디서해요 1 .. 18:38:31 162
1813877 김세의 구속에 오열한 은현장 나왔네요. 7 오늘겸공퍼니.. 18:29:09 988
1813876 안면인식 없으면 핸펀개통 안되요? 뭔 이런 세상인지 1 ..... 18:28:40 354
1813875 민주 김상욱,울산시장 단일후보로 확정! 14 .. 18:25:11 1,013
1813874 주주 배당도 하기전에 수십조 성과급 잔치…“최악의 선례 남겨” 5 ... 18:24:12 860
1813873 사회에서 남자들과 상대할때 내가 가장 듣기 싫은말 2 ........ 18:22:40 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