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집있는 남자랑 재혼하고싶어요

사업벼낭비벽전남편 조회수 : 26,685
작성일 : 2022-11-23 19:08:49
나이 50살인데 재혼 사이트 등록할수 있나요?

집있는 남자랑 살아보고 싶어요

전 돈 여자 사고치는 남편과 겨우 끝냈고

평생 남의집살면서 이사만 다녔어요

빈몸으로 헤어졌고 친정유산으로 받은

지방 상가에서 월세 220 나와요

간간히 제가 일해서 용돈벌이도 합니다

남은 여생은 번듯한 자가에서 살아보는게 소원입니다

유일한 방법이 재혼밖에 없더라구요.

그냥 아무말이나 조언해주세요

(현재 서울 낡은빌라 전세 거주중이고
외모는 남들이 이쁘다고들합니다
이제부터 행복해지고싶습니다)

IP : 58.236.xxx.102
10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ㅔㅔ
    '22.11.23 7:09 PM (221.149.xxx.200)

    20대 처녀들도 집있는 남자 만나기 어려운데요.

  • 2. .....
    '22.11.23 7:12 PM (221.157.xxx.127)

    가능해요 근데 여자는 나이들어도 외모가중요하니 몸매관리 시술 하세요. 날씬하고 봐줄만하게 생긴친구들은 다 재혼 잘했어요

  • 3. ㅔㅔ
    '22.11.23 7:13 PM (221.149.xxx.200)

    여의사나 잘사는 집 딸들도 집있는 여유 있는 남자 만나기 어려워요. 그런 남자 풀 자체가 작아서요.
    그리고 집 있는 남자는 그만큼 재력이나 능력되는 여자 찾아요. 끼리끼리거든요. 제가 맞선만 백번 정도 봐서 잘 알아요.

  • 4. 아이고
    '22.11.23 7:13 PM (218.159.xxx.228)

    그나이에 집때문에 결혼이라니. 잃는 게 더 많을 듯.

  • 5.
    '22.11.23 7:14 PM (211.105.xxx.68)

    집있고 멀쩡한 남자는 이미 장성한 아들딸에 사이좋은 마누라 있지 않을까나요..

  • 6. 모모
    '22.11.23 7:15 PM (223.62.xxx.250)

    재혼자리는
    가능할거 같은데요
    자식이 딸려있기 싑겠네요
    그거 각오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7. ..
    '22.11.23 7:15 PM (211.243.xxx.94)

    지금 조건을 좀 더 보강하셔서 적극적으로 찾아보세요.

  • 8. ...
    '22.11.23 7:15 PM (125.132.xxx.53)

    뛰어난 미모 아니고는 같은 오십대에 집가진 남자 쉽지 않을껄요
    나이차이 많이 나면 가능해요

  • 9. 아이고야
    '22.11.23 7:15 PM (1.232.xxx.137)

    여기 돈많은 남자랑 재혼한다고 들어가 살다가
    아무것도 못건지고 나오는 예시 나오네요
    여자생각 : 혼인신고만 안했지 사실혼^^
    남자생각 : 그냥 동거
    https://cafe.naver.com/2honjunbi/598

  • 10. ㅔㅔ
    '22.11.23 7:15 PM (221.149.xxx.124)

    나이 50넘은 중년중에선 자가 소유 더 많을것같은데
    아닌가요?
    ㅡㅡㅡㅡ
    적어도 쓸만한 자가 가진 사람은 결혼하고 잘 살고 있죠.

  • 11. 상가 있으시면
    '22.11.23 7:15 PM (14.32.xxx.215)

    지방에 집 사서 혼자 사세요
    병수발 할일 있나요

  • 12. 본인이
    '22.11.23 7:16 PM (106.102.xxx.64)

    본인의 경쟁력을 아시겠죠
    집만 있으면 된다 하시면 뭐 80대 노인 수발이라도 들면 가능하지 않겠어요?

  • 13.
    '22.11.23 7:16 PM (112.201.xxx.230)

    단순히 집 때문에
    그러시는건 아닌거 같고
    재혼을 하고 싶은 이유가

  • 14. . .
    '22.11.23 7:16 PM (210.125.xxx.5)

    저희 엄마 친구분이 50대 후반에 60대 중반 아주 부자랑 재혼하셨어요.
    자기는 남자 없으면 못산다고 남편분 돌아가시자 마자 선보고 다니셨. .
    친구들이 아무리 오래된 친구라 해도 너무 이상하다고 뭐라 하셨다는데
    20년이 지난 지금 너무 잘 살아서 지금은 친구들이 잘했다고 하세요.
    양쪽 자녀들은 뭐 딱히 교류는 없는데 남편분 너무 자상하고 코로나 이전에 뻔질나게 해외여행 다니고.
    그런 삶도 있더라고요.
    참 이분 50대 후반에도 우아하시고 키크시고 모델처럼 아름다우셨습니다.

  • 15. 근데요
    '22.11.23 7:17 PM (115.138.xxx.86)

    부자남편 만나는건 암만 봐도 팔짜같아요 ㅜㅜ
    진짜루
    외모 몸매 능력 중요하다지만
    팔짜이기는 사람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ㅈ ㄹ 라는 여자가 그리도 무당믿는건지도 몰라요

  • 16. ...
    '22.11.23 7:17 PM (218.234.xxx.192)

    그 정도 월 수입이면 지방에서 자가로 스스로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요새 지방 신축 자가 2억 좀 넘게 주면 가능

  • 17. ...
    '22.11.23 7:17 PM (121.128.xxx.222)

    시부모 남편 병수발하느니 월세받은걸로 월세살이.

