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의 말씀중에 나오는 말입니다.
노느라 정신이 팔린 자들 때문에 죽은 것" 이라던
세월호 아버지의 절규가 떠오를 때마다
남모르게 가슴을 내려치곤 합니다.
충분히 울어주지도 못하고 떠나보낸 아이들
영정도 위패도 없는 기괴한 조문으로 모독당하는 젊은이들의 죽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그렇네요 진짜 놀면서 술처먹고 있던 그놈과 그놈이 살인자죠
살인자는 압색도 안당하고 사퇴도 안하고 오늘도 평안
생각조차 하기 힘들만큼 끔찍한 참사예요.
세월호 같은 비극을 또 볼줄은 몰랐네요.ㅠㅠ
그때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이 충분치 않았기에 이런일이 되풀이 된거잖아요.
이번건은 철저히 책임 소재 물어야해요.
다신 이런일 되풀이 하면 안됩니다.
ㅜㅜ
놀러가서 죽는 건 당연하다는 건지..
일방통행만 지시했어도 무탈했음.
놀면 죽어야되나요?
놀수도 있는거지
어떤 상황이든 기본사회 안전망이
지켜줘야 하는거잖아요.
'노느라 정신이 팔린 자들'이란 해야 할 일 안 한 윤석열정권을
말하는 거예요.
놀면 저렇게 죽어도 되나요?
최초에 밀엇던 자들이 살인자들
지기들은 알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