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로...
조언 감사합니다
객관적으로 보게되네요 제 꼬인맘두요....
1. ...
'22.11.27 12:29 PM (180.69.xxx.74)별뜻없이 겨울이니 따뜻하게 마시라고 보낸거 아닐까요
쌍화차 좋은건 10포에 3만원 해요2. ㅁㅁ
'22.11.27 12:29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근데 비교는 왜하죠?
님도 내엄마한테만큼 시어른한테 맘 가요?3. 아니요
'22.11.27 12:31 PM (210.106.xxx.136)내부모만큼 시어른한테 이젠 안가는건 사실이고 돈드는 일은 저희 몰빵이라 솔직히 싫습니다 이젠....
4. …
'22.11.27 12:34 PM (221.144.xxx.149)버릴것은 버리고 끊어낼것은 끊어내셔서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우주보다 귀한 분이시니 원글님만 생각하세요
평온하시길 기원합니다5. dlf
'22.11.27 12:34 PM (180.69.xxx.74)저도 비슷해서 그맘 뭔지 알거 같아요
6. 당연
'22.11.27 12:3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사실 가족이랑 남이 마음이 같을 수 없잖아요.
친정부모님이랑 시부모님 아프다고 생각해봐요. 당연히 나도 마음이 달라요.
그래도 봉투 들고 먹을거 가지고 오셨으면 그마음만 진심으로 받으세요. 물론 그간의 스토리가 있으시니 이런 생각도 하시겠지만 비위건들기 싫어 얼굴보러 온 느낌이라고까지 하시니... 쌍화차 약재가 뭐 그렇게 몸에 작용할 만큼은 아니라고 봐요. 그냥 따뜻하게 마시는 차죠.7. ???
'22.11.27 12:36 PM (119.204.xxx.175)시어머니가 돈봉투 주셨는데 원글님이 안받으신거잖아요
갈비탕이런거는 수술후에 밥하기 힘들까봐 챙겨오신거고요8. ★
'22.11.27 12:40 PM (118.44.xxx.177)원글님이 꼬였다기 보다는...
시댁식구들과 원만히 지내시지는 않는걸로 보여요.
뭔가 사연이 더 있는듯....9. 그쵸
'22.11.27 12:40 PM (210.106.xxx.136)마음만 받아야겠어요 그래도 생각해서 오신거니까요... 쌍화차도 따뜻하게 마시라고 그말도 하셨던거
같구요 근데 친정식구들 마음이랑 시집식구들 마음이랑 확 다른다는걸 이번에 또다시 느꼈어요
방사선 끝나면 직장 잡긴할껀데 쉬는거에 대한 속내른 좀 비추는것 같아서 것도 거슬렸구요
맞아요 나이 먹을만큼 먹어서 쓸데없이 또 상처른 받네요 시집은 참 익숙해지지 않습니다10. ㅇㅇ
'22.11.27 12:40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뭘 그리 꼬아서 생각하세요??
원글님도 친정식구랑 시댁식구랑 맘 자체가 다르잖아요
퇴원하고 찾아와서 돈봉투도 안받앗지만 내밀기도 했고
음식도 싸왔고
나름 했구만 누워서 꼬인맘 풀어요
그냥 따뜻하게 마시라고 보냇나봐요11. 보험나와도
'22.11.27 12:42 PM (223.38.xxx.47)시부모님, 친정부모님이 주는거 다 고맙게 받으세요 쓸일 없으면 갖고있다 그분들위해 쓰면 되잖아요
수술했다하니 생각해서 이것저것 갖고오거나 보내오는건데 원글님 쫌 꼬이신거 맞습니다. 잘 받았다 잘쓰겠다 하고 더이상 생각하지않으시면됩니다. 긍정 긍정 긍정 !!!12. 이상하게
'22.11.27 12:45 PM (122.44.xxx.114) - 삭제된댓글아프면 다 서운하더라고요.
그 간의 말못할 긴 사연도 있겠고요.
인사치레로 왔어도
걱정되어 왔겠지 생각하고
내 몸 회복에만 집중하세요.
빨리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