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 도시락 봄동된장국 괜찮겠지요?

수험생모두화이팅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22-11-15 09:07:04
수능 보는 아들이 학교급식에서 먹은 배추같은 거? 들어있는 된장국 싸달라고 하는데요.
봄동 넣고 끓이면 되겠지요?

또 다른 반찬으로 김치볶음, 팝콘치킨(냉동식품)..좋겠다고..
다들 수능 도시락 반찬 뭐 싸시나요????
IP : 125.179.xxx.4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15 9:08 AM (1.234.xxx.84)

    봄동 넣으면 살짝 쓴맛 날지도 몰라요.
    알배추 굵은 놈으로 하나 사셔서 달큰하게 끓여주세요. 울 고삼이는 미역국 먹고 싶으시다네요. ㅎㅎ

  • 2. ㅇㅇ
    '22.11.15 9:09 AM (175.213.xxx.190)

    봄동사왔어요 요즘철에 딱이죠 된장국 소화도 잘 되고 좋아요
    수능대박 화이팅

  • 3. ㅇㅇ
    '22.11.15 9:09 AM (119.69.xxx.105)

    원하는거 싸주세요 평소 먹던거요
    된장국 좋죠

  • 4. como
    '22.11.15 9:10 AM (182.230.xxx.93)

    국물 흘리면. 새면 어떡해요...
    꽉잠거도 새던데요

  • 5. ㅇㅇ
    '22.11.15 9:11 AM (175.213.xxx.190)

    수능도시락 세번 쌌는데 국물 안새요
    심지어 큰애는 재수때 매일 보온도시락 싸다녔는데 국물 안새요

  • 6. 좋아요
    '22.11.15 9:12 AM (218.39.xxx.130)

    아이가 좋아는 국이면 더 좋죠..좋은 날 되길 아이에게 축복을 보냅니다.

  • 7. 그거
    '22.11.15 9:17 AM (218.147.xxx.180)

    알배추도 편하고 무난하게 맛있는데

  • 8. ㅇㅇ
    '22.11.15 9:17 AM (59.18.xxx.154)

    된장국이 속이 편해요
    전..새우볶음밥.에..된장국
    반찬은..무말랭이 김치 이렇게 쌀 생각이에요..
    밥맛없어도 볶음밥은 먹을 것 같아서

  • 9. 88
    '22.11.15 9:17 AM (211.211.xxx.9)

    된장국 좋아요.
    찬은 부드러운 반찬요. 계란말이나 무말랭이 무친거, 불고기, 깻잎절임같은거 싸줬어요.
    바스락거리는 비닐포장말고 종이로 쉽게 까지는 초콜렛 넉넉히 싸주고
    물소화제랑 알러지약 꼭 챙겨주세요..

  • 10. ...
    '22.11.15 9:23 AM (14.42.xxx.215)

    된장국 좋을거 같아요.
    전 아이가 좋아하는 소고기무국이랑 명란젓.계란말이.진미채 싸주려구요.

  • 11. ㄱㄱ
    '22.11.15 9:31 AM (125.177.xxx.232)

    저는 볶음밥요.. 반찬 따로 먹고 싶지 않다네요. 그런데까지 신경쓰고 싶지 않대요. ㅜ.ㅜ
    젓가락도 넣지 말래요. 숟가락만 넣고 찐하게 커피 두잔 타서 넣어달래요.

  • 12. 오늘
    '22.11.15 9:35 AM (121.182.xxx.161)

    내일.도시락 싸서 먹게 하세요ㅡ
    국물이나 밥 한 김 식혀서 닫아야 되구요.
    도시락도 싸는 사람 먹는 사람 다 적응필요해요.

  • 13. 슴슴한
    '22.11.15 9:42 AM (121.145.xxx.32)

    봄동 된장국 좋죠. 소화도 잘되고..
    소고기무국 자작한 불고기 무나물 계란말이등
    부드럽고 소화잘되는 단백질포함 된걸로 싸줬었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원하는 걸로 싸주세요.
    보온통 국물 안샙니다.
    스텐 반찬통이면 통바닥에 핫팩 하나 붙이면
    따뜻하게 유지돼요.(특히 고기류)

  • 14. 수험생모두화이팅
    '22.11.15 9:43 AM (125.179.xxx.42)

    여러 팁들 알려주시고, 축복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해요~~~
    댓글 읽고 있는 중인데 왜 제가 떨리나요ㅜ

  • 15. 2년연속 된장국
    '22.11.15 9:49 AM (121.190.xxx.146)

    2년 연속 된장국 싸줬어요. 아이가 국 종류 중에는 그게 제일 좋겠다고 해서 싸줬는데 그 다음 해에도 지난 번처럼 싸달라고 하더군요. 조금 식어도 맛이 괜찮기도 하고요....평소 먹어봤던 거면 금상첨화죠.

