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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캄보디아와 2400억짜리 인연

부산저축은행 조회수 : 3,559
작성일 : 2022-11-16 23:13:37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111411394099787

부산저축은행 사태가
캄보디아 투자 2400억 날린거에서 시작했군요

아하..
캄보디아 신문이 거니 기사 실어줄만하네요

대장동 몸통은 누구?
부산저축은행 덮어준 박영수
그거 덮어준 윤 멧돼지 

콜걸이 날쳐대니 
나같은 사람도 이런것 까지 알게 되네요 

IP : 1.234.xxx.5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산저축은행
    '22.11.16 11:13 PM (1.234.xxx.55)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111411394099787

  • 2. 부산저축은행
    '22.11.16 11:14 PM (1.234.xxx.55)

    특히 윤 대통령은 2011년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 수사 당시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2과장으로 주임검사를 맡아 이 사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점도 이들에겐 좋은 기회로 받아들여졌다.

    부산저축은행은 지난 대선 때 쟁점이 됐던 '대장동 개발사업'에도 1000억 원을 대출해준 사실이 알려지면서 야당이 윤 대통령을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이라고 지목하기도 했다.

  • 3. 부상저축은행
    '22.11.16 11:17 PM (223.38.xxx.191)

    피해자가 한두명이 아니죠

  • 4. 부산저축은행
    '22.11.16 11:21 PM (1.234.xxx.55)

    부산저축은행 브로커 변호사가 박영수
    브로커 풀어준게 윤석열

    박영수 포르쉐 아파트 플러스 100억대 뇌물 - 수사 안함
    곽상도 세후 50억 세전 85억 뇌물 - 보석으로 풀려서 딩가 딩가 중

    이재명? 이제까지 밝혀진거 유동규/동거인이 낸 정치 후원금 150만원

  • 5. ...
    '22.11.16 11:24 PM (211.196.xxx.142) - 삭제된댓글

    대장동 수사 하는 검사들이 박수영 키즈 검새들이라고 ..?
    이유가 있구나..? 50억클럽은 수사도 안하고 말이야..?..ㅉㅉ

  • 6. 굥사단 특징
    '22.11.16 11:26 PM (1.234.xxx.55)

    비슷하네요

    윤석열은 결국 3만8천명 피해자 사건의 주범 브로커 풀려나는데 일조하고

    윤석열 사단 막내 지금 이재명 담당 검사 김영일은
    수조원대 사기꾼들 범죄 수익금 은닉 도와줘서 피해자 37명 자살하게 만들고
    (이건으로 징계 올라갔는데 윤석열이 착한 검사라고 징계 거부)

  • 7. 헐..
    '22.11.16 11:27 PM (61.105.xxx.165)

    '3만8000여명'이 예금을 돌려받지 못했다.
    피해자 숫자가 어마어마하네요.

  • 8. 피해자 어마어마
    '22.11.16 11:29 PM (1.234.xxx.55)

    3만8천명 피해자 있는데
    굥이 한건 사기 주범 면죄부 준거에요

  • 9. 피해자 어마어마
    '22.11.16 11:29 PM (1.234.xxx.55)

    저 중에 아마 상당분들 자살하고 가정 파탄나고 그랬죠

  • 10. 이뻐
    '22.11.16 11:29 PM (211.251.xxx.199)

    작은아씨들에 비슷한건 나오쟎아요

  • 11. 딱 봐도
    '22.11.16 11:47 PM (211.41.xxx.230)

    사기꾼 패거리들

  • 12. 그 3만 8천명이
    '22.11.17 12:02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아마도 이번에 굥을 찍었겠죠? ㅋㅋㅋㅋ

  • 13. 천하동인 6호
    '22.11.17 12:05 AM (116.121.xxx.209)

    조형우.
    검찰은 봐주지 말고 수사하라.

    조우형은 누구인가?

    조우형은 2009년 부산저축은행에서 1,155억 원 대출을 끌어온 인물이다. 박연호 부산저축은행 회장의 친인척이기도 하다. 민간 주도의 도시개발은 땅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그가 끌어온 대출금이 대장동 토지 계약의 종잣돈이 됐다. 조우형은 대출 알선의 대가로 10억 3천만 원을 챙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1279?cds=news_edit

  • 14. ..
    '22.11.18 11:12 AM (124.53.xxx.243)

    부산저축은행 피해가 캄보디아 까지 있을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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