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비행기 몇살부타 혼자 탈수 있나요?

비핼기 조회수 : 2,511
작성일 : 2022-11-17 17:21:40
초등 5학년은 너무 무리인가요?
캐나다 캘거리에요
IP : 119.17.xxx.15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17 5:23 PM (58.148.xxx.110)

    미성년이에요
    적어도 대학생은 되어야 혼자 타죠

  • 2. ..
    '22.11.17 5:23 PM (114.207.xxx.109)

    직항이면..공항에서 해주는 서비스없나요??

  • 3. 됩니다
    '22.11.17 5:24 PM (121.182.xxx.73)

    25년 전에도 했어요.
    저쪽 공항에 마중 나올 사람만 있으면요.

  • 4. UM
    '22.11.17 5:2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국내선 국제선 적용 나이가 다르고 안되면 비동반소아서비스가 있어요.

  • 5.
    '22.11.17 5:25 PM (223.38.xxx.50) - 삭제된댓글

    취학전 제주 비행기 혼자 탄 적 있는데 캐나다는 글쎄요.
    김포공항에서 엄마가 승무원한테 인계하고 제주 공항에서
    마중나온 보호자한테 인계하는 것까지 승무원이 다 해줬어요.

  • 6. 사실
    '22.11.17 5:27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똘똘한아이면 그나이면 할 수는 있지만 어른된 입장에서 혼자 태우진 않을 것 같아요. 더구나 국제선.
    항공사에 서비스 신청하세요. 만의 하나가 있잖아요.

  • 7. 초5면
    '22.11.17 5:27 PM (175.199.xxx.119)

    가능하지 않을까요?

  • 8. ㅇㅇ
    '22.11.17 5:31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초5정도면 한가족 서비스 신청해서 가면 됩니다
    승무원이 출국전부터 현지 도착후 보호자한테 인계까지 해줍니다

  • 9. ㅇㅇ
    '22.11.17 5:31 PM (59.10.xxx.178)

    서비스 신청가능해요

  • 10. ....
    '22.11.17 5:39 PM (121.143.xxx.68)

    평상시에 부모랑 국제선 노선 10시간 이상씩 자주 탔다면 괜찮을거 같기도 하지만 왠지 안쓰럽네요.
    사정이야 있으시겠지만요.
    비행기 흔들리고 그러면 무서울 수도 있고, 입국 심사 이런 것도 어려울 수도 있잖아요.

  • 11.
    '22.11.17 5:45 PM (220.94.xxx.134)

    항공사에 신청하면 데리고타서 돌봐주고 내려서 보호자에게 인계까지 해줘요 초3아이도 그렇게 다녀오는거 봤어요

  • 12. 689
    '22.11.17 6:17 PM (106.102.xxx.240)

    대한항공 ‘혼자 여행하는 어린이’ 서비스 있어요.
    저희 초3 아들 혼자 시댁에 두 번 갔다왔네요 ㅎㅎ
    여기서 직원에게 인계해서 보내면
    받으시는 분께 직원이 다시 인계.
    안전하고 괜찮아요.

  • 13. ......
    '22.11.17 6:34 PM (14.47.xxx.188)

    저희 애 중1떄 혼자서 할리팩스 갔어요 토론토에서 갈아타고 ㅋㅋㅋ
    그걸 보내다니 제가 미쳤죠 초등생이 아니라 항공사 서비스도 없었어요

  • 14. 。。。
    '22.11.17 7:41 PM (122.37.xxx.185)

    멀긴 하네요.
    85년도 국민학교 5학년때 잘 항공 타고 혼자 일본 갔었는데
    일본어 하나도 못 알아들었지만 친절한 아줌마 승무원 덕에 안 쫄고 잘 다녀왔었네요.

  • 15. ///
    '22.11.18 3:32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

    초1때쯤 부터 5년 정도 매년 혼자 태웠어요
    서유럽이라 12시간. UM서비스 신청하시면 돼요
    저희 부부는 방학이라도 항상 바쁘고
    가끔은 같이 가지만 항공료도 부담이라
    아이만 여름 한두달 꼭 보냈어요
    거기서 학원도 보내고ㅎㅎ
    가지고 놀만한 장난감, 그림 도구 책 등등 가방 한가득 넣어 짊어져 보냈는데
    지금은 핸드폰 하나만 챙기면 되겠네요.ㅎㅎㅎ

  • 16. . .
    '24.8.6 10:07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200불인가 300불내고 서비스 신청하면
    보호자 to 보호자 인계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74 초2 인데 영어단어를 죽어도 못 외우는 아이 dd 11:03:06 47
1803973 부모가 이상하면 애도 무조건 이상할까요? 1 부모 11:01:13 90
1803972 She had a baby. 무슨 뜻? 1 ㅇㅇ 11:00:59 175
1803971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1 ㅁㄴㅇㄹ 11:00:58 149
180397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종합특검은 내란종식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같이봅시다 .. 11:00:01 35
1803969 트럼프 휴전 직전 유가 하락 1.4조 배팅..'내부 거래 의혹'.. 10:59:35 167
1803968 층간소음 말하는게 낫겠죠 3 ,, 10:58:55 99
1803967 미국 1 지옥이있기를.. 10:56:40 105
1803966 컬리에 델리치오 호주산 소고기(안심) 맛있나요? 소고기 10:55:50 59
1803965 ‘땅콩회항’ 폭로했던 박창진,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임원 됐다 4 ... 10:55:30 646
1803964 소설을 열 권 정도 연달아 읽으려는데 5 .... 10:54:09 167
1803963 대접은 비싼데 가서 돈을 쓰면 원없이 받아요 9 ㅇㅇ 10:50:56 477
1803962 그림 잘 그리고 싶어요 6 ... 10:50:22 161
1803961 대저토마토가 넘 많은데 뭐할까요? 9 ㅇㅇ 10:44:12 358
1803960 bts 아미혹시있나요? 제딸이 오늘 콘서트가는데 4 ㅇㅇ 10:41:44 470
1803959 영화 추천해주셔요 (+날씨앱은 뭐 쓰시나요? 5 ... 10:41:09 161
1803958 차기당대표 양자대결, 정청래 33.0% vs 김민석 29.4% 14 .. 10:40:25 583
1803957 서울쪽이나 서울근교 꽃보러 갈 만한 곳 있으려나요? 그주변 식당.. 1 꽃보다 밥2.. 10:36:56 183
1803956 정청래 대표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11 나름 독립투.. 10:33:15 381
1803955 트레이닝바지 면이 많은게 더 예쁜가요? 1 나잉요 10:28:17 124
1803954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7 10:26:53 976
1803953 성욕을 못참겠다는 지인 왈 44 ... 10:25:46 2,297
1803952 생리통 진통제 조언 좀 3 힘든날 10:24:20 163
1803951 비빔밥 재료좀 봐주세요 5 ㅇㅇ 10:23:56 323
1803950 센스가 부족한 사람은 개선 되기 어렵나요?? 28 ㅡㅡ 10:19:22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