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가는 조카 입학선물은??

ㅎㅎ 조회수 : 4,535
작성일 : 2022-11-15 15:15:09
시누이가 결혼을 일찍해서 조카가 벌써 수능을 쳐요~ 
주변에 수능치는 학생이 없어서... 찹쌀떡 보내려다가
이 게시판에서 글 보고 ㅋㅋ 2주전에 미리 현금으로 보내줬고.. 
고등학교 졸업 겸 대학입학 축하로 선물을 사줘야될 것 같은데
대략 얼마정도로 해주시나요? ? 
노트북 가방 이런건 너무 비싼것 같고요ㅠ 

그동안은 고등학교입학할때 20만원 준게 전부고, 설날이나 만나면 5만원정도 용돈 줬었어요
근데 코로나때문에 거의 못봐서... 
시가쪽으로 조카가 한명이라~ 축하의미로 선물은 해주고싶은데 큰 능력은 없고^^;; 

금액이랑 선물 추천 좀 해주세요~ 남학생이예요

IP : 221.142.xxx.10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금
    '22.11.15 3:16 PM (118.46.xxx.14)

    현금이 최고예요.

  • 2. ...
    '22.11.15 3:17 PM (211.105.xxx.235) - 삭제된댓글

    아들이 30만원정도 지갑 받았는데
    받는 입장에서 고마웠어요.

  • 3.
    '22.11.15 3:17 PM (223.62.xxx.14)

    돈으로 주고 형편에 맞춰 주세요
    고입에 20만원 줬으니까 30만원부터 형편껏 주세요

  • 4. ..
    '22.11.15 3:17 PM (118.35.xxx.17)

    설날에 세뱃돈으로 20만원 주세요
    우린 다 세뱃돈으로 겸사겸사 퉁쳐요

  • 5. ~~
    '22.11.15 3:18 P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평상시에 보면 십만원정도 주었고 수능치기전 초코렛 한통ㆍ현금20보냈구요.입학하고 얼굴직접보고 30주었습니다.
    조카 고3한해 동안 총100여만원 준것같은데ᆢ
    차라리 한번에 100줄껄 후회 쪼금 했어요.

  • 6. 작년에
    '22.11.15 3:18 PM (115.143.xxx.182)

    저희애는친정오빠가 200만원,동생은 100만원 합격축하금으로 받았어요. 워낙 사이가 좋아서 저도 감사히 받았고요.
    대신 시댁쪽은 1원도 없었고요.

  • 7. ㅎㅎ
    '22.11.15 3:21 PM (221.142.xxx.108)

    댓글들 감사합니다!
    일년동안 100정도 줬는데 한번에 줄걸.. 하신 분................. 큰 깨달음 얻었어요.

    일단 50만원 생각하고 있다가 남편이 더 주고싶어하면 더하거나 해야겠어요 ㅎㅎ
    댓글들 감사합니다 ㅋㅋ 역시 선물보다 현금이군요 하하하하하하

  • 8. ^^
    '22.11.15 3:21 PM (223.33.xxx.188)

    현금이 젤 좋을듯ᆢ본인취향대로 선택~

    현금 ᆢ선물 받아도~주는입장도 큰부담이에요 적정선에서 주는게 좋겠죠

  • 9. ..
    '22.11.15 3:23 PM (182.226.xxx.28) - 삭제된댓글

    현금이 좋지만 기억에 안남으니까
    저라면 태블릿이요
    대학가면 태블릿 무조건 있어야 하니까요

  • 10. 저는
    '22.11.15 3:24 PM (125.190.xxx.212)

    노트북 그램 사줬어요.

