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고 싶어요...
축구 핑계로 뭐라도 배달 시킬까 싶다가도 마땅한 것도 없고 치킨은 지난 주말 시켰었구요. 돈 아끼려고 집밥만 하다보니 피폐해 지네요. 이런다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데.
나 혼자 같음 라면에 소주 먹고 그냥 잤음 싶네요.
저녁밥 할 때 되면...
ㅇㅇ 조회수 : 1,185
작성일 : 2022-11-24 18:13:16
IP : 175.113.xxx.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
'22.11.24 6:34 PM (119.207.xxx.90)맘이 그맘입니다.
2. 사는재미
'22.11.24 6:41 PM (125.177.xxx.70)치킨시켜주세요
즐거울 일도 없는데 소소한 재미니까요
이참에 원글님도 저녁한끼 차리는거 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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