  • 16. ...
    '22.11.15 9:56 AM (121.129.xxx.249)

    국을 즐겨먹진 않아서, 아침에만 소고기무국먹이려구요.

    도시락은 불고기+계란말이+무생채+김 싸주기로 했어요.

    모두 화이팅이에요!!!!!!!

  • 17. 진하게 커피
    '22.11.15 9:59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노파심에 적어요

    진하게 커피... 평소 마시던 아이라면 모르겠는데,,, 커피의 카페인 이뇨 작용이 있어요
    평소보다 진하게 차면,, 시험보다 화장실 가고 싶어질수있어요

    평소에 하던대로,,,,,,,,, 특별한것은 제발 하지마세요
    엄마들 편지도 쓰지 말라고 하잖아요 ㅎㅎ

  • 18. 추가로
    '22.11.15 10:00 AM (58.148.xxx.122)

    저는 제육볶음 싸달래서 싸줬는데
    약간 기름져서인지 배가 살살 아팠대요.
    집에서 하던 거 중에 기름기 없는 거 추천하고요.
    도시락 미리미리 담아 보세요.
    당일날 보온 도시락 안 열리는 애들 있어요.
    수저 없는 애들 꼭 있고요.

  • 19. 좋아요
    '22.11.15 10:06 AM (49.175.xxx.11)

    봄동된장국 맛있어요. 전 우리애 수능볼때 배추된장국 슴슴하게 끓여 넣고, 볶음김치, 달걀말이, 치킨너겟, 새우소세지 칠리소스 이렇게 싸줬어요. 귤하나랑요.
    수능대박 기원합니다!!!!

  • 20. ,,,
    '22.11.15 10:44 AM (211.250.xxx.45)

    저는 전날이 제사라 어차피 끓인국이라
    소고기무국
    비엔나
    계란말이
    찹스테이크
    배추김치
    과일조금
    이렇게 싸주려고요

  • 21. ..
    '22.11.15 11:16 AM (211.36.xxx.95)

    유부초밥
    미소된장국(팽이)
    연어구이
    단무지무침

    어제 변경 결정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772 방광염이 안 낫네요 -;; 18:56:34 75
1812771 최근 삼전 사태를 보고 느낀 점 1 ... 18:55:30 169
1812770 '선거의 여왕'박근혜, 칠성시장 방문에 '시장 들썩' ..보수 .. 1 18:51:15 205
1812769 권양숙 노건호 문재인 김정숙 조국 식사사진 1 훈훈 18:50:55 251
1812768 검찰들 조작질 또 드러났어요 1 ㄱㄴ 18:46:46 253
1812767 올해 환갑인데 대장내시경 10 해?말아? 18:43:46 396
1812766 권양숙 문재인 김정숙 조국님 식사 사진 1 ... 18:42:26 495
1812765 재벌들 다 일베 마인드 탑재했을거에요 4 일베박멸 18:40:26 187
1812764 화분의 흙은 어떻게 버리나요? 5 ㅇㄹㄷ 18:39:25 309
1812763 영어 안 통하는 나라는 처음... 3 일본 18:39:17 515
1812762 소개팅 이런남자 어때요 12 . . 18:33:10 461
1812761 헤라선크림 과 AHC 선스틱중 어느것이 좋나요? 1 ........ 18:33:00 196
1812760 서영은이 원래 노래 잘하는 가수였는가요 8 ㅇㅇ 18:22:13 534
1812759 내일 부처님오신날인데 절에 가시나요? 3 18:21:58 344
1812758 고양이 눈병 좀 봐주세요 2 빨리낫자 18:19:40 125
1812757 혈변 때문에 검사했는데 이상소견이 안 나와요 5 .. 18:19:09 529
1812756 작은텃밭에서 그때그때 먹을거 수확해요. 5 . . 18:17:19 614
1812755 은퇴부부 새차 추천 좀 해주세요 11 18:15:13 670
1812754 지가 잘못하고 들이받는 인간, 치워버렸어요 죽을때까지 .. 18:14:23 358
1812753 아...무식한 동네아줌마 5 임금님 18:12:12 1,144
1812752 오늘 강남 무한 리필 고깃집 갔다가 인구 변화를 확 체감하고 왔.. 8 18:10:22 1,395
1812751 오랜만에 펌 했어요 1 휴일 18:06:36 248
1812750 광주 여수 김치는 다 텁텁하네요 5 ㅇㅇ 18:05:24 596
1812749 조수진 변호사 페북 “일베들이 봉하에...“ 7 18:04:48 784
1812748 나쏠 옥순 편집 얘기 뭔가요 1 나솔 18:00:11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