  • 18.
    '22.11.23 7:20 PM (125.191.xxx.200)

    세상 공짜는 없습니다 ㅎ

  • 19.
    '22.11.23 7:22 PM (116.37.xxx.176)

    남자쪽이 자가라도 사실혼 유지라면 어렵지 않겠네요
    남자 재산이 많으면 자녀들이 혼인신고 극구 반대한대요
    사망시 재산 반이 배우자한테 상속되기 때문에...
    무자녀이면서 자가는 흔치 않을거구요

  • 20. ...
    '22.11.23 7:25 PM (118.220.xxx.145)

    잘못 재혼하면 그 상가까지 털려요. 혼자 충분히 살겠구만.연예나 하셔요.

  • 21. 유트버
    '22.11.23 7:26 PM (123.199.xxx.114)

    총각아저씨 집있어요.

  • 22. 00
    '22.11.23 7:27 PM (175.194.xxx.217)

    조건이 딱 그거면 못 생기고. 성격 괴팍하고. 지병있거나 . 잠자리 안맞거나 애들 딸리고 그래도 괜찮나요?

    상가품고 안전하게 사세요. 리스크가 크네요

  • 23. 남편이
    '22.11.23 7:28 PM (115.138.xxx.86)

    교통사고로 죽엇는데 상간녀랑 여행가다 죽어서 충격이 컸던 약사 와이프
    힘들게 알바만하다 평소 성실히 봤던 할아버지 비슷한 16살인가 연상이랑 결혼했어요
    돈 여유 엄청나다고 하네요
    건투를 빕니다

  • 24. 넋두리
    '22.11.23 7:30 PM (58.236.xxx.102)

    남자를 봐야 연애를 할텐데 제가 이혼녀인지 아무도모르고 제주변엔 남자가 아예 없어요. 설령 남자가 있다쳐도 제기준도 까다로운편이라서 어쩌면 평생 혼자살것도 같네요
    첫번째기준이 집이지만 다른조건이 너무 힘들면 안되겠죠

  • 25. 노력은
    '22.11.23 7:30 PM (124.54.xxx.37)

    해보세요~ 님이 아주 뒤쳐지는 조건도 아니고..

  • 26. 재력있는
    '22.11.23 7:30 PM (113.199.xxx.130)

    남자는 젊은 여자찾아요 ㅠㅠ
    멋지게 혼자 사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 27. ...
    '22.11.23 7:31 PM (211.217.xxx.197)

    상가 팔아서 집 사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재력가 아닌 이상 결혼 안 할듯 해요.

  • 28. ..
    '22.11.23 7:33 PM (223.62.xxx.208)

    그 지겨운걸 또 하시려구요?
    저같으면 80까지 산다 생각하고
    제 힘으로 빌라라도 장만할거 같아요
    30년이면 사겠죠
    부자남자랑 결혼한다고
    다 내돈 되는것도 아니고

  • 29. ..
    '22.11.23 7:37 PM (223.38.xxx.61)

    마흔도 아니고 오십이면 미혼이라고는 생각안할 것 같은데
    자녀는 있으신가요?
    자녀있으시면 굳이 재혼을요??
    월220나오면 혼자살기는 좋지 않아요?
    재혼에 매칭될 남자들도 이제는 애가 성인일텐데
    감당되실까요?

  • 30. ..
    '22.11.23 7:37 PM (14.35.xxx.184)

    돈, 여자 사고치는 남편과 겨우 끝냈는데
    아직도 남자에 대한 미련이 있으신가 보네요.

    50대에 자가 가진 여유있는 남자라면
    아내가 거진 있을 테고
    이 조건임에도 이혼했다면
    남자쪽에 엄청난 하자가 있을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사별하신 분이 그나마 괜찮을 텐데
    그러기엔 원글님 나이가 좀 애매하고.
    동호회나 그런 곳은 사기꾼에다 쓰레기 많으니 비추고
    살다가 운명처럼 만나는 인연이 있다면야..

  • 31. 미적미적
    '22.11.23 7:39 PM (175.223.xxx.82)

    50대 남자가 50대 여자에게 무조껀 결혼하자하기가 어렵죠
    집이 뭐 그리 대수라고
    내힘으로 빌라장만도 좋지만 220에 플러스 돈도 버는 능력자인데 고루하네요

  • 32. ..
    '22.11.23 7:39 PM (110.70.xxx.105)

    남자쪽 자녀들이 싫어해요.

  • 33. 일반적으로
    '22.11.23 7:39 PM (106.101.xxx.15)

    세상에 공짜 없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면 적어도 사기는 당하지 않습니다~~~

  • 34.
    '22.11.23 7:42 PM (125.191.xxx.200)

    재혼이 어려운게 일단 한번 결혼했기 때문에 대충 남자를 보면
    기준도 더 높고.. 이전에 했던 실수를? 하고싶지 않기때문에
    초혼때 보다 더 노력한다고 해요..
    사실 결혼이 우리나라는 가족한테도 참 잘해야 하니..
    남자는 괜찮아도 그 가족이 어떤지에 따라도 차이가 있다더라고요..

