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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나올때 마다 바로바로 하시나요?

아침공기 조회수 : 4,664
작성일 : 2022-11-27 19:48:19
저는 어느정도 쌓이면 몰아서 합니다.

그때그때마다 했었는데 하루종일 씽크대 앞에서만 있는거같아서.... 하루에 한번만 합니다.

다들 설거지 어떻게하세요?

저도 남편과 둘만 살면 바로바로 해도 부담없을거같습니다.

아들 둘 키우니 돌아서면 씽크대에 설거지감이라 바라바로 하기가 힘든데 이러면 게으른건가요?

프리랜서식 일이라 낮엔 집에 없습니다만...
전 전업이라도 똑같을거 같아요.
4명이 컵사용하니 컵설거지도 많고 이래저래 먹을때마다 사용하는게 그릇이라....
IP : 119.70.xxx.14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떄그때요
    '22.11.27 7:4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음식 더덕더덕 뭍은 그릇을 쌓아놓는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음식은 털어내고 정리해서 놓는다해도 음식 냄새가 가시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그때그때 한다고 씽크대 앞 종일도 아닌거 같아요

  • 2. ...
    '22.11.27 7:50 PM (220.75.xxx.108)

    저는 싱크대 앞을 지날때 그릇이 있으면 바로 하는 편이에요.
    컵 한두개라도 바로 장갑끼고 그냥 합니다.

  • 3. ㅇㅇ
    '22.11.27 7:50 PM (49.175.xxx.63)

    아이들이 좀 크다면 네명이 하루에 한번씩만 하세요 저도 아들만 둘이라 웬만하면 제가 다 하려고하다 이건 아닌거같아 번갈아하니 너무 편해요

  • 4. ....
    '22.11.27 7:50 PM (122.36.xxx.234)

    둘이 살아도 모아서 한번에 해요.
    식기세척기에 때려넣으면 끝.

  • 5. 저는
    '22.11.27 7:50 PM (125.176.xxx.46)

    다 먹고 난 설거지는 좀 미루는 편인데 조리과정에서 나오는 설거지는 다 해놔요

  • 6. 궁금하다
    '22.11.27 7:51 PM (121.175.xxx.13)

    저는 남편이랑 두식구 전업인데 쌓아두니까 나중에 할때 너무너무 하기싫어서 자꾸 점점 더 쌓이더라구요ㅡ 그래서 이젠 끼니때마다 먹고 바로 설거지하니 너므 좋아요 ㅎㅎ 식세기도 써봤는데 손이.잘 안가서요ㅠ

  • 7.
    '22.11.27 7:51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하루 종일 먹은거 씽크대에 놔뒀다가
    저녁먹고 한꺼번에 식세기에 해요

  • 8. ...
    '22.11.27 7:51 PM (211.105.xxx.235) - 삭제된댓글

    쌓인거 못보는 성격이라
    그릇 하나만 있어도 바로 해요
    20대 아들 둘인데 물컵쓰면 씻어 놓으라고 교육했어요.

  • 9.
    '22.11.27 7:52 PM (210.96.xxx.10)

    1일 1 설거지
    먹은건 씽크대에 놔뒀다가
    저녁먹고 한꺼번에 식세기에 해요
    너무 편해요

  • 10. 아뇨
    '22.11.27 7:52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몰아서요
    전업일땐 바로 했는데 일다니니까 살림 너무 귀찮아요
    왜 돈있음 살림 직접 안하는지 알거같음
    해도 티도 안나고 힘만들고 쉬지도 못하고

  • 11. 아침공기
    '22.11.27 7:52 PM (119.70.xxx.142) - 삭제된댓글

    씽크대에 그릇에 음식물 묻은 채로 그냥 두진 않아요.
    씽크대 아래 비움있고 남은 음식물 버리고 그릇은 물로 헹궈서 모든가족이 씽크대에 둡니다. 가족들에게 그정도는 교육시켰고 남편도 설거지 잘합니다
    아래글에 씽크대에 그릇쌓이면 백종원이라도 모라할거란 얘기에 엥??? 싶어서 올린거에요.

  • 12. 아침공기
    '22.11.27 7:54 PM (119.70.xxx.142)

    씽크대에 그릇에 음식물 묻은 채로 그냥 두진 않아요.

    식세기 돌리면 딱인 상태로 두는데....
    제가 그릇욕심이 있어서 백퍼 고급 도자기 그릇만 써서 식세기에 돌리면 이가 나가서 못써요. ㅠㅠ

    씽크대 아래 비움있고 남은 음식물 버리고 그릇은 물로 헹궈서 모든가족이 씽크대에 둡니다.
    가족들에게 그정도는 교육시켰고 남편도 설거지 잘합니다

    아래글에 씽크대에 그릇쌓이면 백종원이라도 모라할거란 얘기에 엥??? 싶어서 올린거에요.

