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1기 분위기 어떤가요?

나는 쏠로 조회수 : 1,272
작성일 : 2022-12-02 10:08:39
이 글 하나도 맞는 게 없다고

구박받았었는데, 맞아 들어가는 듯 해요..

보수적 마마보이 상철, 여자들이 좋아하는 영자

순자 철없음. 옥순은 어머니가 딸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정숙은 사회생활 하느라 연애기회가 없었다. 등등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51937&page=1&searchType=sear...
IP : 223.38.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 10:08 AM (223.38.xxx.16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51937&page=1&searchType=sear...

  • 2. ...
    '22.12.2 10:14 AM (58.79.xxx.138)

    옥순 어머니가 뭐가 기대감이 많아요ㅋ
    바보 멍충이 취급하던데 ㅋㅋ

  • 3.
    '22.12.2 10:15 AM (61.74.xxx.175)

    첫날 술자리가 아예 안나온 거 같아요
    이틀째부터는 여자들이 다 안경 쓰고 캡 쓰고 공동 식당에 나오더군요
    보는 사람들은 남녀간의 긴장감이나 삼각구도 같은 재미는 거의 없는데 여출들은 많이 울어요
    여출들의 사회성 내지 연애 성장기 같은 회차네요
    남녀관계를 너무 모르고 살았다!

  • 4. 다들
    '22.12.2 10:20 AM (118.235.xxx.74)

    사랑에 목말랐어요?
    무슨 프로그램 이야기를 옆집 지인 이야기하듯
    매일 그렇게 할 이야기가 많을까요.
    지겨워 죽겠어요.

    왜 클릭해서 댓글까지 쓰냐고 하겠지요?
    상철인지 옥순인지 너무 공해라서 그래요.

  • 5. ㅇㅇ
    '22.12.2 10:21 AM (119.69.xxx.105)

    옥순은 엄마때문에 지방내려와 학원 강사한다는거 보니까
    집안에서 제대로 진로 지도해주는 사람이 없나봐요
    공부는 잘했는데 겨우 학원강사라니 그것도 지방에서요
    전문직에 도전하던가 최소한 공사나 대기업이상은
    다닐수 있었을텐데
    혼자된 엄마 걱정에 엄마 근처로 왔다니
    뭔가 인생이 꼬인거 같아요

  • 6. ..
    '22.12.2 10:24 AM (218.50.xxx.219)

    딸에 대한 기대도 컸는데 잘 안됐다그러니 화도 더 내죠.
    항상 전교 1등만 해, 뽀얗고 가늘가늘해.
    어릴때는 예쁘장했을거 같던데요.
    눈에 콩깍지 씐 엄마에겐 뭐 하나 빠질데 없는 완벽한 딸일텐데 연애에는 잼병이고 엄마, 엄마 하니 열불나서
    말이 곱게 안나가는거죠.

  • 7.
    '22.12.2 10:32 AM (61.74.xxx.175)

    옥순이는 엄마로부터 정신적으로 독립이 안됐더라구요
    자기 소개 시간에 부모님 사이 나쁘다등 가정사 이야기 하는것도 너무 이상했어요
    힘들어서 전화 했는데 엄마가 너무 몰아세우더라구요
    좀 다독여주고 괜찮다고 해주지 싶던데요

  • 8. 그 전화 통화가
    '22.12.2 10:40 AM (222.117.xxx.148) - 삭제된댓글

    처음이 아니라 ,여러 번 자주 전화하니 엄마가 그럴 만도 하더만요.

  • 9. 놀람
    '22.12.2 11:26 AM (116.33.xxx.19)

    독립적이지 못해서 놀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48 요즘 후이바오 왜 조용한가요? 져스트후잇 00:13:51 77
1804147 7월 네덜란드 여행 일정 봐주세요. ^^ 00:08:19 79
1804146 권력을 왜 나눠요? 국민주권 00:08:12 79
1804145 노래 앞부분 첼로연주곡명 알고싶어요 3 연주곡제목 00:07:27 83
1804144 남편하고 싸우고 2 바퀴벌레 00:03:54 285
1804143 부부간에 빤히 얼굴을 쳐다보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1 .. 2026/04/09 377
1804142 이제 50이라고 하면요 2026/04/09 520
1804141 누수...그 후 ..... 2026/04/09 445
1804140 수면내시경하는데 차가져간다는 남편 미친거죠? 9 짜증나 2026/04/09 781
1804139 허리숙이고 있다가 찌릿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3 sw 2026/04/09 612
1804138 이혼을 앞두고 있는데 질문요 8 ㄴㄷㄱ 2026/04/09 1,334
1804137 맛있는 안주 추천해요! - 양배추 3 맛도리 2026/04/09 1,041
1804136 피싱의심일때 3 갑자기 2026/04/09 283
1804135 예전에 활동했던 유튜버들 그리워요 1 ㅇㅇ 2026/04/09 1,001
1804134 이 팝 어떤 노래인지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1 행복한하루 2026/04/09 241
1804133 주병진..추억이 방울방울.. 저렇게 재기발랄한 사람이었는데 6 .,.,.... 2026/04/09 1,018
1804132 자식들이 부모님 전세 덕을 본거 아닌가요 8 2026/04/09 1,024
1804131 특정연예인 보면 안 좋은 기억이 떠오르네요 2 콜라 2026/04/09 679
1804130 요즘들어 손발이 부어요. 3 이상 2026/04/09 573
1804129 곰국있잖아요? 파우치에 들은거 7 곰탕 2026/04/09 812
1804128 4키로 감량후 3 ,, 2026/04/09 1,091
1804127 요즘 젊은사람들 요리쇼츠보면 8 .. 2026/04/09 1,112
1804126 엘지 공기청정기 2단짜리 1 ㅇㅇ 2026/04/09 279
1804125 임신한 사람한테 초치는 지인 16 .. 2026/04/09 1,513
1804124 어제오늘 날이 좀 쌀쌀한데 시원한 음료는 땡겨요 ㅇㅇ 2026/04/09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