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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만들었어요

조회수 : 2,701
작성일 : 2022-11-21 19:37:07
시금치 무친 김에 김밥이 갑자기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김밥 말았더니 너무 맛있어요
저녁 메뉴로는 덜 어울려도 오늘은 혼자 먹는 저녁이라
밥은 조금 넣고 만들어서 먹으니 꿀맛
김밥은 왜 언제 먹어도 맛있는걸까요

어묵이 있으면 따끈한 어묵탕도
어울릴텐데 아쉬워요
IP : 211.209.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1 7:43 PM (118.37.xxx.38)

    막 저녁먹고 82 들어왔는데
    갑자기 김밥이 또 댕기네요...어쩌라구~~

  • 2. ㅇㅇ
    '22.11.21 7:49 PM (154.28.xxx.183)

    아우 김밥
    일년 내내 먹을수도 있어요

  • 3. 그러니깐요
    '22.11.21 7:51 PM (1.241.xxx.48)

    이상하게 배가 부른데도 김밥이라는 글자만 봐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뭐냐고요~~

  • 4. 그래서
    '22.11.21 8:20 PM (59.23.xxx.132)

    시금치 또 뭐 넣으셨나요,

    저는 김밥말면 진짜 끝없이 들어가서

    아예 할 생각을 안해요.

  • 5.
    '22.11.21 8:41 PM (211.209.xxx.130)

    시금치 당근 계란 우엉 단무지 이렇게만 넣었어요
    더 만들면 다 먹어버릴 것 같아서
    딱 2줄만 말아서 순삭했네요~

  • 6. 쓸개코
    '22.11.21 9:39 PM (119.193.xxx.137)

    기본이 제일 맛있어요.

  • 7.
    '22.11.22 2:43 AM (122.37.xxx.185)

    당근 오이 우엉 김 계란 어묵 참치 깻잎 게살이 늘 집에 있어요.
    소시지 스팸 분홍햄 닭가슴살 고기 벽돌햄이 두어가지 비치되어 있고요.
    거의 매일 김밥을 싸요. 그때그때 오이고추나 시금치 로메인 고수 등등 다른 재료들도 같이 넣어요.
    김밥은 사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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