  • 13. 모아서해요
    '22.11.27 7:5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근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노동임.
    바로바로 하면 몸은 안힘드는데 맨탈이 털리고.

  • 14. ..
    '22.11.27 7:56 PM (106.101.xxx.150)

    헹궈서 식세기에 두고 식세기 차면 돌리죠. 설거지 안한 지 몇 년 되었어요. 내 시간 소중합니다.

  • 15. ...
    '22.11.27 7:56 PM (218.53.xxx.129)

    비눗물에 담궜다 몰아서 하면 쉽던데요

  • 16. 고급그릇일수록
    '22.11.27 7:57 PM (14.32.xxx.215)

    식세기가 낫죠
    전 집에 손님와서 설거지 해준다고 할때가 제일 조심스럽고
    비싼건 도우미 오기전에 미리 식세기로 돌려요
    수세미 스크래치보다 광나게 린스하는게 더 좋아요
    금박 제외하구요

  • 17. 1일 1설거지
    '22.11.27 7:59 PM (112.152.xxx.66)

    하루에 한번만 해요
    싱크대 그릇쌓이는거 거부감 없어요

  • 18. 아침공기
    '22.11.27 8:04 PM (119.70.xxx.142) - 삭제된댓글

    에고....식세기 돌렸다 이나간 적이 너무 많아서 못돌려요.
    이도 청연시리즈는 테두리에 유약이 없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죄다 심스도자기나 그비슷한 것들인데 이건 식세기가 안되요. 넘 약해서.....
    근데 밥담으면 너무 예쁘고 이미 몇백만원어치 산거라 써야해요. ^^;;;
    그리고 https://naver.me/xl1KBeI8

    다른분들은 씽크대에 그릇이 안쌓이게 하고 사시나요....

  • 19. 아침공기
    '22.11.27 8:04 PM (119.70.xxx.142)

    에고....식세기 돌렸다 이나간 적이 너무 많아서 못돌려요.
    이도 청연시리즈는 테두리에 유약이 없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죄다 심스도자기나 그비슷한 것들인데 이건 식세기가 안되요. 넘 약해서.....
    근데 밥담으면 너무 예쁘고 이미 몇백만원어치 산거라 써야해요. ^^;;;
    https://naver.me/xl1KBeI8

    다른분들은 씽크대에 그릇이 안쌓이게 하고 사시나봐요....

  • 20. 9949
    '22.11.27 8:05 PM (175.126.xxx.78)

    바로는 안하구요 아이들 스케쥴이 달라 하루에 다섯끼쯤 차리는데 세번정도 해요 원래는 바로바로했는데 영 벅차네요

  • 21. 바로바로
    '22.11.27 8:07 PM (175.121.xxx.73)

    딴건 몰라도 설거지는 바로바로 합니다
    특히 물컵은 마시자마자 바로 씻어 뜨거운물에 헹궈놔요
    식세기는 없어요

  • 22. 바로못해요
    '22.11.27 8:11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설거지감 쌓여있는걸 이해못하는 분은 몸 건강해서 좋겠네요 몸 안좋음ᆢ
    애들이 수시로 만드는데다가 음식준비해차려서 잠깐 먹음 또 설거지? 디스크 손목 무릎다안좋은 저는 몸속 장기도 빠져나갈거같고 안좋은 위병도 도져요
    덜먹고 아껴쓰고 싶은 제 몸인데 성장기 애들땜에 계속 음식해요 그와중에 빨래 두번씩 돌리고 청소에 공부도 조금씩 봐주고 각자다른시간 드나들면 아는척해주고 ~
    코로나 땜에 이번 9월부터 학교다가서 살지 근 2년을 애들 번갈아가서 (늘 집에 애와 남편이 누구든 있었어요)

  • 23. 바로못해요
    '22.11.27 8:13 PM (218.147.xxx.180)

    설거지감 쌓여있는걸 이해못하는 분은 몸 건강해서 좋겠네요 몸 안좋으면 다 해댈수도 없어요
    애들이 있어서 수시로 요리하는데다가 음식준비해차려서 잠깐 먹음 또 설거지? 디스크 손목 무릎 다 안좋은 저는 몸속 장기도 빠져나갈거같고 안좋은 위병도 도져요
    덜먹고 아껴쓰고 싶은 제 몸인데 성장기 애들 제각각 스케줄땜에 계속 음식해요 그 와중에 빨래 두번씩 돌리고 청소에 공부도 조금씩 봐주고 각자다른시간 드나들면 아는척해주고 ~
    코로나 땜에 이번 9월부터 학교다가서 살지 근 2년을 애들 번갈아가서 (늘 집에 애와 남편이 누구든 있었어요) 진짜 지쳤어요 월요일 오전이 제일 기쁘고 힘들고 애들보내놓고 커피뽑고 그거 못마시고 계속 청소하네요

