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벌집 질문좀 요..스포유

ㅇㅇ 조회수 : 3,889
작성일 : 2022-11-28 16:55:48
서자로 나오는 아들 내외를 그 회장 부인은
왜 좋게 대해주나요..
아님 그냥 친아들인가요??
IP : 61.101.xxx.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22.11.28 4:57 PM (124.51.xxx.115)

    서자?? 다 친이들인데요;;

  • 2. 서자
    '22.11.28 4:58 PM (211.234.xxx.235) - 삭제된댓글

    아니고.ㅎㅎ
    아버지말 거역하고
    연예인이랑 결혼하고 돈도안되는 영화찍어서
    눈밖에난 아들.
    엄니로선 아픈 손가락.

  • 3. ..
    '22.11.28 4:59 PM (218.236.xxx.239)

    세째아들요? 그냥 회사일 안돕고 영화를 하고 연애결혼해서 미움받는거죠. 서자아닙니다.

  • 4. 그게
    '22.11.28 5:00 PM (39.7.xxx.57)

    공홈 인물소개에는 서자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드라마에서 언급된 적은 없어요. 엄마가 대하는 태도 보니 친아들로 설정이 바뀐 게 아닌가 싶어요

  • 5. …등
    '22.11.28 5:00 PM (210.218.xxx.178)

    등장인물 소개에는 서자로되어있다더라구요
    어머니는 뭐 그냥 어차피 후계는 장자라 별 상관없다싶어 그냥저냥 대해주는거라도ㅠ되어있드만요

  • 6. ....
    '22.11.28 5:00 PM (114.204.xxx.120)

    홈피 등장인물란에는 서자로 나와있는데 극 분위기로는 서자 아닌 듯 해요.

  • 7. ...
    '22.11.28 5:05 PM (223.38.xxx.148)

    원작은 친아들인데
    드라마는 서자라고 되있네요
    원작에서 할머니가 빌런짓 하는데
    서자라면 이유가 되죠

  • 8. dd
    '22.11.28 5:25 PM (58.148.xxx.211)

    서자지만 능력좋아서 회장이 예뻐하고 기대했는데 기대를 져버리고 영화사업 여배우랑 결혼으로 눈밖에 났으니 더이상 견제할 이유가 없죠 내심 눈엣가시를 회장 눈밖에 나고 절연하게해줬으니 본인은 잘해주며 이미지 관리하는거죠 친아들이였음 아들 10년동안 절연하게 만든 여배우 며느리가 미워서 은근히라도 시어머니짓했을텐데 친아들이 아니니 상관없는거에요

  • 9. ..
    '22.11.28 5:44 PM (125.178.xxx.184)

    드라마에서는 서자인데 할머니가 필요이상으로 그집을 챙기죠 이해가 안감 ㅋ

  • 10. 회장부인이
    '22.11.28 5:50 PM (125.131.xxx.232)

    대인배 인가봐요.

  • 11. ㅇㅇ
    '22.11.28 5:52 PM (58.122.xxx.186)

    드라마에선 서자가 맞고요 계속 당신 아들이라고 해요 우리 아들 아니라. 서자까지 품는 관대하고 자애로운 어머니상 코스프레 하느라 잘해주는 거에요. 어차피 후계에 도전하지 않으니까요. 지금 도준이도 능력이 긴가민가 하니 견제하며 잘해주는 척.

  • 12. ..
    '22.11.28 6:01 PM (112.150.xxx.41)

    원작은 다 친아들이예요
    연예인과 결혼하고 엔터쪽 관심있어 해서 내논 자식처럼 된건데 드라마는 다르게 설정된건가봐요

  • 13. ....
    '22.11.28 6:05 PM (211.48.xxx.252)

    원작은 친아들인데, 친손주한테 아주 못된짓을 하죠. 그게 아들을 뺏어간 며느리에 대한 분노때문에 그 며느리가 낳은 손주까지 이어지는거구요.
    하지만 친손주한테 그렇게 못된짓을 한다는게 사실 우리나라 정서상 납득하기 쉬운 건 아니라서 드라마에선 아예 아들은 서자인걸로 설정한거같아요.
    서자인 아들의 손주라면 그런 못된짓을 하는게 충분히 납득가능한거니깐요.

  • 14. 아 궁금해
    '22.11.28 6:43 PM (125.131.xxx.232)

    무슨 못된 짓을 하는데요?
    1회 보니깐 정혜영이 도준이 행방을 몰라서 찾고 있고
    남편하고도 갈라선 것 같던데..

  • 15. ....
    '22.11.28 10:19 PM (125.191.xxx.252)

    서자지만 회사일 관심없고 결혼도 맘대로 해서 회장눈밖에 났는데 굳이 미워할이유있나요? 어차피 경쟁안되는 아이 관대한척 챙겨주는척하는거죠.. 송중기가 장손한테 그러잖아요. 우리아빠는 다른 자식들과 다른 위치에 있으니 자기가 욕심낼수 없다는걸 안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79 수목장글 보고 ㆍ 장례 15:08:25 40
1803878 지방으로 아이 자취하며 대학교 보내신 분 아이와 매일매일 연락하.. 2 ㄱㆍㄱ 15:02:11 187
1803877 주사피부염 고치신 분 계신가요 .. 14:59:42 100
1803876 청주 빽다방점주사과-아파트입주민께 사과 1 ㅇㅇ 14:52:45 485
1803875 교통범칙금 현장단속에 걸린거 이의제기 이익이 있을까요? 3 14:51:27 227
1803874 이사하며 인터넷 통신사 이전 내햇살 14:50:51 78
1803873 악성 나르엄마 자살소동 10 14:49:40 916
1803872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기 힘드네요 1 ㅇㅇ 14:49:15 429
1803871 주식 전량 매도했어요 4 ㅇㅇ 14:49:14 1,087
1803870 싱크탱크 "이란전쟁 최대 피해국 한국" 2 .... 14:41:33 660
1803869 남편 경추가 찝어졌는데요.여쭤요. 진이 14:40:47 306
1803868 온라인 구매한 의류 반품 3 14:40:22 305
1803867 이 마요네즈 먹을 수 있을까요? 5 ........ 14:37:44 218
1803866 늦은 시간 딸기 사오는 남편 18 .. 14:37:23 1,118
1803865 백진주쌀 안동/ 천안 차이가있나요? 후기많은거 사면 될까요? 4 찰진쌀 14:34:29 214
1803864 주5일 직장다니는 사람은 병원을 어떻게 다니나요? 11 ..... 14:25:39 953
1803863 영등포구청역과 선유도역, 어디 근처가 살기 좋을까요? 3 .. 14:24:54 291
1803862 채상병 사건 책임자 임성근 엄벌 서명 5 !!!!! 14:24:11 308
1803861 지금 만든 유부초밥 상온보관해도 될까요? 3 ,, 14:21:58 228
1803860 편관의 작용 편관 14:21:17 263
1803859 저도 제가 쓴 글 정리하는 중인데요 되돌아보니 14:21:07 255
1803858 뷔.정국 일본인 라울과의 방송출연 6 ㅇㅇ 14:20:38 689
1803857 두 번은 못볼듯요(패왕별희 3 패왕별희 14:19:00 805
1803856 목디스크로 고생하시는 분 5 .. 14:13:21 513
1803855 이런 유골처리방법은 어떨까요 10 미래 14:10:35 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