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얻을때 공실로 있는 집 어떤가요

... 조회수 : 4,971
작성일 : 2022-11-25 14:05:02
세입자를 바로 못구하고 공실로 있는걸텐데
신경 안써도 되는 부분일까요?
IP : 125.178.xxx.10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2.11.25 2:06 PM (61.82.xxx.146)

    주인이 여유자금 있다는 증거니까
    나 나갈때도 편하겠다

    입주청소 도배장판 여유있게 할 수 있어 좋다


    단점은 있나요????

  • 2. ..
    '22.11.25 2:07 PM (203.233.xxx.130)

    요즘 같은 시장에서는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임대인이 자금이 좀 여유롭구나 정도?

  • 3. ㅇㅇ
    '22.11.25 2:11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오~~~~~~~~~~~~~~~~~~~~~~~~~~~~~~~~~~~~래 비어있었다면, 곰팡이 피었나 확인

  • 4. 좋죠
    '22.11.25 2:11 PM (121.167.xxx.136)

    윗분들 말씀처럼
    주인이 여유있다는증거

  • 5. ...
    '22.11.25 2:15 PM (125.178.xxx.109)

    다른집에는 없는 도배조건도 걸었던데
    집이 지저분해서 안나간걸까요

  • 6. ㅎㅎㅎ
    '22.11.25 2:15 PM (182.216.xxx.172)

    이것도 걱정 되시나요?
    전 계약기간 이사한다 하면
    미리 내보내고 수리 청소할 기간 두고 세입자 구해요
    새집처럼 유지관리 하고 싶어서요

  • 7. ...
    '22.11.25 2:16 PM (125.178.xxx.109)

    상태 좋은 집은 당일에도 나가더라고요

  • 8. 전세인가요?
    '22.11.25 2:16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지저분한데 도배를 주인이 안해주고
    도배조건을 걸어서 인것 아닐까요?
    전 저런집은 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 9. 다른
    '22.11.25 2:18 PM (211.114.xxx.19)

    대답을 원하시는듯 해서요
    집에 안좋은일이 있어서 공실이라면
    중개사와 주인은 고지의무가 있어요
    물어보세요

  • 10.
    '22.11.25 2:21 PM (115.139.xxx.146)

    제가 갖고있는 다가구주택이 너무 오래되서 일부러 미리 내보내고 도배장판욕실까지 싹 수리하고 내놨어요
    오히려 여유자금이 있다는게 맞는거죠
    3억전세 미리 내줘서 세입자 내보내고 수리싹해서 3억 5천에 내놨어요

  • 11. ..
    '22.11.25 2:22 PM (58.79.xxx.33)

    그냥 중개사한테 직접 물어보세요. 공실의 이유가 딱히 있냐고.

  • 12. ...
    '22.11.25 2:22 PM (125.178.xxx.109)

    사실 그런 부분도 걸리죠
    보통 집보러다닐때 거의 세입자들 살고 있거든요

  • 13. ..
    '22.11.25 2:23 PM (125.178.xxx.109)

    여긴 지은지 6,7년 된 아파트예요
    선호지역 중 한곳이고요

  • 14. 00
    '22.11.25 2:23 PM (180.69.xxx.85)

    층간소음이 있을수도 있어요
    아랫집이 너무 예민하거나
    윗집이 너무 시끄럽거나

  • 15. 공실상태
    '22.11.25 2:26 PM (175.209.xxx.48)

    제가 전세얻었어요
    도배장판수리해줬어요
    집도 넓은데 왜 안나가지했는데ㅡㅠㅠ

    근데 결로가 말도 못해요ㅠ

  • 16.
    '22.11.25 2:27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그제부터 우리집도 빈집입니다
    전 세입자 3년살다가 더 싼 빈집있으니 의리없이 나갔어요
    돈은 고지한후 3개월째되는 다음달 말일에 주기로 했어요
    지금 살고있는집과 같은아파트 옆동이어서 그젯밤부터
    그집은 남편과 나의 아지트네요

  • 17. 근데
    '22.11.25 2:34 PM (121.137.xxx.231)

    결로라거나 생활하면서 발견할 수 있는 문제는
    세입자가 살고 있는 상태에서 봐도 알 수 있는게 아니라서
    공실이라고 꺼려할게 뭐가 있나 싶네요.

    일단 집주인이 여유있다는 것에서 큰 장점 아닌가요??

  • 18. 주인
    '22.11.25 2:43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주인이 빼줄돈있으니 전좋아요
    청소도미리할수있고

    나나갈때도 나갈때까지 집안보여줘도되고 돈받아나가면 되니까 완전좋은데요

  • 19. 구글
    '22.11.25 2:54 PM (220.72.xxx.229)

    사람 사는 동안에 문제있어서 안 나가던 집

    집주인 문제거나
    세입자 문제거나

    지금이야 세입자 못 구하니 공실집 있을수 있으나
    지금까지는 공실집은 좀 문제있던 집이었어요

  • 20. ...
    '22.11.25 2:59 PM (118.235.xxx.134)

