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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써볼까요^^

감사합니다 조회수 : 1,323
작성일 : 2022-11-29 08:46:07
오늘은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가벼운 산책으로
하루시작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IP : 203.229.xxx.7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9 8:50 A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

    갱년기에도 여전히 잠이 맜아서 감사합니다.큰 키와 머리숱 많은거 어려선 약점이라 생각했는데 다 늙어 소용이 있어 감사합니다

  • 2. ㅇㅇ
    '22.11.29 8:52 AM (222.234.xxx.40)

    코로나후유증 없이 회복되어 출근 감사합니다

  • 3. ...
    '22.11.29 8:57 AM (61.79.xxx.76)

    40대에 들어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는데 스트레스가 별로없어서 참 감사한 하루하루입니다.
    찬 바람도 겨울이 오려는것 같아..이것또한 밉지 않네요~ 오래기다렸다 겨울아~~

  • 4. ㅇㅇ
    '22.11.29 9:03 AM (106.102.xxx.170)

    서울와서 길 헤매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딸래미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난 좋은시간 보내게되어 감사합니다
    오랜 버킷 리스트중 그것도 1번을 오늘 드디어 이루게 되어 감사합니다

  • 5. 50
    '22.11.29 9:03 AM (124.49.xxx.188)

    넘도록 일을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어려서 아버지를
    '22.11.29 9:18 AM (121.182.xxx.44)

    떠나보낸 아픔이 크고도 깊었는데
    결혼하면서 단한가지 소망이...아이들 장성할 때까지 부부가 구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망이 이루어진 내생에 감사합니다.

  • 7. 오늘아침
    '22.11.29 9:19 AM (118.221.xxx.161)

    가족이 다 건강하고 제가 걱정없이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 8. . . .
    '22.11.29 9:24 AM (116.34.xxx.114)

    제가 좋아하는 옛 동네 이웃에게 밥 한끼 대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귀한 인연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 9. ..
    '22.11.29 9:28 AM (223.33.xxx.3)

    차가운공기맞으며 걸으니.상쾌합니다
    이또한 감사합니다

  • 10. 오늘은
    '22.11.29 9:38 A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재쓰버리는날
    베란다쓰레기몽땅버릴수있음에감사하네요
    좋은하루되세여

  • 11. ㄹㄹㄹㄹ
    '22.11.29 9:40 AM (125.178.xxx.53)

    비오는 찌뿌둥한날
    늦잠잘수있어서 감사합니다

  • 12. 전 오늘
    '22.11.29 9:40 AM (125.240.xxx.248)

    오전에는 상담, 오후에는 대학병원 진료가 잡혀있어서 1시간 상담 끝나자마자 병원가서 피뽑고 2시간 대기했다 진료봐야해서 빠듯했는데 상담이 취소되어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되서 감사해요.

  • 13. 다이아몬드
    '22.11.29 9:44 AM (125.249.xxx.35)

    코로나 심하지 않고 목칼칼정도만으로 지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14. ㅇㅇ
    '22.11.29 9:52 AM (116.32.xxx.73)

    평소와 비슷하게 하루시작해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무탈한 하루 보내세요

  • 15. 푸른베스
    '22.11.29 9:54 AM (122.37.xxx.243)

    살아있음이 감사합니다.
    마음 둘 82cook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 16. 감사합니다
    '22.11.29 10:00 AM (121.182.xxx.161)

    방황하는 둘째에게 마음 잡을 수 있는 , 작지만 소중한 기회를 보여주심을 감사합니다. 따뜻한 방과 뜨거운 물을 쓸 수 있는 집에서 한달에 두 세번 좋아하는 꽃을 사와 감상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17. ㅇㅇㅇ
    '22.11.29 10:15 AM (121.170.xxx.205)

    모두 다 걸어다닐 수 있어 다행입니다
    살아있어서 감사합니다

  • 18. 찰리호두맘
    '22.11.29 10:27 AM (118.235.xxx.22)

    김장 담궈 나누어 준다고 오라는 친구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

  • 19. 리아
    '22.11.29 10:27 AM (122.43.xxx.29)

    나 스스로 긍정폭발ㅋㅋㅋ
    그저 감사합니다

  • 20. ff
    '22.11.29 10:34 AM (211.252.xxx.100)

    내가 좋아하는 날씨에 신나게 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1. 비오는 아침
    '22.11.29 10:39 AM (14.43.xxx.10)

    비가와서 감사하고 비와도 출근해서 일상을 견디게 하심 감사...
    코로나 후유증 극복할 의지 주심 감사.

  • 22. 쓸개코
    '22.11.29 11:02 AM (121.163.xxx.229)

    어제 할 일을 마무리 하고 오늘 또 이어서 가뿐하게 시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23. 목욕
    '22.11.29 11:04 AM (61.74.xxx.225) - 삭제된댓글

    유방암 수술후 사우나를 못가요
    그동안 욕조 없는 아파트 살다가 욕조 있는 집으로 이사와
    욕조에 물받고 향좋은 입욕 소금 풀고 몸을 담궈 봅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24. ...
    '22.11.29 1:35 PM (211.44.xxx.81)

    코레일 태업에도 무사히 출근해서 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제 눈길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위로하여 그들이 기쁘고 신나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 25. 한성댁
    '22.11.29 5:14 PM (223.62.xxx.99)

    남편, 아이들 다 건강하고 별 일 없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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