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속에서
5~6살 정도의 아들이 제 목을 끌어안고
귀여운 목소리로 "엄마 생일 축해해~"
했어요.
보드랍고 말랑말랑한 아이의 촉감이 느껴졌고
다정함과 어린짓이 생생한데...
스물한살 아들이 현실에서
생일...........축하....해
한문장으로도 아니고 띄엄띄엄...
ㅜㅜ
그래 고맙다 이시키야...
꿈속에서 어린아들이 생일축해줬어요.
꿈만같아 조회수 : 845
작성일 : 2022-11-21 15:42:43
IP : 118.235.xxx.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2.11.21 4:06 PM (118.221.xxx.161)스물한살 아들도 그렇게 보들보들 말랑말랑 할때가 있었죠 ㅎㅎ,
그때를 생각하면 이 세상 효도는 이미 다한듯하니,,현실에 띄엄띄엄 말하는 스물한살 아들은 용서하는 걸로 하시죠2. 원글
'22.11.21 4:15 PM (118.235.xxx.75)그쵸그쵸.. 효도는 그때 다한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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