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주도 낙태는 낙태죠?
결혼할 준비가 너무 안 되어있어서요. 의사쌤이 5~6주사이 된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가끔 이 일이 생각나요.
저는 애기집도 안 생긴 거라해서 솔직히 죄책감이 많이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 생각나는 때가 많고 죄책감을 좀 가졌으면 싶네요. 따끔한 한 마디도 좋습니다.
그뒤로는 딩크라 현재 애는 없습니다.
1. ..
'22.11.16 6:00 PM (116.39.xxx.71)종교가 있으시면 미처 이세상에 나와
빛을 보지못한 아가를 위해 기도를 하세요.
나보다 더 좋은 부모를 만나 더 행복하게 살기를 빌어주세요.2. 읭
'22.11.16 6:07 PM (39.118.xxx.91) - 삭제된댓글그 태아아빠랑 결혼한거에요?
3. ..
'22.11.16 6:09 PM (1.236.xxx.190)윗님 아니요. 다른 사람입니다. 그래서 비밀이구요
4. 읭
'22.11.16 6:15 PM (39.118.xxx.91) - 삭제된댓글자발적 딩크인걸까요?
아니면 벌받아 난임이신건지 ㅠㅠ
솔직히 피임안하고 죽은 태아가 안타까워
욕먹어 마땅하지만 본인의 행복을 위해선
종교갖으며 기도드리고 마음 편하게 갖으며 행복해야죠5. .....
'22.11.16 6:15 PM (221.157.xxx.127)절에가서 태아 영 기도하는거 있던데...
6. 기도하세요
'22.11.16 6:15 PM (223.33.xxx.29)매년 7월에 절에서 백중기도를합니다. 태어나지못한 그아이를 위해 기도 해 주세요
7. 5.6주면
'22.11.16 6:16 PM (211.109.xxx.118)아기집생기지 않았나요?
8. ..
'22.11.16 6:16 PM (1.236.xxx.190)의도적인 딩크에요. 직장 다니면서 자가면역질환에 걸려서요.
9. 읭
'22.11.16 6:21 PM (39.118.xxx.91) - 삭제된댓글제생각엔 이미 못잊고 이렇게 글 올리시고 병에 걸리신거보면 충분히 벌받고 있는것 같아요. 이제라도 마음 편하게 가지시길 바래요.
10. ..,
'22.11.16 6:27 PM (118.37.xxx.38)1-2년전 이야기도 아니고
그 아기의 명복을 빌어주고
이젠 그만 잊으세요.11. 흠
'22.11.16 6:30 PM (114.203.xxx.20) - 삭제된댓글자발적 딩크인걸까요?
아니면 벌받아 난임이신건지 ㅠㅠ
ㅡㅡㅡㅡㅡㅡ
최악의 댓글이네요.
한달이면 생명체라 보기에도...
잊으세요.12. ...
'22.11.16 6:33 PM (112.147.xxx.62)낙태죠
평생 사죄해야지 잊기는...
책임지지 못할 생명 잉태하고
아무도 모르게 죽인건데요13. sf
'22.11.16 6:35 PM (183.101.xxx.232)요새 새로 나오는 사진들 보면 정말 손톱보다 작은 세포덩어리예요
낙태도 아니고
자신을 위한 결정이 나쁜 거 아니에요
이제 놓여나셍ㅎ14. 읭
'22.11.16 6:37 PM (39.118.xxx.91) - 삭제된댓글114 한달이면 생명체라 보기에도가 더 최악댓글 아닌가요?
그냥 뒀으면 지금쯤 아기가 학교다닐수도 있었을텐데요
그런 사고면 피임이고 뭐고 다 필요없이 임신초기에 낙태 밥먹듯이 하면 되겠네요15. 대체
'22.11.16 6:42 PM (114.203.xxx.236)악플은 뭐죠? 원글님 안그래도 속상해하시는데.. 이미 후회하고있는일을 더 벌줘서 자학하시지마세요 수술전이면 하지말라했겠지만.. 여자몸이 상처가 나는거지 100일전까진 아직 영혼이 안들어왔단얘기 들었어요 5주라도 여자몸과 마음 인생에 상처되고 후회되는게 문제이니 원글님 절대 자학하지마세요.. 자기자신을 최고로사랑해주세요 자기학대하면 더 힘들어집니다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5주정도에 수술 한번쯤했다고 불임되거나하는일은 없어요
16. ..,
'22.11.16 6:51 PM (118.37.xxx.38)속죄를 확실히 하세요.
부모없는 아기들 시설에 후원도 하시고
진심으로 명복을 비는 기도를 하세요.17. ㅇㅇ
'22.11.16 7:15 PM (37.120.xxx.90) - 삭제된댓글님 개인에게 일어난 사건이고 시간 지나서 스스로 자책하는 부분이 있는데
굳이 남이 들쑤셔야 할 필요(님이 그걸 유도할 필요)가 있을까요.
세상에 태어난 자식을 버린 것도 아니고요. 낙태가 박수받을 일은 아니지만,
님 혼자 자책하면 마음 털어낼 수 있을 동안까지 가슴 아파 하시고, 앞으로는 그러지말자는
반성으로 끝내면 되죠.18. ...
'22.11.16 7:29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이젠 잊으셔도 됩니다 행복하세요...
19. ...
'22.11.16 8:33 PM (218.55.xxx.242)5~6주 찾아보면 세포 덩어리 아니에요
작고 인간같지 않아서 그렇지 얼굴 팔 다리 흔적 있어요20. dlf
'22.11.16 9:48 PM (180.69.xxx.74)지나간 일 굳이 생각하며 죄책감 가질 필요있나요
21. ㅇㅇ
'22.11.16 10:12 PM (133.32.xxx.15)그땐 세포 맞아요 왜냐면 아직 영혼이나 신경계통 없어요
22. ..
'22.11.17 12:53 AM (112.187.xxx.105) - 삭제된댓글자매님을 위해서 짧게나마 성모님께 기도했습니다.
아기를 잃으신건 맞고요 자매님이 치유를 받아 자유로와지기를 빕니다.
올해는 이미 끝났지만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올립니다. http://www.forlife.or.kr/?c=52/218
평화를 빕니다.23. 헉
'22.11.17 2:07 AM (114.203.xxx.20) - 삭제된댓글114 한달이면 생명체라 보기에도가 더 최악댓글 아닌가요?
그냥 뒀으면 지금쯤 아기가 학교다닐수도 있었을텐데요
그런 사고면 피임이고 뭐고 다 필요없이 임신초기에 낙태 밥먹듯이 하면 되겠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교 운운까지
본인이나 가족이라도 이런 반응일지
정신 병자 같음24. 헉
'22.11.17 2:08 AM (114.203.xxx.20)114 한달이면 생명체라 보기에도가 더 최악댓글 아닌가요?
그냥 뒀으면 지금쯤 아기가 학교다닐수도 있었을텐데요
그런 사고면 피임이고 뭐고 다 필요없이 임신초기에 낙태 밥먹듯이 하면 되겠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교 운운까지
본인이나 가족 일이라도 이런 반응일지
정신 병자 같음25. ㅎ
'22.11.17 8:26 AM (39.118.xxx.91) - 삭제된댓글114야 말로 정신병자죠
제 댓글 읽어보세요
마음 편하게 가지라했잖아요
누가 누굴 보고 정신병자라는겨
그럼 서로 좋아서 해서 아이가 생겼음 사실 책임지는게 도의적으로 맞지
본인이나 가족이 그런 일 겪었나본데 그게 뭐 자랑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