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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는 보통 어느 때 하나요?

다 다르겠지만 조회수 : 3,290
작성일 : 2022-11-20 20:41:56
아이들이 양가에 첫 인사한지 이주 되었습니다.
결혼은 내년 11월로 날자를 잡아 일년 정도 남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1월부터 4월까지 바쁜 직업이라
첫인사 할 때 식사 자리에서
아이의 제안이 바쁜 일 마치고 오월에
여유있게 하면 어떠냐고 해서 우리는 좋다고 했어요.

그런데 상대방 부모님이 인사한지 이주 되었는데
12월에 봤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결혼 전 보기는 해야 하는데
아이는 저쪽에서 청하니 들어 주라는 뉘앙스로 이야기 하길래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 좀 생각하고 답변해 주겠다고 했는데
결례일까요?
IP : 211.110.xxx.9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0 8:43 PM (221.157.xxx.127)

    미리보는게 나은것 같아요..

  • 2. ....
    '22.11.20 8:45 PM (106.102.xxx.201)

    원글님네 자식이
    상대방보다 조건이 좋나봅니다.

    조건이 안좋은 쪽이
    더 빨리 결혼하기 위해
    결혼을 확정짓기 위해
    상견례도 빨리 하자고 하죠.

    11월 결혼이면
    4월 지나서 만나면 되는데
    그동인 상대방과 그 부모는
    초조하고 안달나겠죠.

  • 3. 요즘
    '22.11.20 8:48 PM (110.70.xxx.82)

    식장잡기 힘들어서 미리 만나던데요. 싫음 딸이 남친이랑 조율하라 하세요. 딸도 좋으니 부모에게 전달한거 아닌가요?

  • 4. dlf
    '22.11.20 8:51 PM (180.69.xxx.74)

    결정했으면 만나세요

  • 5. ...
    '22.11.20 8:52 PM (211.110.xxx.91)

    저희가 아들입니다.
    식장은 이미 예약했고
    저는 5월에 본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분가해서 사는 아들이 오늘 와서 그리 얘기하니
    일년이나 남았는데 푸쉬 하는 같아 부담스러운 마음이 드네요. 저희는 개혼이고 그 집은 첫 자녀는 결혼 했고
    둘째 자녀랍니다.

  • 6. 잘될거야
    '22.11.20 8:53 PM (39.118.xxx.146)

    날 잡기 전에 만나서 날잡을 허락을 구하는건데
    요새는 식장 잡기 어려워 미리 날을 잡는다니
    날 잡은 다음이라도 바로 해야겠네요
    행여나 사돈끼리 이상한 부분 있나 좀 봐야하잖아요

  • 7. 결정했으면
    '22.11.20 8:55 PM (116.33.xxx.19)

    결정했으면 빨리 만나세여 혹시라도 물러야 될 결혼이라면 상견례때 싹수가 보입니다… 전문직 제 남편 바쁘단 핑계로 그렇게 상견례 피하더니
    시어머니가 상견례때 안하무인… 상견례 끝나고 저희 부모님 결혼 취소하라고 했는데 너무 진도가 많이 나가서 집, 예물, 혼수 지인들에게 알리기 등등 결혼 한거나 똑같은 상황이라 잡고 취소하기 애매한 상황에서 상견례 하더라구요

  • 8. 어서
    '22.11.20 9:19 PM (220.117.xxx.61)

    어서 보셔야지요
    양가 상견례도 없이 날을 잡으셨어요?
    순서 상관없으니 그냥 간단하게 만나 식사정도 하셔야지요
    그게 순서입니다.
    요즘은 상견례후 반지를 맞추기도 합니다.

  • 9. ㅡㅡㅡㅡ
    '22.11.20 9:2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상견례 하고 날 잡는거 아닌가요?
    날 잡았으면 상견례 빨리 만나는게 좋을거 같아요.
    어떤 사람들인지는 알아야하잖아요.

  • 10.
    '22.11.20 9:26 PM (106.101.xxx.23)

    상견례는 빨리 하는게 좋지요 상견례 끝나고 깨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 11. ...
    '22.11.20 9:49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요즘은 이상해요
    상견례하고 부모들끼리 어떤지 서로 보고 난뒤 날짜 잡는거 아닌가요
    우린 그랬는데 요즘은 날짜 정하고 상견례하는듯
    그러다 아니면 다 취소하고요?
    날짜까지 잡았으니 빨리 봐야죠

  • 12. ...
    '22.11.20 9:54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요즘은 이상해요
    상견례하고 부모들끼리 어떤지 서로 보고 난뒤 날짜 잡는거 아닌가요
    우린 그랬는데 요즘은 날짜 정하고 상견례하는듯
    그러다 아니면 다 취소하고요?
    날짜까지 잡았으니 빨리 봐야죠
    아니면 5월까지 갈거 없이 서로 정리해야죠

  • 13. ....
    '22.11.20 9:55 PM (218.55.xxx.242)

    요즘은 이상해요
    상견례하고 부모들끼리 어떤지 서로 보고 난뒤 날짜 잡는거 아닌가요
    우린 그랬는데 요즘은 날짜 정하고 상견례하는듯
    그러다 아니면 다 취소하고요?
    날짜까지 잡았으니 빨리 봐야죠
    봐서 아니면 5월까지 갈거 없이 서로 정리해야죠
    나이만 먹어요

  • 14. 결혼할거면
    '22.11.20 10:00 PM (222.116.xxx.215) - 삭제된댓글

    일찍 보는게 나은 것 같은데요.
    어차피 날짜 잡았는데 무슨 푸쉬요.

  • 15. ...
    '22.11.20 10:13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이어서 우린 각자 부모 얼굴 보고 다음 얼마 안돼서 상관례하고 날짜 잡았어요
    이게 맞는거죠

  • 16. ....
    '22.11.20 10:15 PM (218.55.xxx.242)

    이어서 우린 각자 집 방문 부모 얼굴 보고 다음 얼마 안돼서 상관례하고 날짜 잡았어요
    이게 맞는거죠

  • 17. 나는나
    '22.11.20 10:45 PM (39.118.xxx.220)

    빨리 만나서 판단하는게 나아요. 나중에 진행 많이돼서 무를려면 골치아프죠.

  • 18.
    '22.11.21 12:41 AM (61.254.xxx.115)

    날잡았고 맘먹었음 빨리 보는게 낫죠 상견례가 무슨 한나절 걸리는것도 아니고 두시간 시간내면 되잖아요? 5월은 서로 부부의날 어버이날 있어서 어디가도 제대로 대접도 못받고 반잡스러워요 12월이 낫네요 제3자가 보기에도.내년11월이 결혼 날짜라면서 뭐 따로 푸쉬할게 뭐 있나요?

  • 19. 부모
    '22.11.21 12:42 AM (61.254.xxx.115)

    만나면 판단도 되고 껄끄럽거나 별로면 헤어지기도 하기에 빨리보는게 나아요 미룰필요가 없는 일입니다

  • 20. ,,
    '22.11.21 12:51 AM (68.1.xxx.86)

    굳이 미룰 일 있나 싶어요. 미리 부모들 보고 일을 진행해보고 조율이 되는지 점검하기도 좋죠.

  • 21. ...
    '22.11.21 1:32 A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저쪽은 한번 치뤄봤으니 빨리 진행시키는 거고
    님은 개혼이니 조심스럽고 맘의 준비가 아되신게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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