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크로비스타 앞 경찰은 이제 없네요.

아크로 조회수 : 2,628
작성일 : 2022-11-20 20:00:58
G20 순방 갔을때도 306호 촌발날리는 파란색블라인드 사이로 어두웠지만 빛이 새어 나오더라구요.
비어있지만은 않은가 봐요.
그래도 아크로비스타 앞 경찰차와 싸이카.. 사복 경찰들 싹 철수해서 너무 좋네요.
10.24일까지 짐 뺀다더니 하도안 나가서 제가 사복 경찰한테 물어봤잖아요..
그랬더니 저한테 다가와서 조용히 묻더라구요.. 무슨 사이냐고?
속으로 쳐죽이고 싶은 놈 이라고 대답하고 말았지만...
한결 속 시원하네요.
동네 골목마다 경찰차에 경찰들이 너무 많아 불편했거든요.


IP : 58.123.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2.11.20 8:05 PM (109.147.xxx.232)

    쳐죽이고 싶은 놈 ㅋㅋㅋㅋ 원글님의 분노가 느껴지네요 ㅠㅠ 그 경찰분도 징글징글했을 거에요

  • 2. 원글님하고
    '22.11.20 8:11 PM (218.48.xxx.80)

    같은 동네 주민으로서 마음으로나마 커피 한 잔 하고싶습니다.
    진짜 그 동안 스트레스 만빵이라서
    저도 그 사복들한테 ‘저 쳐죽이고 싶은 두 화상은 언제 꺼지냐고’ 물어보고 싶었어요.
    이제 적어도 내 눈 앞엔 안 보이니 좀 낫습니다.
    얼토당토않은 ㅂㅅ같은 현수막 걸린 이 아파트도 싫고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보기 싫어 괴로웠는데
    원글님과 내적 친밀감 가득입니다.

  • 3. 아크로
    '22.11.20 8:37 PM (58.123.xxx.102)

    윗님 맘 이해해요. 친밀감 뿜뿜이네요. 이웃 주민들도 많이 변했을 거 같아요.
    실은 3.10일인가? 윤 당선 후 길마중길에 딸아이랑 산책을 가는데.. 젊은 남녀 부부가 들으라는 식으로 대통령이 우리 이웃이라니..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기함한 적 있어요.ㅠ
    잘 모르던 분들도 이젠 다 알잖아요. ㅠ 대선 토론 몇 번 만 봐도 아는 건데, 열차족발부터.. 진짜 안타깝네요.

  • 4. 심하네
    '22.11.21 1:00 AM (210.221.xxx.92)

    심하네
    마음속에
    사람을 쳐서 죽이고 싶다니~~~
    눈으로 살기가 나타나서
    말 안햇어도 알듯

  • 5. 210.221.xxx.92
    '22.12.2 3:10 PM (119.196.xxx.75)

    너도 당해봐야 속 차리지 불쌍한 인간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36 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노란봉투법 시행 후 대기.. ㅇㅇ 22:05:06 4
1804235 미국은 악의 축 트럼프를 막을 방법 없나요? 3 . . . 21:53:57 246
1804234 83년생 이란 인기작곡가, 발전소 지키려 3 Jj 21:53:02 451
1804233 깍두기가 싱거운데 젓갈을 넣을까요? 소금을 넣을까요? 4 초보예요 21:50:27 173
1804232 살면서 들었던 최악의 말 4 가억 21:48:34 777
1804231 근데 전한길과 이준석은 왜케 싸워쌌는거에요?? 2 ㄱㄴ 21:46:36 335
1804230 눈썹이 잘 안그려져요 ㅡㆍㅡ 6 코맹이 21:42:52 436
1804229 ㅋㅋ 드디어 국힘 찍어서 추미애 응징하자 떴다 14 .. 21:41:24 712
1804228 오이물김치도 만들어 드시나요? 2 오이 21:35:03 341
1804227 전복 vs 소고기 어떤게 원기회복에 더 좋을까요? 3 .. 21:32:55 417
1804226 고준희 vs 나나 중 누가 더 남자한테 인기 많을까요? 9 ... 21:24:33 974
1804225 북한식 띄어쓰기 제 맘에 들어요 14 어머 21:23:50 1,191
1804224 검정 프라다 숄더백 찾아주세요 5 헬프 21:23:13 406
1804223 삼천당제약 1주일만에 57.91% 하락 21:21:55 791
1804222 외로움은 어떻게 채우세요? 9 외로움 21:13:21 1,169
1804221 아이가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데 4 젊음 21:11:44 560
1804220 평소 경청잘하고 천천히 말하시나요? 1 모두 21:11:30 177
1804219 제육볶음을 했는데 냄새가 4 딜리쉬 21:10:27 738
1804218 가난한집에서는 미인으로 20 ㅂㄶㅈ 21:07:34 3,089
1804217 경기지사 경선 싱겁게 끝났네요 13 싱겁다 21:04:32 1,769
1804216 자산 배분 어떻게 되시나요? 3 21:02:22 737
1804215 아침 루틴 저녁 루틴 1 중요한 21:01:57 520
1804214 훌라후프 뱃살 빠질까요? 4 그냥이 21:01:23 646
1804213 모임에 대해 16 궁금 20:58:16 1,110
1804212 무료 재미나이 오래하면 오류가 나나요? 5 .. 20:51:12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