  • 24. ㅇㅇ
    '22.11.27 8:14 PM (49.175.xxx.63)

    그릇은 예쁘네요

  • 25. dlf
    '22.11.27 8:25 PM (180.69.xxx.74)

    바로해서 식세기에 넣어요

  • 26. .....
    '22.11.27 8:26 PM (222.234.xxx.41) - 삭제된댓글

    컵은 자기컵으로 각자 1일1컵 알아서 씻으며 사용
    냄새없는건 싱크대두고 냄새나는건 바로

  • 27. 미나리
    '22.11.27 8:31 PM (175.126.xxx.83)

    바로 해야 몸에 무리 안가지 싶네요.

  • 28. ...
    '22.11.27 8:36 PM (112.150.xxx.156)

    모아서 하루 한번 식세기 돌려요

  • 29. 컨디션에
    '22.11.27 8:38 PM (113.199.xxx.130)

    따라 달라요
    팔팔 날리다닐 날은 바로바로 하고요
    땅으로 꺼질거 같은 날은 1박도 넘기고요

    내주방 내맘이죠뭐

  • 30. ㅇㅇ
    '22.11.27 8:45 PM (39.125.xxx.172)

    저도 한번에 하는데 그러다보니 한번 설거지 하는 시간이 식세기를 돌려도 그냥 해도 너무 오래 걸려서 지쳐요ㅠㅠ 나올때마다 하는 게 덜 힘든 거 같은데 그렇게 안하게 되네요

  • 31. ㅠㅠ
    '22.11.27 9:26 PM (110.70.xxx.161)

    다른집 설거지 습관은 왜 궁금 할까요

  • 32. ..
    '22.11.27 9:28 PM (222.234.xxx.41)

    이글보고 설거지하고왔어요 쌓이지않을때해야 금방함

  • 33. 케바케
    '22.11.27 10:13 PM (106.101.xxx.165)

    전 많이 게으른 편이기도 하고 저질 체력에다 직장 다니니 설거지랑 빨래는 당연히 모아서 하는 거였는데요

    지금은 2년째 휴직 중인데 ... 나이 50 넘어 생활습관을 조금씩 고쳐 보네요. 가급적 바로 하는 걸로요.

    나이 먹을수록 기존 습관을 바꿀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니 사실 그보다는 전과 달리 시간 여유가 생기고 아이들도 다 컸기 때문인 듯해요 ㅋ

  • 34.
    '22.11.27 10:23 PM (125.178.xxx.5)

    바로해요 음식물 냄새 날 것 같아서요~ 한번 헹궈서 둬도 냄새 싫어용

  • 35. ....
    '22.11.27 10:27 PM (221.168.xxx.39) - 삭제된댓글

    음식 냄새 나는거 싫어서 바로바로~...

  • 36. 저도
    '22.11.27 10:57 PM (74.75.xxx.126)

    완전 모았다가 해요. 처음 자취 시작할 때부터 들었던 못된 버릇인데 어쩌다가 남편도 똑같은 사람을 골랐네요.
    1일 1설거지도 힘들고요 어쩔때는 주말에 한번 거하게 해요. 지금 한창 바쁘게 일할 나이 (40대 후반)인데 설거지 매번 할 시간이 있지도 않지만 있어도 아까워서 설거지 하는데 안 써요. 그렇게 말하면 82할 시간은 있냐고 하시겠지만요 ㅎㅎ

  • 37.
    '22.11.27 11:02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설거지 쌓이는거 못보는 성격이라
    바로바로 했었어요
    그러다보니 진짜 하루종일 집안일하고 있더라구요
    요즘은 하루한번 식세기 돌려요
    완전 편해서
    이젠 설거지 못하겠어요

  • 38. 그거
    '22.11.28 1:49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쌓여있다고 큰일날일이 뭐가 있을까요.
    매번 치우면 내 몸만 고단하지.
    물에 적당히 헹궈놓고 식세기 하루 한번 돌려요

  • 39. 그거
    '22.11.28 1:52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쌓여있다고 큰일날일이 뭐가 있을까요.
    예전엔 살림잘하는척 내몸 들볶았는데
    살아보니 몸아끼는게 최고다 싶어요.
    물에 적당히 헹궈놓고 식세기 하루 한번 돌려요
    그런다고 냄새 안나고 깨끗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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