  • 35. 나이오십에
    '22.11.23 7:43 PM (121.133.xxx.137)

    집있는 남자와 재혼하고 싶다니....
    나이만 먹었지 세상물정 모르시네요
    월세나오는 상가까지 불안

  • 36.
    '22.11.23 7:47 PM (61.105.xxx.11)

    그냥 연애만 하시지
    병수발ㅜ

  • 37. 황당
    '22.11.23 7:48 PM (175.123.xxx.2)

    님이 돈벌어서 사세요
    남자 믿거나 의지할 생각말고요
    남자 덕 보려다 사기꾼한테 털리지나 말길요

  • 38. 집있는 남자랑
    '22.11.23 7:48 PM (223.38.xxx.141)

    재혼하고 싶은게 아니라
    집도 있고 사고도 안치고 반듯한 또래랑 하고싶으신거잖아요.
    집있는 남자랑 잘 살아보고 싶다고하시는걸 보니
    노인네 병수발같은건 생각 안하시는것 같은데..
    외모가 좋으시다고는 했지만 솔직히 안믿겨요.
    외모 뛰어나면 이미 연애중일 확률 100%거든요.
    그리고 자식 얘기는 빼셨는데
    있다면 성인이라도 되면 하시구요.없으면 더 홀가분하시겠구요.

  • 39. ...
    '22.11.23 7:53 PM (223.38.xxx.117)

    나이는 많아도 괜찮다는 이야기는 없으시네요

    집있고 돈있고 괜찮은 50대 돌싱남은 슬프게도 50대 여성과 결혼안할것 같아요 슬프네요

  • 40. 공주
    '22.11.23 7:56 PM (121.143.xxx.111)

    괜히 이상한 사람 만나
    고생하는 일 없었으면 해요

  • 41. ㅠㅠ
    '22.11.23 7:57 PM (106.102.xxx.152)

    50살 정도면
    환갑 정도되는 아저씨랑
    결혼해야 할텐데
    가능하시겠어요.

  • 42. Dddd
    '22.11.23 7:59 PM (112.201.xxx.230)

    나이 먹어도
    여자는 날씬하고 이쁘면 게임 끝

  • 43. ...
    '22.11.23 8:01 PM (218.55.xxx.242)

    남자가 없는데 까다롭다니
    님 눈에 차는 돈 있고 집 있는 남자가 50먹은 여자를 만날리가요
    있다해도 자녀가 있거나인데 집 원해 붙는 여자를 좋아할까요
    설령 눈에 차는 남자가 좋다고하면? 사기꾼이 아닌가 의심해봐야죠

  • 44. 외모
    '22.11.23 8:02 PM (223.38.xxx.84)

    외모보다는 남자 다가오게하는 끼던데요.
    끼있는 여자들이 요상하고 알쏭달쏭하게 생겨도 남자 늘 달고 다니던걸요 .
    저 20대30대때도 이쁘장한애들보다 그냥 얼굴이 좀 못나도 끼장착한 애들이 연애도 일찍하고 많이 했어요.
    남자좋아하는 애들은 19살에도 결혼하고 20대초에 이미 결혼 많이 해서 살림하는 여자로 생활이 바뀌었고요.
    외모보다는 끼나 꾸민티나는 옷차림이나 헤어 화장 이런게 영향을 준 것 같아요.
    원글님이 남한테 이쁘다는 소리 듣는다는건 오십대들 중에서 이쁜얼굴 맞을 것 같은걸요.

  • 45. 왜그래?
    '22.11.23 8:07 PM (112.167.xxx.92)

    집이 없다니 상가 있잖음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ㅉ 공짜로 상속 받은 재산이 있구만 월220이면 상가매도가가 4억은 된거든 그거 정리해 집 사면 되는걸 엄살 너무 심해 님이

    님 나이에 집도 직장도 없는 중년 이혼녀 보단 님이 우세한 입장인 것을 글고 희안한건 그 상가가 지방 상속분이면 부모님 고향일 확률 높고 님도 고딩까진 거서 나왔을건데 그럼 주위에 친척이며 동창생들만 해도 많을 것을 상가가 있는 님이 남자 소개도 하나 못 받는건 말이 안되는거임

    글고 님이 알아둘껀 그나이 50대 중년아재가 직장 집 있음 이혼을 왜 하나 이혼 왠만하면 안한다고 그러니 50대에 이혼남이다 하면 개찌질인 경우가 흔하다고

    간혹 가다 희박한 비율로 직장 있고 부동산 30억이상이야 하는 50대 이혼남일 경우 재혼녀 오지게 가림 여자 외모 당연 가리고 물론 지눈에 안경이지만ㅋ 특히 나이 있잖아요 50대녀를 여자로 안봐요 남자가 50대 초반이다 하면 재혼녀는 40대 초반 찾아요

  • 46. ...
    '22.11.23 8:18 PM (180.69.xxx.74)

    우선 결정사 가입하세요
    주변에선 소개 힘들거 같으니

  • 47. 저도요
    '22.11.23 8:20 PM (106.102.xxx.78)

    미투~~~~

  • 48. ...
    '22.11.23 8:22 PM (218.234.xxx.192)

    집있고 사고 안치고 경제력 있는 50대는 최소 10살 연하 여자 원해요...

