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기 질투 많은 이들은 아무도 없어야 만족하나요?

ㅇㅇ 조회수 : 4,374
작성일 : 2022-11-27 20:36:54
시기 질투 많은 이들은
주변에 아무도 없어야 만족하나요?
그럼 비교 대상도 없고 본인이 늘 1등할 수 있잖아요?

괜히 와서 몸매 비교하고 열받아서 가고
괜히 혼자 자식 비교하고 열받아서 가고
본인은 바쁘고 힘들어 죽겠는데
누구는 여유있고 한가로워보인다며
꿍시렁 거리고 째려보고 시비거는데

영문도 모르고 봉변당하다보면 난감할때가 많아요.
IP : 118.235.xxx.20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체로
    '22.11.27 8:38 PM (115.86.xxx.36)

    자매 많은 애들이 그래요
    본인도 피곤할텐데 시기에 눈이 먼 사람들 많더라구요

  • 2. ㅇㅇ
    '22.11.27 8:41 PM (118.235.xxx.209)

    그러니까요 남 해코지한다고 본인 삶이 나아지는 것도 아닌데 기어이 난장을 치고 싶어하더라고요
    피곤해요 정말

  • 3. ㅇㅇ
    '22.11.27 8:42 PM (106.101.xxx.129)

    나는자연인이다 주인공들처럼 혼자살아야되요
    멀리하세요 뭐라해도 씹으시고

  • 4. ...
    '22.11.27 8:43 PM (58.234.xxx.222)

    진짜 피곤해요. 절대 옆에 두면 안돼요.

  • 5. ..
    '22.11.27 8:48 PM (114.207.xxx.109)

    아니죠 시녀만이 필요하죠

  • 6. ㅁㅁㅁ
    '22.11.27 8:51 PM (119.67.xxx.22)

    지보다 못난 것들하고만 살아요

  • 7. ㅇㅇ
    '22.11.27 8:56 PM (118.235.xxx.209)

    시녀해줄 생각없는데
    그럼 자꾸와서 디스하는건 시녀로 포섭하려고
    또는 지보다 못난 것으로 만들어보려고 판 벌리는 건가요?

    어쩌지.. 관심없는데

  • 8. 자매중
    '22.11.27 8:58 PM (14.32.xxx.215)

    한명이 저러는데
    자기가 시녀도 됐다가
    시녀도 거느렸다가 여러가지 다 해요
    자매중 저사람 하나만 유독 저러는거 보면 타고나는게 있나봐요
    교류풀이 넓으니 여러 롤플레이 하더라구요

  • 9. 아뇨
    '22.11.27 9:02 PM (222.113.xxx.140)

    시기 질투는 타고 나는 부분이 큰 것 같아요.
    그래서 저런 사람들은 곁에 비교 대상이 반드시 있어야 해요.
    고로 혼자 못지냅니다.
    오히려 비교 안하고 마이웨이 가능한 사람이 혼자 잘 지내요.

  • 10.
    '22.11.27 9:03 PM (219.240.xxx.24)

    그런고였구나..
    시녀필요해서 온 걸 처음엔 뭐지..놔뒀더니
    자꾸 깔아뭉개길래 짜증나서 본인 하는 그대로
    짓밟아버렸어요.
    연락안오니 속이 다 시원해요.

  • 11. 지나가는
    '22.11.27 9:13 PM (123.199.xxx.114)

    거지 머리위에 묻은 지푸라기도 배아파 합니다.
    그냥 안보고 살아야되요.

  • 12.
    '22.11.27 9:19 PM (221.144.xxx.149)

    사촌동생이 그러합니다
    어려서부터 별명이 시기 질투 관련된것들이었는데
    커서는 아이들 비교해서 우리애들이 잘되면
    연락 안받고 잠수타고 사촌 아이들이 잘되면 연락합니다
    오늘도 연락이 왔어요 그러려니 하는데
    그거 타고난거라 죽을때까지 못고쳐요

  • 13. 아니지요
    '22.11.27 11:15 PM (124.53.xxx.169)

    그들은 시기 질투가 많은 만큼
    새로운 사람 사귈땐 처음엔 간 쓸개 빼주듯이 하기도 해서
    처음엔 표도 잘 안나요.
    그들이 얼마나 속다르고 겉다른줄 모르시죠?
    이용가치 없으면 획 돌아서는게 그들이기도 해요.
    사람은 좀 재미 없고 좀 잔잔하고 약간은 무욕 스럽고 그런사람이
    결국은 오래가고 잘 변하지도 않고 그런거 같아요.
    처음부터 확 끌어 당기는 사람은 본인 능력도 잘 알고 그걸 잘 이용하기도 하고 그렇던데요.

  • 14. ㅇㅇ
    '22.11.27 11:24 PM (118.235.xxx.209)

    ㄴ 겉다르고 속다른? 듣고보니 그런 듯도 하고요.
    처음엔 왜 잘 해주는 거에요?

