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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신다 승질난 아기

0000 조회수 : 5,148
작성일 : 2022-11-22 13:15:14
https://cafe.daum.net/hanryulove/KTAr/194599
IP : 185.209.xxx.14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2.11.22 1:17 PM (211.217.xxx.233)

    승질이란 어휘가 딱이네요

  • 2. 어머
    '22.11.22 1:17 PM (223.38.xxx.5) - 삭제된댓글

    애 성깔이ㄷㄷㄷ

  • 3. ....
    '22.11.22 1:18 PM (211.109.xxx.127) - 삭제된댓글

    헐. 성격이 ....

  • 4.
    '22.11.22 1:18 PM (175.223.xxx.168)

    대쪽같네요

  • 5. ??
    '22.11.22 1:20 PM (223.38.xxx.111) - 삭제된댓글

    대쪽?은 안 맞는 표현인 듯 한데요
    아이지만 성질부리는게 무섭네요

  • 6. 좀더 나이
    '22.11.22 1:21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먹으면 다 때려 부술지도 ㅋ

    한 성격하네요 ㅎㅎ

  • 7. ...
    '22.11.22 1:21 PM (58.234.xxx.222)

    저대로 크면 큰일나겠네

  • 8.
    '22.11.22 1:26 PM (121.165.xxx.112)

    분노조절장애네요

  • 9. 귀여운
    '22.11.22 1:36 PM (125.181.xxx.187)

    모습 상상하다 놀랐어요. 성격 너무 거칠어서 걱정되네요.

  • 10. ..
    '22.11.22 1:39 PM (218.50.xxx.219)

    요만한 나이에는 이런애들 흔해요.
    아직 분노조절이 잘 안되거든요.
    특이하게 볼것 없어요. ㅎㅎ

  • 11.
    '22.11.22 1:39 PM (1.241.xxx.48)

    저도 귀여운 성질 상상하다 헉했네요.
    저만한 아기가 저렇게 성질을 내나요???

  • 12. ..
    '22.11.22 1:39 PM (175.114.xxx.123)

    저걸 귀엽다고 올린걸까요
    걱정이돼서 올린걸까요

  • 13. 찌깐한게
    '22.11.22 1:48 PM (121.66.xxx.234)

    승~질 머리하고는 ㅋㅋㅋㅋ

  • 14. ㄹㄹㄹㄹ
    '22.11.22 1:52 PM (125.178.xxx.53)

    성질내는 모습이 어른같아요...성질 드러운 어른

  • 15. ..
    '22.11.22 1:57 PM (218.39.xxx.139)

    귀여운모습 상상했다가 허걱....무섭네요.
    아이가 양말 던지는 포스가 아기가 아니라 어른 성질내는것같네요.팔 힘이 아기가 아니라 어른느낌이에요.

  • 16. Aa
    '22.11.22 1:59 PM (223.38.xxx.205)

    저도 무섭네요.
    저 쪼끄만게 뭘 안다고...
    결국 DNA에 성깔도 있는거네요.

  • 17. ....
    '22.11.22 2:18 PM (112.220.xxx.98)

    저건 타고난 성격인듯
    키우기도 힘들것 같고
    성인되서도....;;;;

  • 18. ;;
    '22.11.22 2:20 PM (106.101.xxx.155)

    애 둘 키우는동안 아무도 저러지 않던데ㅋㅋ
    성깔 있는 아기네요 어떻게 클진 아무도 모르죠

  • 19. 추가
    '22.11.22 2:41 PM (223.62.xxx.197)

    저도 귀여운 짤인줄 알고 웃으며 클릭했는데
    흠 걱정되는데요. 아기때 자기 감정 콘트롤 잘 안되는건 당연하지만 저건 ..흠..

  • 20. ㅎㅎㅎㅎ
    '22.11.22 2:43 PM (106.102.xxx.13) - 삭제된댓글

    아고~~ 성깔하고는.....

  • 21.
    '22.11.22 2:44 PM (211.109.xxx.17)

    아기지만 무섭네요.

  • 22.
    '22.11.22 2:58 PM (221.140.xxx.65)

    보자마자 저런애가 사이코패스 범죄자가 되겠단 생각이 ㅠㅠ

  • 23. ㅇㅇ
    '22.11.22 3:04 PM (175.212.xxx.101)

    세아이 키워본 사람인데 뭘 저것가지고 .. 귀엽기만 한데요
    애들 커 봐야 알아요
    우리집 순했던 첫째가 가장 까칠하고 애기때 너무 유난스러워 4살때까지 예쁜지도 몰랐던 막내가 단순하고 성격 무난한 애로 자랐네요
    부모가 끌려다니지 않고 일관성 있게 교육하면 잘 크더군요

  • 24. ㅋㅋㅋㅋ
    '22.11.22 3:14 PM (146.70.xxx.20) - 삭제된댓글

    엄청 웃었네요

  • 25. ........
    '22.11.22 3:21 PM (211.217.xxx.233)

    이해되는 저는 싸이코기질 있나봐요.
    처음부터 보면서 애기야 그만해라, 뭘 그리 하려고 하니??? 한, 두번 하다가 옆에 그냥 둘 것 같은데
    저 아가는 계속 하네요. 쌓인 화가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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