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며 괴로웠던 경험담과 극복담 들려주세요 ㅎ
1. 정신과
'22.11.15 3:36 PM (123.199.xxx.114)약먹으며 버텼어요.
2. 평생
'22.11.15 3:38 PM (223.38.xxx.199)퇴사후엔 다시는 안 만날거라고 매일매일 마인드컨턴트롤 했어요
이또한 지나가리라..그렇게 버텼어요.
그런데 절 괴롭혔던 선임(동갑)이 저 퇴사한후 저를 찾더라구요 .
이유는 친구하자고..ㅎㅎ
계속 옆에 두고 괴롭히고 싶었나봐요.
원글님 위로 드려요.
시간은 갑니다.3. 내원수는
'22.11.15 3:44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남이 갚아준다고 생각하고 다님
정말 남이 더 심하게 갚아줬어요
착하게 살자...4. 우선
'22.11.15 3:50 P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증거수집이 최고
대답이 없고 저 사람 한테 업무가 끊겼다는 증거 확보
대답 할 때까지 적당한 텀을 두고 영혼없는 리마인드 메일
긴작하게 돌아가면 관련자 추가 Copy넣고 그동안 리마인드 한 기록이ㅡ남은 메일로 다시 리마인드 메일
그럼 스트레스 좀 덜 받아요. 물론 받긴 받지만요.5. 우선
'22.11.15 3:51 PM (58.120.xxx.107)증거수집이 최고
대답이 없고 저 사람 한테 업무가 끊겼다는 증거 확보
대답 할 때까지 적당한 텀을 두고 영혼없는 리마인드 메일
긴박하게 돌아가면 관련자 추가 Copy넣고 그동안 리마인드 한 기록이 남은 메일로 다시 리마인드 메일
그럼 스트레스 좀 덜 받아요. 물론 받긴 받지만요.6. ...
'22.11.15 4:04 PM (223.38.xxx.16)스트레스로 결국 병 나서 휴직했고, 복직 후 다른 사람들이랑 일하는 걸 조건으로 다시 왔어요. 극복 말고 도망가거나 내치세요 ㅡ.ㅡ 건강이 젤 중요. 휴직 후 건강 나아졌고 복직해서도 잘 다녔어요.
7. 에휴
'22.11.15 4:18 PM (1.222.xxx.103)두달이 또 지나가요.
그게 가장 큰 희망이죠.
속으로 완전 쌍욕해요.
혼자 있을때 저주와 욕발사8. ....
'22.11.15 4:34 PM (165.194.xxx.185) - 삭제된댓글절에 들어가서 살고 싶을 정도로 하루하루가 너무 고되고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어요.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신체적인 반응이 오는데 건강검진을 해도 뭐가 나오지 않는거에요. 결국은 정신과 상담 받았고 진단서 끊어 6개월 휴직 후 다른 팀으로 부서이동 했어요.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해요.
9. ..
'22.11.15 5:42 PM (114.207.xxx.109)지금 그래요 직원이 단 둘인데 말을 전혀안해요 인사만하고 예 아니오 묻는 말만해요 눈맞춤이 전혀없구요 진짜 미치겠네요 원래 대표없으면 둘이 맛난거머꼬 커피마시고 훈훈했는데 이제.제가 그 숨막히는 시간이 싫어서 혼자먹는다고했어요 25년차인데 적응 안되네요 ㅠㅠ 3재라 그려려니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