  • 49. ㄹㄹㄹㄹ
    '22.11.23 8:31 PM (125.178.xxx.53)

    상가에서는 월세가 나오니 그거 유지하고
    집있는 남자랑 살고 싶을 수 있지 또 뭘..

  • 50. 이글은
    '22.11.23 8:38 PM (58.225.xxx.20)

    주작일꺼같음.
    주작이길 바래요.

  • 51. 집을
    '22.11.23 8:43 PM (222.120.xxx.44)

    원하신다니 , 서울 빌라 전세돈이면 상가가 있다는 지방에 작은 평수의 아파트는 사실 수 있겠지요

  • 52. 특히 중년 시발놈
    '22.11.23 8:44 PM (112.167.xxx.92)

    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기미혼 가릴거 없이 나이 쳐먹어 능글능글해가지고 큰계산도 아냐 자잘한 잔계산을 을매나 하는지ㅉㅉ 그눈깔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메 잔계산질하는거 딱 보이더구만ㅉ 솔까 아재 만나려 다니려면 눈치가 와이파이여야돼 아니면 역으로 당하그든

    남자가 당하는 것 보다 여자가 당하는거 더 오지게 당함 여자 몸과 정신과 돈이 다 당하니까 여자가 눈치가 없고 둔한 편이다 싶음 바로 설계 당함

  • 53. 일단
    '22.11.23 8:46 PM (180.70.xxx.42)

    재혼업체 등록부터하세요.
    님 스펙을 남자들한테 돌리고 그중 오케이하는 상대방이 나타나면 그 사람이랑 소개팅하는거죠.

  • 54.
    '22.11.23 8:48 PM (121.163.xxx.14)

    그 나이 대 이혼한 돌싱 남자들
    진짜 별볼일 없어요
    집도 다 전처와 자녀 준 후 이혼

    차라리 나이차 많이 나면 가능해요

  • 55. 총각들도
    '22.11.23 8:56 PM (223.39.xxx.142)

    많다던데요 ...일단 많이 만나보세요 얼굴 못나도 돼요 살만 빼세요

  • 56. ...
    '22.11.23 8:57 PM (218.234.xxx.192)

    50대 중년 늙은 아재들 진짜 눈깔 굴리며 잔계산 쩔어요. 돈 있겠다 동성 친구들하고 재미나게 놀러다니세요

  • 57. ...
    '22.11.23 8:58 PM (118.235.xxx.2)

    재혼업체에서 원글같은 조건 받아주지도 않아요
    10살 이상 차이나는 매매혼급 아니면 또래 집있고 멀쩡한 남자가 동년배 조건 별로인 여자 안만나니 매칭이 불가능해 아예 받지두 않아요

    정말 집만이 조건이면 70가까이 된 할배 만나 밥해주고 살림해주는 조건 아니면,,,,
    본인 보는 조건이 까다롭다니 집은 필수고
    나이차 크게 안나고 외모도 중간은 되어야하고 등등 조건 죄다 보나본데 현실파악이 잘 안되시는분인가봅니다

  • 58. ㅡㅡㅡㅡ
    '22.11.23 9:13 PM (61.98.xxx.233)

    자가가 소원이면
    상가 팔아서 집을 사세요.

  • 59. 왜요
    '22.11.23 9:14 PM (182.215.xxx.60)

    가능하실 듯
    재산도 있고 외모도 어느 정도되시면

  • 60. ㅇㅇ
    '22.11.23 9:15 PM (122.35.xxx.2)

    50이면 혼자 사셔야지...
    집있는 남자가 꽁짜로 님 데리고 산대요?

  • 61. 저랑
    '22.11.23 9:19 PM (210.223.xxx.17)

    저랑 같은 희망사항이시네요.
    저는 아직 남편이 있어서 그런짓하면 불륜이 되네요.
    외모는 솔직히 그냥 예쁜 정도도 아니고 연예인인쥴 알아요 남들이
    좀 나이든 예전 연예인인줄
    탤런트 누구시더라? 할 정도.
    여태 빚갚았고 이제 남편 닥달해서 집 사려고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아 저도 평생 일했구요. 생활비 버는 일.

  • 62. 가능하죠
    '22.11.23 10:33 PM (217.149.xxx.117)

    70대 집있는 남자와 가능해요.

  • 63. 하...
    '22.11.23 10:39 PM (1.227.xxx.55)

    한심한 부류 ㅉㅉㅉ

  • 64. ...
    '22.11.23 10:46 PM (114.203.xxx.84)

    이거 한결같이 원글님 걱정해주는 분위기 맞죠?
    왠지 따뜻해서 좋네요
    저위에 눈치가 와이파이여야 된다는 글 읽다가
    넘 웃었어요ㅋ
    82가 아무래도 언니,동생,친구같은 분위기이다보니
    생각해서 다들 조언해주시는듯한데
    모쪼록 급히 생각마시고 원글님 잘 참고하셨음 좋겠어요

  • 65. ㅈㅈㅈ
    '22.11.23 11:06 PM (211.211.xxx.184)

    여자들은 본인의 인생의 가치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 66. ...
    '22.11.23 11:09 PM (118.37.xxx.38)

    에구..,50대 이상이면 성인병 없는 사람 드물고 잘못하면...ㅠㅠ
    더이상 말 안하고 싶네요.

