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화가 피곤하세요?
1. 내꺼
'22.11.21 8:27 P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넘보는거 같으니 힘들죠.
2. ..
'22.11.21 8:28 PM (114.207.xxx.109)답정너의.대화가.힘들죠
3. 10기
'22.11.21 8:32 PM (117.111.xxx.112) - 삭제된댓글영식 대화요
귀에서 피나요
떡먹이는 대화법4. ㅇㅇ
'22.11.21 8:34 PM (106.101.xxx.224)기웃거리거나 어거지로 요청하면 의외로 되는 경우도 있어서요. 놀랍죠
5. 뒷담화
'22.11.21 8:41 PM (125.190.xxx.180)욕아니어도 가깝게 지내는 다른 사람 얘기하는거 싫어요
가깝게 지내는 누군가의 가벼운 뒷얘기 같은거
누구 아이는 어쩌구 저쩌구
칭찬이면 말을 안해
뭐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거6. 반복강조
'22.11.21 8:46 PM (182.213.xxx.56)자기뜻을 반복강요.
긴설명7. ..
'22.11.21 8:52 PM (182.208.xxx.216)정치와 종교요
8. 징징이죠
'22.11.21 9:26 PM (121.133.xxx.137)뭔소릴하든 상관없는데
징징거리는거 싫어요
갉아먹히는 느낌9. ......
'22.11.21 9:28 PM (1.241.xxx.216)말이 안통하는....
싫컷 얘기했는데 나중에 엉뚱한 소리하는...
넋두리 한참 들어주고 위로 해줬는데 힘들다면서
바꿀 생각없는 그런데 또 한참만에 연락와서 또 넋두리 진짜 듣기 싫고 대화하기 싫음10. ㅇ
'22.11.21 9:31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답정너, 자기말100%공감하기원하고,
떠보기11. ㅇㅇ
'22.11.21 9:3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종교이야기ㅡ선교.기도문보냄 포함
정치이야기ㅡ누구욕. 누구칭찬
자기자식 이야기 2번반복 할때
시댁자랑 하면서
시댁욕하면서12. ㅇㅇ
'22.11.21 9:3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그리고
자기연민으로 감정 쓰레기통만들때
자기 바람핀이야기하는얼빠진 사람13. 부정적
'22.11.21 9:39 PM (220.117.xxx.61)부정적인 대화로 말을 쳐내는 사람과의
대화 기빠져요.14. 제 경우는
'22.11.21 9:46 PM (58.79.xxx.114)저는 관심 별로없는 명품백 향수 화장품 얼굴시술 옷 이야기요.
그게 삶의 90프로를 차지하는 사람을 알았었는데 너무 시간아깝고 졸리고 공허했어요 ㅜㅜ
다른 분야는 그래도 뭐 대화에서 배울게 있겠지 하며 듣는데...
요즘 안만나니 삶의 질이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물론 그녀는 서로 잘맞는사람과는 그런 이야기하느라 바쁘고요 ㅎ15. 많죠.
'22.11.21 10:20 PM (211.184.xxx.190)1. 애들 입시 및 교육 얘기....좀 공허해요.
서로 정보를 간단히 주고 받는게 아니라 좀 막연한 얘기는
기 빨립니다. 과 정하는 얘기+애들 미래 진로 얘기...
2. 남편에게 핍박 받고 휘둘리는 이야기.
처음에는 많이 위로하고 공감해줬는데..일단 본인이 반격도 안하고 남편 흉만 볼 뿐..반격도 안하니 변화가 없어요.
적당한 하소연은 들어줄 수 있는데 그 집 남편의
태도가 도가 지나친데 참기만 하니까 듣는데
짜증나더라구요
3. 자기 돈 버는거 힘들다고 계속 징징징...최악이었어요.
저보다 돈도 훨씬 많은 애가
몸 아파서 치료 받고 일하기 힘든 저에게
계속 너 편해서 좋겠다...니 팔자가 최고다...넌 늘 노는구나..
이러면서 자기돈버는거 죽겠다고 해서
몇년 듣다가 손절했어요16. 윗님
'22.11.22 4:12 AM (220.120.xxx.170)몸아파서 치료하느라 일그만둔 친구에게 늘 노는 니팔자가 최고라니 세상 미친년이네요. 당장손절하지 뭘 몇년까지 기다리셨어요!
17. ~~
'22.11.22 8:30 AM (58.141.xxx.194)상대는 자랑을 늘어놓고 난 그걸 중단시킬 수 없고 적당히 리액션까지 해줘야하는 대화..
주로 60대 이상 윗사람과의 대화18. ㅇㅇ
'22.11.22 9:13 AM (211.206.xxx.238)1. 징징이
2. 투덜이
3. 답정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