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째 남편 보면 그냥 시큰둥하고
그동안 육아에 찌들고 싸우고 하다보니 그런생각 조차 저는 안들거든요
경제력은 있고 돈은 잘벌어오지만 성격이 서로 그리 잘맞거나
하진 않은것 같아요 애들 아빠로서는 좋은아빠요
저는 집안일 아이 케어에 충실하고
그렇게 스킨쉽도 하고싶지않은데 유지는 해야한다는 의무감은 생긴달까요
요즘 골프 같이 친다고 좀더 가까워진건 있는데
예전같은 열정은 없어요
두아들에게 사랑을 다 쏟느냐고 그런걸까요
남편한테 애교 부리세요?
ㅇㅇ 조회수 : 3,771
작성일 : 2022-11-19 23:27:36
IP : 1.247.xxx.1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19 11:36 PM (218.50.xxx.219)아직은 애들에게 치어서
남편에게까지 애정표현 할 기운이 없어서죠.
애들이 공부에 바빠지고 엄마를 덜 찾으면
다시 좋아질겁니다2. dlf
'22.11.19 11:40 PM (180.69.xxx.74)장난은 하죠
3. 애교요?
'22.11.19 11:57 PM (121.133.xxx.137)고양이나 강아지도 아니고 무슨
4. ㅇㅇ
'22.11.20 12:04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저희는 둘다 서로한테 애교있어요
기본 성격이 그런건 아니고 그냥 한번씩??5. song
'22.11.20 12:54 AM (175.203.xxx.198)애교가 뭐에요?????
먹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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