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달리기하시는 분들 정확한 방법좀 알려주세요

어려워요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22-11-23 17:05:12
요즘 달리기를 좀 하고 있는데요 방법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뭐랄까 잘 안달려진다? 이런 느낌이에요
보폭이나 발바닥 지면닿기, 무릎굽혀지는정도?등 달리기
고수님들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정확한 동작좀 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려요~~
IP : 180.83.xxx.1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3 5:06 PM (68.1.xxx.86)

    달리기 우승했는데 결과적으로 타고난 재능이구나 느꼈어요.

  • 2. ...
    '22.11.23 5:12 PM (175.196.xxx.78) - 삭제된댓글

    허리를 펴고 달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허리 역c커브로 자세 잡고 달리는거요

  • 3.
    '22.11.23 5:17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일단 신발이 러닝전문화로 쿠션있는걸 신고 시작하셔야 되구요(중요).
    경보 빠르게 걷기 있죠? 그렇게 빨리 걷다가 몸을 살짝씩 공중에 띄운다는 생각으로 뛰기 시작하는데 상체는 거의 꽂꽂하게 하구요.
    절대 속도 내지말고 발을 쿵 쿵! 띄면 절대 안되고 아주 사알짝 바닥에서 공중으로 떳다 사뿐히 착취하는 느낌으로 충격이 거의 없듯 뛰어야 해요
    그러니까 쿵 쿵 점프해서 뛰는 게 아니라.. 사뿐사뿐 몸이 거의 일직선에 뒤에서 살짝 미는 느낌으로 몸이 앞으로 조금씩만 밀려서 간다..는 느낌으로 뛰는겁니다. 절대 쎄게 달리지 마세요
    빠른걸음수준에서 살짝 몸만 앞으로 밀리듯 보폭도 좁고 공중에 띄는 발 높이도 최대한낮게 ( 마치 발이 끌리듯) 그렇게 사쭌 사뿐 조곤조곤 몸이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으로 띄어야해요

  • 4.
    '22.11.23 5:18 PM (175.213.xxx.37)

    일단 신발이 러닝전문화로 쿠션있는걸 신고 시작하셔야 되구요(중요).
    경보 빠르게 걷기 있죠? 그렇게 빨리 걷다가 몸을 살짝씩 공중에 띄운다는 생각으로 뛰기 시작하는데 상체는 거의 꽂꽂하게 하구요.
    절대 속도 내지말고 발을 쿵 쿵! 띄면 절대 안되고 아주 사알짝 바닥에서 공중으로 떳다 사뿐히 착취하는 느낌으로 충격이 거의 없듯 뛰어야 해요
    그러니까 쿵 쿵 점프해서 뛰는 게 아니라.. 사뿐사뿐 몸이 거의 일직선에 뒤에서 살짝 미는 느낌으로 몸이 앞으로 조금씩만 밀려서 간다..는 느낌으로 뛰는겁니다. 절대 쎄게 달리지 마세요

    빠른걸음수준에서 살짝 몸만 앞으로 밀리듯 보폭도 좁고 공중에 띄는 발 높이도 최대한낮게 ( 마치 발이 끌리듯) 그렇게 사쭌 사뿐 조곤조곤 몸이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으로 뛰어요

  • 5.
    '22.11.23 5:20 PM (106.101.xxx.29)

    일단 유투브로 많이 보고 연습하고 다시 물어보세요
    이렇게 질문을 하면

  • 6.
    '22.11.23 5:20 PM (175.213.xxx.37)

    그리고 발은 뒷꿈치가 먼저닿아 앞꿈치로 밀어내듯 양발 번길아 하면서 뛰어요

  • 7. 유튭도
    '22.11.23 5:45 PM (180.83.xxx.187)

    찾아봤지만 뭔가 부족했어요 흠님 글 자세한 설명
    너무 감사해요^^

  • 8. 원래?
    '22.11.23 6:31 PM (112.154.xxx.63)

    원래 달리기 좀 하시는 편이었나요? 운동 잘하시는지?
    제가 운동 잘 못하고 달리기도 엄청 느린 사람인데
    한 1년 뛰니까 이제 속도도 좀 나아지고 덜 부담스러워요
    처음엔 내가 엄청 웃긴 자세로 뛰고있는 건 아닐까 한동안 걱정했어요
    그냥, 윗분 말로 설명해주신 내용 신경쓰며 꾸준히 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56 급여문자 너무 다그치는걸까요 3 .. 20:33:28 168
1804155 남편들이 부인외모 비하발언 하는 이유 3 남편들이 20:29:22 256
1804154 "하버드엔 경제학 복수전공이 없다?" 전한길이.. 1 꿀잼 20:24:49 407
1804153 오늘 맛있었던 제육볶음 레시피. 2 -- 20:23:09 381
1804152 딸 사위 친정집 올때 옷차림 8 푸념 20:23:05 512
1804151 김밥용 밥은 물을 적게? 많게? 적당히 얼만큼 넣어 짓나요? 7 20:16:04 281
1804150 소름돋는 내부폭로..정부광고 예산 1조 어디로 흘러갔나? 11 ㅇㅇ 20:09:22 810
1804149 나의 딸기 먹는법 6 딸기 20:07:03 874
1804148 시댁식구한테 아직도 도련님 아가씨 하나요? 13 ........ 20:01:15 793
1804147 거의 20살 차이인데, 7 그래 19:58:45 996
1804146 발 빠른 일본, 호르무즈 3척 통과…“내년 초 원유 물량까지 확.. 31 ... 19:49:13 1,424
1804145 82쿡에서 글을 수십개 매일 읽고 댓글 쓰는거 치매예방에 7 ddd 19:44:32 668
1804144 방송을 만만하게 본 박상용 20 ..ㅇ 19:36:00 1,972
1804143 15살 한국계 학생이 미국에서 강간으로 고소 9 .. 19:33:20 2,226
1804142 눈에 밟히는 자식 재산몰아주기 18 19:32:44 1,458
1804141 전기차? 내연기관차? 2 00 19:29:22 265
1804140 주먹만한 딸기를 사왔는데요 13 아이고야 19:25:33 1,760
1804139 사무실 청소 알바 해보신분 계신가요? 2 ㅇㅇ 19:17:29 1,037
1804138 질린다 생각하시겠지만 14 19:17:03 1,553
1804137 진짜로 한두자니 4 최고,최고,.. 19:15:45 1,079
1804136 상대방 말할 때, 중간에 네 했는데 6 피아 19:10:02 1,066
1804135 기업 회장이 연어도시락 먹으면 진술을 바꾸나요? 22 ... 19:09:44 1,202
1804134 상가 계약금만받고 연락이 안되요. 1 이런경우 19:04:21 765
1804133 친구한테 돈 빌리시나요? 15 ㅇㅇ 19:00:24 1,666
1804132 등에 매는 장바구니 같은거 있을까요? 3 ... 18:57:49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