  • 67. 며칠전에...
    '22.11.23 11:11 PM (112.212.xxx.224)

    태극당에서 옆자리에 남잔60중후반대초 여잔 50초인데... 연애중이시더군요 .
    제가 들을려고 들은게 아니라 하도 여자가 애교를 떨며 남자한테 벌벌 기더군요.
    남잔 반말인데 여잔 존댓말에 남자에게 온갖 아양이라 보통 부부들은 안 그렇찮아요.
    그랴서 눈여겨 봤는데 남자 걍 쭈글이할배인데 여자 아직 여자여자한 예쁘장한 미모더군요 피부팽팽한...
    얼핏보면 부녀지간으로 보일정도로 나이차가 꽤 나는데....
    사실 외모적으로나 젊음으로 여자가 아까우나
    남자는 그걸 메꾸듯이 스맛폰으로 온 세계 여행 가서 찍은 걸 보여주며 여자한테 가봤냐고 물어 보는데 여자가 집에만 있었다고하니 남자가 기회되면 가자고하더군요.
    60ㅡ70남자와 50대 여자의 연애는 교환 될 뭔가 있어야 성립되는거 같아요.
    짜증나는건 잼나지도 않던 남자의 여행기 들여다 보며 호들갑스럽게 웃고 존댓말하는 여자 그리고 자랑질하며 슬쩍 여자 무시하며 반말하던 남자할배 ...가 생각나네요.
    까짓 집이 뭐기에 결혼을 해여 집에 들어갈 사람을 좋아야 함 살아 볼까 생각 들꺼말까한게 재혼인데 ...

  • 68. 전 그정도
    '22.11.23 11:31 PM (49.171.xxx.56)

    월세 나오면 서울 안살고 지방에서 내집 사서 편하게 살겠네요... 집가진 남자 유세 비위 맞춰주며 노인네 병수발 하느니..요즘 지방도 살기 좋아요..얼마나 편한데요..
    그냥 비굴하게 저자세로 돈많은 남자에게 교태질 비슷하게 하는 50대 아줌마 옆에서 봤는데..나이에 비해 젊긴해요... 본인이 관리를 열심히하고...제가볼땐 느끼했어요...그 나이에 저렇게 여자여자하는 모습이..느끼..

  • 69. 재혼
    '22.11.23 11:37 PM (221.147.xxx.176)

    재혼하기전에 연애만 많이 해보세요.
    재혼 중매 사이트 회원가입도 해보고요

  • 70. ..
    '22.11.23 11:43 PM (58.143.xxx.153)

    저두 소송중이지만 이혼도 어려운데
    혼자 사는 삶도 헐가분하지 않으세요?
    심정은 이해갑니다
    연애하면서 잘보세요
    속사정은 아무도 모르니
    시댁도 또 생기고 아 머리아파요

  • 71.
    '22.11.24 12:31 AM (122.37.xxx.12)

    본인 나이 50대인데 남자가 집 있는 40대를 바라진 않으실거고 집 있는 50대 이후 남자를 원하시는거 같은데 그런 분들이 50대 여자를 원할까요?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셔야죠
    50대 여자 원하는 분들 최소 60은 넘는 분일거고 많게는 70넘은 분도 계실거에요
    집있는 남자 찾다가 요양보호사처럼 간병인 하실거에요?
    그리고 그 70대 집 있는 남자가 자식은 없겠어요?
    그 자식들이 혼인신고 하는거 찬성 하겠어요? 본인들 재산이나 마찬가지인걸 상판 모르는 남이 들어와 나눠 가진다는데?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 72. 남자들
    '22.11.24 12:33 AM (125.142.xxx.27)

    60 넘어가면 골골하고 곧 간병해야될 나이 되는데요...

  • 73. 50이면
    '22.11.24 12:44 AM (211.200.xxx.116)

    60대 자가있는 남자 알아보세요
    50대 자가들은 40,30대 여자들 좋아합니다. 원래 남자들이 주제파악 못하잖아요

  • 74. ㅇㅇ
    '22.11.24 1:03 AM (97.77.xxx.178)

    그렇게 남자한테 데이고도 남자랑 결혼하는게 목표라니...
    할 말이 없네요.

  • 75. 아니
    '22.11.24 1:49 AM (61.254.xxx.115)

    상가도 있담서 집있는 남자랑 살고 싶다구요? 사고친 남편이랑 살아봤으면서 남자랑 또살고 싶어요? 거기서 다 거기죠 님은 삼시세끼.밥해다 바쳐야되구요 나라면 그냥 월세갖고 맘편히 살겠구만..
    오십대 집있는 남자는 사십대 찾죠 님은 육십대 만나야되구요 평생 밥수발 들어야되고.일단 사주 보는데 세곳은 가보세요 남자복 없다 하면 절대 재혼말고 혼자사세요 사주팔자가 아주 없는 얘긴 안하더라구요.괜히 잘못 만나면 상가도 나눠줘야해요 나이든 재혼남들 여자한테 돈 무지 아끼고 안씁니다 이십대도 아니고.

  • 76. ...
    '22.11.24 3:46 AM (175.119.xxx.68)

    남자 지겹지 않나요
    반대로 빈대남자들이 님이랑 결혼하고 싶어 할거 같아요 상가건물에서 월세 나오는 여자라면서

  • 77. 결국
    '22.11.24 3:55 AM (174.29.xxx.108)

    나이차이 열살이상나는 핼아버지들밖에 없어요.
    금방 아플테고 그렇게 늙은 할아버지들 엄청 이기적이에요.
    그집에서 같이산다고해도 님이 월세받는 상가까지 탐낼텐데....조심하세요.