    두 번 공실이었던 딥 들어갔었는데
    한 번은 주위보다 조금 시세가 높았는데 집주인이 전세금 빼 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 들어갔고
    다른 한 번은 집을 세입자가 너무 더럽게 써서 안 나가고 있던 거를 부분 수리 해주셔서 들어 갔어요.
    두 경우 다 집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 21.
    '22.11.25 2:59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계약기간 끝나도 예전처럼 돈 안내줄수가 없어요
    당연히 내줘야할돈이구요
    우리 세입자는 딸 결혼하고 더 작은 월세로 빈집인집으로
    들어갑니다
    우리 동네. 전세 최고가 4억 2천이었는데 2억 팔천에 내놨는데도 안나가네요
    부동산에 몇번가보니 6월부터 빈집인집도 있네요
    우리집은 아직은 양반이네요

  • 22. 저는
    '22.11.25 3:03 PM (14.50.xxx.125)

    세입자 내보내고 공실 상태에서 인테리어해서 세입자 구했어요.
    돈있어서 내보낸건데 문제가 될까요?
    공실상태에서 인테리어하고 세입자 일정 맞추느라 한 두달? 비었었어요.

  • 23. ㅇㅇ
    '22.11.25 3:04 PM (133.32.xxx.15)

    전 계약기간전에 급하게 해외이사가느라 공실로 4개월 만에 전세빠졌었어요 인기지역인데 전세 진짜 안빠지더라고요 도배 장판 다 새로했어요

  • 24. ...
    '22.11.25 3:08 PM (218.55.xxx.242)

    이유야 뭐든 나가고 싶을때 나갈 수 있는 집이잖아요

  • 25.
    '22.11.25 4:02 PM (175.203.xxx.198)

    저희 세입자 만기 되어서 팔려고 내놨어요 부동산에서
    비록 매입자가 새로 리모델링 해도 그래도 어느정도는
    고쳐야 나간다고 했어요 물론 세입자가 안살면 더 좋고
    저희 이번에 욕실 도배 청소만 해놓고 내놨어요 안팔리면
    한번 월세로 돌릴려고요

  • 26. ??
    '22.11.25 4:33 PM (211.246.xxx.119)

    두 번을 공실로 뺐어요.
    도배는 저희가 했지만
    입주청소는 임차인이 하고 들어왔어요
    시간적 여유 있어 좋아하던데.
    더 좋지 않나요?

  • 27. 돈있음
    '22.11.25 4:37 PM (211.246.xxx.119)

    공실로 빼는 게 좋죠
    임차인이 집을 보여주네마네
    전화도 잘 안 받고
    언제 오라마라에
    그냥 나가고 새로 받는 게 속은 편하더군요

  • 28.
    '22.11.25 7:58 PM (61.254.xxx.115)

    저는 제가 세입자입장인데 여유있고 이사가고싶어서 보즈금 돈도 안받고 비워두고 나왔는데요? 빈집상태로 보여주고 그사이 집주인이 올수리 공사도 하고 월세 비싸게 올려서.받게됐더라고요 서너달달정도 비워놨나 그래요 문제있어 나온거 아님.집주인이랑도 사이좋았고 서로 자금.여유있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87 이불 교체주기) 통영누비이불 버려야할까요? 봄날처럼 10:15:24 48
1824686 하얀 쌀밥 고집히는 남편 6 걱정 10:10:57 201
1824685 군자역 ㅇㅎ만두 사러왔는데 1 ㅇㅇ 10:10:51 187
1824684 트레이더스 아무나 들어가서 살 수 있어요? 1 돈의노예 10:10:07 245
1824683 평생 초등생 마인드 남편 1 얼쑤 10:08:49 213
1824682 멀리서 본 직장동료 아는척 한다 안 한다 3 별걸다묻죠 10:08:27 196
1824681 “장보기도, 사먹기도 겁난다”…미국·일본보다 훨씬 비싼 ‘밥상 .. 1 ... 10:08:02 274
1824680 골드키위 저렴해요 ㅇㅇ 10:06:42 164
1824679 과일채소 저렴하게 파는곳인데 이유가 있을까요? 3 과일채소 10:03:59 286
1824678 에어컨 단배관,다배관? 열매 10:02:45 70
1824677 집 초대해서 먹는 집밥이 좋던가요???? 13 ..... 09:58:13 740
1824676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7 ㅁㅁㅇㄹ 09:54:27 457
1824675 삼전, 하이닉스 전고점 뭐가 더 먼저 뚫을까요? 4 ㅁㅁ 09:50:49 783
1824674 아침부터 스트레스 씻지 않은 전복을 갈비찜에 9 ooooo 09:44:29 780
1824673 서울대 경영,경제는 취업에선 그래도 걱정없을까요? 10 09:38:42 950
1824672 어쩌면 학교는 넘 잔인한것 같아요 19 09:37:08 1,268
1824671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9 김치 09:33:14 594
1824670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13 s 09:31:29 854
1824669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19 .. 09:20:40 1,963
1824668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7 09:09:42 993
1824667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8 사주 09:09:35 1,152
1824666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6 .. 09:07:46 483
1824665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30 기술 09:05:37 1,920
1824664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8 택배 반품 09:05:07 986
1824663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13 엄마 08:58:27 2,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