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런데요
그동안 그런일 당하면 내색없이 상대랑 거리두고
차라리 핑계대며 그 조직을 손절하는쪽을 택했는데
문득 제 자신이 한심하고 자존감이 너무 낮은것 같아 반성이 돼요
이겨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맞대응할 대답을 연습해도 막상 그때되면 머릿속이 하얘져요
남은 인생 이렇게 맥아리 없이 매력없이 살기 싫은데 기운 좀 북돋워주세요
나는솔로 순자 성격 부럽네요
저는 저렇게 토라져라도 보고 싶어요
늘 괜찮은척하기 힘들어요
누구한테든 잡도리 당하는 성격
...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22-11-24 21:39:39
IP : 61.75.xxx.2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차피
'22.11.24 9:45 PM (123.199.xxx.114)안볼껀데 할소리는 하고 헤어지자
근데 어디서 들었는데 그냥 조용히 서서히 손절하는게 운에는 좋다는
매력있는성격은 보는 사람의 시각차이가 커요.
푼수라도 옥순이 좋아하는 사람있듯이2. ㅇ
'22.11.24 9:46 PM (116.121.xxx.196)혹시 의존적인성향이 있으신가요
농담이든 불편한표정이든 표현하는연습을하세요
저도 움츠려들었을때그랬어요
그랬더니 온갖인간들이 밟으려고듬
선넘었을때
맞대응을 못해도 농담이든 표정이든 싫다는 표현을하세요
그런거싫다 혹은 상처된다등
https://youtu.be/w7FQuJvG3kk
이거들어보세요.
정신과의사쌤이 말하는건데
저도 공감합니다3. 대인
'22.11.24 10:02 PM (115.138.xxx.130)인스타 보면 작가들 글 날마다 올리와요.저도 님 같은데 글 보면서 마음공부 인생 공부합니다.근데 조용히 손절하는게 후에 편해요.그리고 그런 사람은 남이 복수해줍디다. 82 명언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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