  • 78. ㆍㆍㆍ
    '22.11.24 4:34 AM (59.9.xxx.9)

    내 몸 건사하기도 벅찰 나이에 60대이상 할아버지 시중들게 생겼나요. 그리고 있는 상가마저 날릴 수도 있어요. 재혼은 진짜 아닌거 같음.

  • 79. 재산도
    '22.11.24 5:48 AM (41.73.xxx.69)

    있고 외모도 되면재혼 가능해요
    주변에 일단 소문을 내야하고 부탁을 하세요
    그리고 결혼 소개소라도 등록 하시고요
    의외로 잘 만날 수 있어요 원하는 조건을 대략 맞춰 주니까요
    투자를 해야 건지죠

  • 80. dd
    '22.11.24 6:57 AM (189.203.xxx.106)

    흔치않게 다가진 홀애비도 있긴 해요. 친척분 대기업 임원하다 관두고 집에 계시며 어디 이사정도 하며 사시던데, 애들 해외있고, 여자가 생기긴 했는데, 법적 결혼은 안한거 같았어요. 소개 안시켜주는 거 보면요. 돈많으면 법적 결혼 잘 안할거에요.

  • 81. 영통
    '22.11.24 8:44 AM (106.101.xxx.247)

    여기 댓글 참. 만약의 경우 비관적인 전망도 필요하지만
    댓글들 참 못됐네
    .님 이제 50 초고 상가 있고 200 나오고 알바로 더 벌거고
    이쁘다면 조건 나쁘지 않아요
    욕심 내 보세요

  • 82. ..
    '22.11.24 9:51 AM (223.62.xxx.102)

    댓글이 못된게 아니라
    현실로 겪어본 사람들의
    조언이겠죠
    세상에 공짜는 없다
    잘되면 좋겠지만 어떤 댓가를
    치뤄야할지 복불복이에요

  • 83. 어그로
    '22.11.24 9:54 AM (118.221.xxx.124)

    주작이 아니길 바라며..어렵게 이혼했다면서 집 때문에 다시 재혼을? ㅠ ㅠ

  • 84. ……
    '22.11.24 10:30 AM (211.185.xxx.26)

    집 너 가져 하고 올 남자가 있을까
    저 여자 상가는 내꺼 할 남자도 있을테니
    잘 골라보세요. 화이팅

  • 85. 목적이
    '22.11.24 10:46 AM (136.226.xxx.117)

    목적이 집인가요? 남자인가요?
    목적이 집이라면 본인이 마련하는게 제일 속편하지 않나요?
    집있는 남자 만나봤자 헤어지면 그 집 자기꺼 되는거 아니잖아요?!
    이미 한번 이혼해 보셨으니 남자것이 내것이 되는게 그리 쉽지 않다는거 아실텐데. 원글님도 이혼하시면서 그 상가 남편 안줬잖아요? 남에꺼를 내꺼로 만드는게 쉬운일인가요 어디???
    주위를 둘러봐도 남자를 통해서 물질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기대치보다 훨씬 더 혹독한 댓가를 치르고 심지어 결국 물질도 못얻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차라리 어떤 남자와 사랑에 빠져서 그 남자가 좋아서 결혼하고 봤더니 그 남자가 집이 있더라.. 도 아니면.
    이런 경우는 너무나도 험난한 앞길이 예상 되어요. 원글님. 목적을 분명히 하시고 목적이 집이라면 혼자서라도 집을 마련할 경우를 예상해 보세요.

    남자를 통해서 집을 마련하고 싶다면 결국 나의 여성 성을 팔아서 집을 얻고 싶은거잖아요.
    원글님이 갖고 계신 50대의 여성 성을 자기 집을 주고 살 남자는 어떤 남자겠어요?
    냉정하게 파악해 보세요. 그럴 남자가 과연 있을지. 그리고 있다면 어떤 종류의 남자일지.

  • 86. ㄷㄷ
    '22.11.24 11:33 AM (59.17.xxx.152)

    갑자기 옛날 생각나네요.
    서울 올라와서 남의 집 방 한 칸 얻어서 생활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대쉬하던 남자가 자기 집이 있길래 그냥 확 결혼해 버릴까 고민했던 적 있었어요.

  • 87. 원글
    '22.11.24 12:05 PM (58.236.xxx.102)

    현실적인 좋은 뎟글들이 많아 정신이 버쩍드네요
    불행한 결혼생활과 집없는 설움때문에 번듯한
    집에대한 환상이 저를 수시로 괴롭혀서 82에 글을
    썼던건데 세상은 나쁜 남자들로 차고도 넘치는구나~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겠어요

  • 88. 내년즈음
    '22.11.24 12:38 PM (218.50.xxx.198)

    집을 사세요. 220이면 10% 이자내도 2억5천짜리정도 집을 살수 있잖아요. 물론 생활비는 벌어야겠지만요. 자식없으면 생활비 +100 만원만 벌어도 저축하면서 빚 갚아나가면 이자도 떨어지는 날이 오겠죠. 그럼 더 많이 상환가능하고, 노후에 집+상가 220이면 이미 준비 만짱인데 뭔 남자를 구해요~ 혹 떼려다 혹 붙입니다.

