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까지 자고 있는 고딩
그 자체로 분통터져요.
어차피 대학은 못가고 안가면 되는건데 말이죠.
낮에 자고 밤에 안자고 냉장고 뒤적뒤적거리는 이 생활
이렇게 1년은 견뎌야 하네요.
이 꼴 보자고 자식키웠네요.
어차피 달라지는 거 없어서 가만있어도 마음마저 평온하진 않네요.
어차피 대학안가면 되지 이렇게 생각해도 분통터지네요.
보살 조회수 : 1,502
작성일 : 2022-11-27 13:06:34
IP : 223.62.xxx.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27 1:20 PM (118.44.xxx.177)차라리 눈에 안보이면 마음에서 내려 놓을텐데..
그게 안되시죠? 저두 그래요.
그래도 어쩝니까..자식인데요...
최대한 눈에 안보이게 방문 닫고 마음은 내려놓으세요.2. ....
'22.11.27 1:38 PM (221.157.xxx.127) - 삭제된댓글운동이라도 시키세요ㅠ
3. .....
'22.11.27 1:39 PM (221.157.xxx.127)내가 집나가서 산책을하건 카페를가건 해야지 같이 집에 있는건 넘 괴롭
4. ..
'22.11.27 1:41 PM (211.234.xxx.152)앗..우리아들인줄
대학 휴학하고는 그러고있음요..답답해서 제가 집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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