  • 15. ....
    '22.11.28 1:13 AM (110.13.xxx.200)

    친언니가 그래요. ㅎ
    얼굴도 못나고 남편도 잘 안해주니
    세상 질투가 너무 쩔어요..
    결론 인생 불쌍한 사람들이 시기질투가 쩔어사는구나 불쌍한 중생으로 보기로 했어요.

  • 16.
    '22.11.28 9:34 AM (106.101.xxx.165)

    질투는 타고 나는 부분이 큰 것 같아요.
    그래서 저런 사람들은 곁에 비교 대상이 반드시 있어야 해요.
    고로 혼자 못지냅니다.
    오히려 비교 안하고 마이웨이 가능한 사람이 혼자 잘 지내요. 22222

    시기질투 많은 사람들 특징이 남소식 꼭 알아야하고 전해야하고
    내자랑도 해야하고 ㅋㅋㅋ 의외로 주변에 사람 많아요
    거짓말하는 경우가 많음

  • 17. 보통
    '22.11.28 9:52 AM (118.235.xxx.58)

    시기 질투 많은 사람둘은 끊임없이 주변에 사람을 만들지 그렇게 독고다이로 안 살아요 독고다이로 사는 사람둘은 오히려 그런 걸 싫어하니 그리 사는거죠

  • 18. 맞아요
    '22.11.28 10:16 AM (115.86.xxx.36)

    시기질투 쟁이들은 절대 혼자 안 있어요
    대상이 필요하니 계속 어울리고 끝없이 시기하고 험담하고
    남의 일에 관심도 참 많아요
    관심인 척 가장해서 흠잡을걸 찾는거죠

  • 19. ㅇㅇ
    '22.11.28 8:49 P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

    관심있는 척 가장해서 흠잡을 걸 찾는다! 오호
    절대 혼자 안 있고 대상이 필요하다 남의 일에 관심이 많다! 아하
    그런 것이군요!!

    아아 진정한 친구와 그래서 관심갖는 경우와
    시기질투에 쩔어 관심의 촉을 드리우는 이들을
    어찌 잘 구분하나요? 당해보고 느껴봐야하나요?

    뒤통수 안 치면 친구고
    지나보니 느낌 싸아 하고 시기가 느껴지면 질투쟁이인것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56 매불쇼가 극좌 채널인가요? 1 ㄴㅇㄱ 14:01:26 68
1804255 심장판막이 완전히 안닫혀서 역류해요 심장판막 13:54:34 244
1804254 남자 꼬시는거 너무 쉬운 6 oo 13:49:15 690
1804253 에브리봇 물걸레창소기 어떤거사야되나요? 2 .. 13:49:03 134
1804252 미성년 자녀 주식계좌 번호 어떻게 확인하나요? 1 답답 13:47:37 127
1804251 흑자 치료 다음주에 해도 자외선 괜찮을까요? .. 13:46:16 74
1804250 지금 미국 주식 들어가기 어떨까요? 4 ㅇㅇ 13:44:59 526
1804249 불륜상대를 집으로 데려오는 3 00 13:38:18 987
1804248 주린이한테 코스닥은 너무 어렵네요 ㅇㅇ 13:38:17 238
1804247 운동복인데 일상복같은 옷 찾고 있어요 1 단무zi 13:36:27 201
1804246 주식하시는 분들은 정기예금 얼마나 두시나요? 8 123123.. 13:35:11 784
1804245 맞는 사람이랑 사는 것과 안 맞는 사람이랑 사는 것은 운도 달라.. 1 음.. 13:34:07 168
1804244 내자식이 천재면 절대 저렇게 안키워요 12 .... 13:26:37 1,728
1804243 자연건조 빨래 며칠 말리세요? 2 13:25:53 467
1804242 설화수 쿠션중 퍼펙팅? 에어리? 3 면세점 13:25:40 286
1804241 불고기 할때 국물 맑게 하는 팁 알려주세요 6 ... 13:22:02 458
1804240 초등저학년 여아와~ 5 oo 13:19:06 307
1804239 공인중개사 진정 레드오션인가요 8 ㅇㅇ 13:09:43 1,376
1804238 우리부모님대까지는 집에 사람이 늘 왔었는데 11 13:09:12 1,217
1804237 음식물처리기 너무 잘쓰고 있는데요 9 ㅇㅇ 13:03:58 773
1804236 생리대 라엘이 이스라엘 제품이네요 7 ㅇㅇ 13:02:20 818
1804235 반전카페. 온라인 영어모임. 까이유/라푼젤/인턴 6 반전 12:49:38 466
1804234 간호사분 계시나요? 수액맞고 팔이 퉁퉁 부었어요 6 ... 12:47:29 1,144
1804233 이해찬 "윤, 내년(2025)까지 끌어내리려 했어 &q.. 20 ㅋㅋㅋ 12:44:00 2,060
1804232 머리 가려울때 무슨 샴푸 6 ........ 12:43:37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