  • 89. 말리고싶음
    '22.11.24 1:11 PM (203.237.xxx.223)

    집 때문에, 들어가서 종살이를 하겠다구요?
    50넘은 여자랑 그것도 중매로 결혼하고 싶다 = 공짜로 밥하고 빨래하고 늙어 병수발 할 사람 구함

  • 90.
    '22.11.24 1:28 PM (211.224.xxx.56)

    월세 나오는거 저축 열심히 해서 4년정도 모으면 쉽게 5천 만들 수 있으실거고 그때쯤 아파트값 똥값일거에요. 미분양,할인분양 하는데도 있을거고. 그때 그런거 사서 들어가요. 지방 신도시 신축요. 서울만 보지 말고요. 지방도시 아파트 가격 싼데도 많아요. 그땐 금리도 많이 떨어질거고 상가월세로 충분히 가능한데 왜?

  • 91. ...
    '22.11.24 1:32 PM (110.70.xxx.219)

    본인이 집을 사세요

  • 92. 세상에
    '22.11.24 3:01 PM (121.162.xxx.252)

    아무리 집 없는 설움 있어도 월세220 나오는데
    자기 가치를 고작 그런 데 두나요?
    무너진 자존감부터 회복하세요

  • 93. 글고
    '22.11.24 3:23 PM (61.254.xxx.115)

    돈있고 집있는 유부남들 재혼부인한테 돈안써요 남자들도 계산 영악해서 밥해줄사람 간병할사람으로 염두에 두고 찾는거죠 이혼은 잘하셨다만 다른 가정들은 남편 여자문제없어서 사는줄 아남요? 돈있는집일수록 열에 9는 다 바람피운 전적 있어요 돈갖다주고 새끼들 부양하니 사는거지 뭐 다른집들은 여자문제 없는줄 알아요? 사별한거 아님 돈있는 남자가 이혼했다? 그거 무지 수상한겁니다 돈많은남자랑 왠만해선 여자들이 가정 안깨거든요 바람피워 이혼한후 부인외도.사치.종교땜에 이혼했다고 거짓말하고 다니는사람 태반이구요 님은 나이만 먹었지 너무 순진하네요.집있는 사람이랑 살고싶어서 밥해줄 남자를 찾는다니 어불성설이죠 내상가가 있는데 그거 모아서 오년-십년안에 집사면되죠 내능력이 최곱니다 있는 남자랑 결혼해도 먹고 여행가는정도나 같이 누리는거지 그외에 재산은 나누기.힘들죠 오래살면 모를까

  • 94. ....
    '22.11.24 3:42 PM (222.236.xxx.19)

    차라리 원글님이 돈을 모아서 집을 사세요 ..ㅠㅠㅠ
    솔직히 나이 50에이런 생각을 왜 하시는지 싶네요 .. 이꼴저꼴 다 보기도 싫고 또다시 마음고생하기 싫어서라도 저라면 제가 벌어서 집을 살고 그 이후에는 편안하게 돈벌면서 살지..
    남자 질리지도 않나.???? 돈여자 사고 그렇게 치는 남자랑 살았다면서요 ..
    더군다나 월세 220만원도 나오면.. 원글님이 조금만 더 노력을 하면 집을 금방 사겠네요
    외모도 되면 어디 200만원월급 받는곳에가도 420만원정도는 한달수입으로 들어오겠네요
    . 야무지게살면 원글님이 벌어서라도
    사겠네요..남자 잘못만나서 220만원들어오는 상가 뻇기지나 말고... 본인이 혼자서도 야무지게 살려면 얼마든지 살수 있는 환경인데.. 왜 이런 생각을 하시는지 싶네요 ..

  • 95. 꿍따라
    '22.11.24 4:06 PM (121.154.xxx.195)

    나이 50넘은 자가있는 중년이 과연 나이50이혼녀를 만날지...흠....
    혹 있다고해도 자가있는 50넘은 남자가 혼자사는것도 뭔가 문제가 있지 않고서는...초가삼간이라면 모를까..

  • 96. ㅡㅡ
    '22.11.24 4:36 PM (116.39.xxx.174)

    50대가 예뻐봤자 남자눈에는 안찰거에요.ㅜㅜ
    그게 남자들 생리잖아요. 한살이라도 어린거 좋아하는.
    아예 밥못먹고 살정도 아니시니 저축하고 모으셔서
    맘편한 오피스텔이라도 스스로 모은 자가로 거주하시는게
    속편할것같아요.
    갖고 있는것까지 날려요 그러다~~
    돌싱카페 한번가보세요. 겉은 번지르르한데
    뒤로 속여서 사기당한 여자들 간간히 있어요.ㅡㅡ
    남자조심하세요

  • 97. 결정사에 등록
    '22.11.24 4:43 PM (112.167.xxx.92)

    을 해 결정사가 초혼 재혼 다 하잖음

    님은 월세220받는 상가가 있다로 말하면 되고 자가인 50대 남자를 원한다로 고지하면 되는데 문젠 자가인 50대남이 대부분 이혼남일 확률이 높고 플러스 애들이 2명이상은 껴있을건데 대딩 고딩 될거란말임 쭉 계속 학비며 용돈 들어가야하고 글서 재혼녀에게 생활비를 딱히 안줄수도 있삼

