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도 없고 혼자 노는거 좋아해서 커피숍에 가거나
야외운동 이런게 다 고, 직장생활 해서 점심먹으면서 옮았을 수도 있는데 이제 어디서 걸린건지도 몰겠고..괜히 직장에 아쉬운 소리하고 같이 밥먹은 사람들한테 미안하네요 ㅠㅠ
러닝이 취미라서 야외서 마스크 안쓰고 운동하다가 감기 걸린줄 알았는데
목이 찟어질것 같아서 이상하다 하고 너무 늦게 깨닳고 검사 받았더니 양성 나왔네요…병원에서 코 쑤셨는데 정확한거겠죠? 현실 부정하고 싶네요..
위드 코로나 과학 방역 하더니 하지도 않고 마스크도 진짜 다 풀어 논거나 마찬가지인데 추적도 안되서 어서 걸린지도 몰겠고
어휴 짜증나네요 ㅠㅠ 회사사람 볼 염치두 없구요
초반에 걸린 사람들은 죄책감 장난 없었을것 같아요 ㅠㅠ
2년 잘피해 다녔는데 코로나 확진 ㅠㅠ
ㅇㅇ 조회수 : 3,792
작성일 : 2022-11-18 19:28:36
IP : 39.7.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18 7:3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엥? 원글님 회사 사람들 눈치 볼 필요 없어요. 아무도 뭐라 안해요. 그럴 시기는 이미 한참 전에 지났습니다. 저도 아직 안 걸렸지만 언제든 걸리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직장 다녀요ㅎㅎ
2. 요즘
'22.11.18 7:35 PM (221.144.xxx.81)주변에 안 걸렸던사람들 확진이네요
병원서 했음 정확하죠.. 염치는요.. 뭔
죄책감 씩이나..? 걍 걸렸나 보다 하고 말아요
넘 심하시네요 ㅎ
몸 조리 잘 하세요~3. ...
'22.11.18 7:52 PM (175.196.xxx.78)지금 코로나는 그냥 감기에요
초기에 걸린 사람들이 많아 아프고 죄책감아닌 죄책감 들고
지금은 걸려도 그런갑다 합니다.
부담 내려놓으세요4. 카페나
'22.11.18 7:52 PM (123.199.xxx.114)직장에서 걸린거에요.
저 야외에서 마스크 안써요.
밀집된곳은 마스크 야외라도 써야되고
아직 안걸렸는데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 절대 안벗어요.
그리고 전파력은 더쎄져서 조심해야 됩니다.5. 다시
'22.11.18 7:54 PM (202.53.xxx.199)학교도 안보내고 식당도 닫고 그렇게 살거 아닌이상 독감처럼 최대한 안걸리게 각자 조심하고 그래도 걸리면 할수없고.. 그렇게 사는게 맞는거죠. 눈치 보실 필요 없으세요.
더 이상 마녀사냥하듯 걸린사람 탓하고 몰아세우는 분위기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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