  • 11. 저도
    '22.11.15 3:34 PM (165.132.xxx.147)

    한번에 목돈이 좋아요, 그냥 초콜릿 저렴한거 챙기구요
    확실히 더 임팩트가 있습니다 ㅋ
    저희는 세뱃돈 겸 입학축하금으로 퉁쳤네요 ㅋㅋ

  • 12. 잘될거야
    '22.11.15 3:37 PM (39.118.xxx.146)

    애플워치
    좀 쓰시려면 태블릿

  • 13. ...
    '22.11.15 3:39 PM (165.246.xxx.100)

    전자기기 사주세요. 가격대 따라 다양해요.
    노트북, 노트북그램, 패드류, 핸드폰은 있을테니 정품악세사리(이어폰, 워치)... 24시간 끼고 삽니다. 선물 효과 지대로 나죠.
    아니면, 사실 남학생은 매고 다니는 책가방 사주시는 것도 좋은데 이것도 가격 그리 안 높거든요. 매일 쓰죠. 사이트에서 몇 개 골라서 최종 선택은 본인에게 하라고 하심 되는데..

  • 14. 현금도
    '22.11.15 3:51 PM (116.34.xxx.234)

    좋지만, 같이 가서 애플워치나 아이패드 골라서
    선물하는 것도:)
    밥 한끼 같이 먹고요.

  • 15. 음..
    '22.11.15 3:52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저는 사소한 용돈 이런거 안주고 대학입학 선물로 300만원짜리 노트북 사주고 끝~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 16. ㅎㅎ
    '22.11.15 3:58 PM (221.142.xxx.108)

    사실 저는 선물주고 받는걸 좋아하는데요
    시댁쪽은 늘 현금을 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뭐 필요하냐고 물어봤다가 ㅋㅋㅋㅋㅋㅋㅋ너무 비싼거 얘기할까봐 걱정도 되고..
    형님이 울아들도 잘 챙겨주고 시조카는 한명이고.... 친정쪽으로는 또 조카가 어리지만 여럿이라 형편되는선에선 잘 해주고싶거든요

  • 17. 어제
    '22.11.15 4:22 PM (175.211.xxx.92)

    형편껏이죠.

    제 동생은 조카가 하나 뿐이라며 저희 아이 모든 이벤트를 다 챙겨주는데요. 대학 합격때는 본인이 가고 싶던 학교를 조카가 가게 되어 기쁘다고 출장 다녀오며 샤넬 지갑을 선물해줬어요. 저는 그 집 애들 자라는게 겁나죠. ㅠㅜ

    현금을 종종 보내시는 큰 시누는 100만원 현금으로 아이에게 직접 보내주셨고, 시동생과 막내시누는 0.

    작년에 아이가 받는 걸 봤던 제가 보기엔 지금 주시는 것보다 설에 세뱃돈 겸해서 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그게.. 아이가 이중으로 받는 경우도 생기다보니 부모 입장에서 부담이...

  • 18. ..
    '22.11.15 4:24 PM (110.70.xxx.193)

    한 이십정도하면 서로부담안되고 선물하는기쁨도 있고 그럴것같은데요..?
    그보다 비싸게 나가면 서로 잊지않고 갚아야되는 빚같은거 되지않나요?

  • 19. ...
    '22.11.15 4:43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노트북 구입하라고 100만원 현금으로 보냈어요.

  • 20. ...
    '22.11.15 4:46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저희 시누들과 암묵적으로 초등입학시 책가방구입명목 10만원, 중학/고등입학시 교복구입명목 20~30만원,
    대학입학시는 노트북구입명목 100만원 현금으로 주고 있어요.
    양가 조부모님은 대학입학시 등록금명목으로 각각 500씩 주시고요.

  • 21. ...
    '22.11.15 4:47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저희 암묵적으로 초등입학시 책가방구입명목 10만원, 중학/고등입학시 교복구입명목 20~30만원,
    고등졸업/대학입학시는 노트북구입명목 100만원 현금으로 주고 있어요.
    양가 조부모님은 손주들 대학입학시 등록금명목으로 각각 500씩 주시고요.

  • 22. ...
    '22.11.15 4:49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저희는 암묵적으로 초등입학시 책가방구입명목 10만원, 중학/고등입학시 교복구입명목 20~30만원, 고등졸업/대학입학시는 노트북구입명목 100만원 현금으로 주고 있어요.
    양가 조부모님은 손주들 대학입학시 등록금명목으로 각각 500씩 주시고요.