    설마 재혼남이 생활비를 안주겠냐고 하겠으나 그건 상식적인 님들 생각이고 능글능글하게 재혼녀와 섹스하메 집에서 집밥 얻어쳐먹음서 생활비를 반반 요구하거나 안내놔 이혼을 당하는 그런놈들이 상당히 있단말이죠

    재혼에서 또다시 이혼사유는 결국 돈임 나이쳐먹은 아재놈들이 찐따대가리만 굴려싸가지고 어떻하면 저아줌마를 공짜로 이용해 쳐먹나 이런놈들이 상당해요 여자 이용해 먹는 방법이 뭐에요 섹스용,살림용 그것도 공짜로다 그러니 재혼시장에 뛰어들때는 정신 와이파이를 탑재하고 나가야됨 농담아님 이거

  • 98. 윗님
    '22.11.24 4:50 PM (61.254.xxx.115)

    말이 정답.나이어릴때 순수하고 열렬한 사랑도 아니고 남자들 무지하게 계산적임.그거 알고 나가야됨.어떻게든 쏘고 저렴히 여자 이용할 방법 없나 하는놈들이 대다수임.거의 대부분이라고 봐도 무방.

  • 99. 결정사에 등록
    '22.11.24 4:52 PM (112.167.xxx.92)

    님이 일단은 시작은 해봐야 재혼시장 현실을 알거아니에요 그리고 아재들을 만나봐야 감을 익히지

    근데 그런게 있어 여자가 하도 답답녀야 아에 눈이 까막눈이야 이런 녀자들 한둘 아님 이런 답답녀가 재혼시장에서 나이든 아재들 만나면 과연 적절한 대처를 하냐 이게 문젠거

    어쨌거나 일단은 결정사소개 하면서 재혼시장 분위기를 좀 봐요 일단은 만나봐야 원이라도 없지 안그래요 전혀 별다른 액션 안하고 나이만 먹으면 걍 세월만 가는거뿐이고 달라질껀 없고

  • 100. 님이 늦게라도
    '22.11.24 5:14 PM (112.167.xxx.92)

    뭔 운이 있다면 혹여 자가인 50대 미혼남이나 애가 없는 이혼남을 만날수도 있죠 이런 남자가 확률이 팍 낮지만 못만난다의 보장은 없으니까 차피

    님도 애가 없다면 애가 없는 상대남을 만나는게 최선임 그니까 결정사에 50대 자가에 애가 없는 상대를 우선 원한다 고지하고 후순위로 애 하나정도로 해서 거서 소개하는 아재들을 만나봐요

  • 101. 어디
    '22.11.24 7:32 PM (124.51.xxx.60)

    알바말고 직장을 다녀보셔요
    그러다 소개소개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거죠
    남자들도 다 어린여자만 좋아하는건 아녀요
    자기랑 말통하고 자기 스탈이이면 연상녀라도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1414 벤투는 이강인을 왜 안쓰는 건가요? 1 벤투 23:11:07 191
1441413 지금 우리 아파트 앞에서 차 커네션으로 응원해요 대~한민국감동 축구 23:10:21 178
1441412 기분좋게 2 ... 23:06:30 314
1441411 어제 일본덕에 충격이 덜하네요. 3 ㅇㅇ 22:59:45 1,539
1441410 상남자 추천하신분 들어와 보세요 1 아놔 22:59:16 415
1441409 왤케 슛을 안하죠 8 ㅇㅇ 22:56:05 1,162
1441408 아이린 카라 사망했데요.. 4 777 22:55:33 3,917
1441407 골대에서 슈팅을 못하고 공을 뱅뱅 돌리다 끝나네요 11 아쉼 22:52:14 1,850
1441406 더치커피 더치샤워 차이가 뭔가요 1 .. 22:51:47 183
1441405 재벌집 잘문요 스포유 3 ㅇㅇ 22:49:25 881
1441404 대통이 더러우니 운이 따르겠냐 43 월드컵 22:45:24 2,056
1441403 조그만 말린 새우로 뭐 해 먹어요? 7 .... 22:45:05 663
1441402 윤씨패밀리 뉴스에 주어를 이재명으로 바꾸면(계산 좀 해주세요) 6 헉. 22:44:14 485
1441401 쇼파 추천해주세요 2 ,,, 22:42:49 555
1441400 결국 골 결정력이 문제인거군요 13 O 22:40:16 3,146
1441399 손흥민을 왜 가운데에 안두나요? 3 ... 22:40:01 2,249
1441398 축구보던 남편이 뜬금없이 행복하대요. 5 ... 22:39:24 3,029
1441397 세골 넣으면 돼죠 4 화이팅 22:38:42 1,304
1441396 입사동기가 ceo가 되었어요. 13 친구야축하해.. 22:37:50 2,887
1441395 윤 대통령 “최애 축구선수는 요한 크루이프 12 ... 22:37:49 1,766
1441394 순금이나 노란 금반지 목걸이하고 경제적으로 풀린분? 11 누런금 22:35:35 1,717
1441393 아..... 4 ㅇㅇ 22:35:19 1,112
1441392 아~ 벌써 2골 먹었네요 9 22:35:09 2,972
1441391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11 ㅇㅇ 22:32:54 2,780
1441390 재벌집 막내아들 보다가 7 .... 22:31:48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