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클리너로 밀어보면 새까만 섬유쪼가리들이 엄청 묻어나오는데
이게 옷을 입고 벗으면서도 바닥에 많이 날리고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데 얼굴이 하루종일 간질간질..ㅜㅜ
몸도 간질간질..ㅠㅠ
건조기없이 살았는데 건조기에 옷 돌리면 섬유먼지 어마무시하게 나온다면서요!
그럼 기모옷 이나 겨울철 많이 입는 일명 뽀글이 후리스 종류들
한번씩 건조기에 넣어서 돌리면 날리는 털들 정리 많이 될까요?
그렇다고 하면 당장 건조기를 사려고 합니다. ㅠㅠ
기모티와 후리스 뽀글이 옷 입으면서 삶의 질이 하락된 느낌이네요.
간질간질간질간질....
기모 아닌걸로만 골라 입기도 그렇고 쾌적하게 살고싶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