  • 23. 저도
    '22.11.15 5:37 PM (112.152.xxx.59)

    친정조카에게 졸업+세뱃돈+입학으로 백만원 주려고 해요
    남자아이라 딱히 사줄 것도 없고 알아서 사는게 낫죠
    시조카도 작년에 그렇게 줬구요

  • 24. 시조카 셋
    '22.11.15 6:17 PM (203.177.xxx.46)

    100씩 줬어요 우린 받은거 0

  • 25.
    '22.11.15 6:23 PM (61.254.xxx.115)

    형편껏 현금이요 조카한테 오바해서 잘할필요없어요 지부모랑 할머니할부지 있잖음.조카한테 잘해봤자 돌아오는거 거의없음.맘비우고 잘해줘야지 암것도 안돌아올때 서운할거같음 금액 조금만 주셈.한번에 백만완 아니라 애들 입장에선 그때그때 받는 용돈도 즐거웠을걸요?

  • 26. 직딩맘
    '22.11.15 6:38 PM (175.223.xxx.6)

    금액대별로
    20-40 : 에어팟이나 헤드셋, 스마트워치
    50-100 : 태블릿
    100-200 : 노트북


    저희 애는 친한 삼촌 이모들에게 각각 요청사항 말해서(말하라고 해서) 아이패드 아이패드키보드 애플펜슬 에어팟 완성함. 이건 친할때 얘기구요. 참고만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29 한남동 힙한 곳은 어디를 찾아가면 되나요? 질문 20:10:38 8
1804728 네타냐후는 계속 전쟁을 해야지 본인이 사는군요. 1 .. 20:09:24 59
1804727 할머니 신용카드 추천해주세요 민브라더스맘.. 20:07:53 33
1804726 40넘은 자식 쉬는날마다 뭐했는지 궁금해하는 부모가 평범한건가요.. 10 ㅇㅇ 20:00:28 661
1804725 싱크대 필름으로 붙인 분 계신가요.  .. 19:56:47 105
1804724 아이가 아빠 주소지를 확인하는 방법이있을까요? 1 19:53:50 288
1804723 직주근접10분거리 vs 대기업브랜드 신축5년차 20분거리 3 투미옹 19:53:31 229
1804722 이런 얘기 들어 본 적 있으세요?jpg 2 와 저는 처.. 19:51:14 498
1804721 삼전과 하이닉스 직원들 좋겠네요.. 7 day 19:44:39 1,232
1804720 기타경비 정청래 101억 이재명 6억 18 ㅇㅇ 19:43:12 562
1804719 직구방법 anisto.. 19:41:49 85
1804718 허리디스크 누우면 5 누우면 19:39:31 387
1804717 제습제 물 싱크대에서 비워도 돼요? 19:37:56 173
1804716 시댁 행사 앞두고 불편한 관계 6 꼬임 19:35:13 931
1804715 텀블러나 보온병 식세기 돌리니까 도색이 다 벗겨져요. 안벗겨지는.. 2 .. 19:30:07 568
1804714 두릎 8 000 19:28:38 500
1804713 지인과 만남때 카드결제 제가하고싶을경우 13 코난 19:28:36 1,159
1804712 손절한 지인 이야기 9 사랑이 19:20:27 1,651
1804711 방탄 콘서트 6 ㅇㅇ 19:16:08 902
1804710 사랑과야망 2 뭐지 19:13:07 415
1804709 고추장 찌개에 콩나물 안 어울리죠? 3 ... 19:11:06 332
1804708 신이랑 법률사무소 8 넷플렉스 19:02:30 1,179
1804707 민주당 협박하나 격노한 이대통령 6 19:01:20 866
1804706 자식입장.이간질로 친정모 혼자부양 어떠세요? 8 홀로부양 18:51:04 862
1804705 이재명의 반이스라엘 행보가 외교를망치는군요 37 ㅇㅇ 18:49:01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