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있는 아들한테 전화가 와서
아이 패드로 편하게 화상통화를 했는데.
외국친구랑 술 마시고 논다고 그래서
덜 마시라고 잔소리 하는 와중에그 친구가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길래
나도 반가워요 하고는 영어로 몇마디 했는데.
이녀석이 아들한테 저 엄마랑 똑같다고 하면서 웃는 소리에
아챠
제 몰골이 참 가관이었네요.
저녁은 밥대신 피자 먹느라고 입가에 피자소스가.
축구 끝나 면 샤워 할려고.풀어 헤친 머리에
더 압귄은 위에 핑크색 내의.,
이렇게 입고 tv본적도 없는데.타이밍 하나 기막히네요.
그녀석 엄마도 집에서 이렇게 있나보져.ㅎ
어우 챙피해ᆢ
축구 보다가
아휴 조회수 : 1,385
작성일 : 2022-11-24 23:24:43
IP : 14.54.xxx.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22.11.24 11:28 PM (180.70.xxx.42)핑크색내복 저도 잘때 입어요ㅋ
2. ...
'22.11.25 12:08 AM (118.37.xxx.38)핑크색 티셔츠로 알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