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카트에 개
개를 좋아하지만 순간 불쾌감이 들더라고요.
개는 좀 큰 푸들느낌이였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1. 저는
'22.11.14 3:19 PM (175.193.xxx.50)이동장에 넣었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싫어요.2. 계산하면서
'22.11.14 3:21 P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항의하세요. 카트에 음식 이것저것 담는데 제지 안하시냐고.
3. ....
'22.11.14 3:21 PM (182.211.xxx.40)아뇨.
목줄하고 다니다 넣은듯 해요.4. ....
'22.11.14 3:22 PM (211.221.xxx.167)마트에 개 들어가지 못할텐데 이상하네요.
저는 개키우는데도 이해 못해요.5. 음
'22.11.14 3:24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신발신은 아이 태우는거나 개 태우는거나 다를거 없죠
저는 둘 다 불쾌함.6. dd
'22.11.14 3:2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그 마트는 개데리고 들어가도 되나보죠
개나 어린아이 타는거나 크게 차이나나요?
집에서 키우는 개도 위생상은 큰문제 없을텐데요7. ..
'22.11.14 3:2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는 다른 궁금증인데
운전석에 개 안고 운전하는 분은 왜그래요?
1년에 한두번은 보는것 같아요
지난주는 두마리가 운전석에서
창문 내리고 창밖구경
저 현상?을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문득 궁금했어요8. .....
'22.11.14 3:26 PM (117.111.xxx.112)근데 애들 신발신긴채로 카트 타자나요 똑같지않나요?
9. 음님
'22.11.14 3:27 PM (211.36.xxx.103)저도 잠깐 같은 생각을 해봤는데 아이들은 옷을 입고
개는 털 기타등등이 불결하게 느껴진듯 해요.10. 왜?
'22.11.14 3:29 PM (211.234.xxx.84) - 삭제된댓글개얘기하는데 애얘기는 왜하는거예요?? 둘다 잘못된거고 불쾌한거고요 그렇지만 사람보다 둘다 진상이고 하지말아야하는거예요~~ 그런데 본문엔 애얘기는 없잖아요? 애가 되면 개도 되야한다 그런건가요?
11. @@
'22.11.14 3:29 PM (203.226.xxx.6)제말이요 무개념 아줌마랑 큰싸움할뻔ᆢ
강쥐ᆢ카트 태우고 주차장이동하는
에스컬레이터에서 ᆢ앞에있어서
신문지도 안깔고 강쥐 태우면 어덕하냐?
남들 수박ᆢ등 식품,과일 놓을텐데ᆢ하니까
지 아기라고 ㅠ
지 가족이라고
어이가없어서 ᆢ옆사람들 무신경하게
바쁜데 아줌마들 싸울거냐?ᆢ는 눈초리로
더하다가 경찰부를겋같아 그냥 휴12. 무엇보다도
'22.11.14 3:29 PM (211.234.xxx.146)마트에 개가 출입이 되나요? 안될텐데요...
애견인이지만 식음료 담는 카트에 그러면 무개념이라고 생각해요
안됩니다13. 왜?
'22.11.14 3:29 PM (211.234.xxx.84)개얘기하는데 애얘기는 왜하는거예요?? 둘다 잘못된거고 불쾌한거고요 둘다 진상이고 하지말아야하는거예요~~ 그런데 본문엔 애얘기는 없잖아요? 애가 되면 개도 되야한다 그런건가요?
14. 웩
'22.11.14 3:30 PM (188.149.xxx.254)어떻게 애와 개를 동일시하는지.
불결하고 더럽게.
개같은 인간들 많네요.
카트에 사람은 괜찮지만 개동물은 더럽습니다.
개 엉덩이에 기저귀 채우고 옷 입혀서 털 일절 날리지못하게 만들면 이해가 되겠네요.
아유 더러워.15. 어쨌거나
'22.11.14 3:30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저는 식료품 살때는 카트 안끌고 바구니 들어요
16. ..
'22.11.14 3:33 PM (223.38.xxx.142)신발신은 아이 태우는거나 개 태우는거나 다를거 없죠
저는 둘 다 불쾌함22
강아지 키웁니다
맘충 처럼 개 키우는 사람도 민폐인 사람들 있어요17. ㅡㅡ
'22.11.14 3:34 PM (116.37.xxx.94)아이는 따로 앉는 자리가 있죠
18. 대형마트
'22.11.14 3:34 PM (211.36.xxx.103)아니고 동네 좀 큰 마트에서요.
19. 뱃살러
'22.11.14 3:38 PM (221.140.xxx.139)안내견 아니면 못들어가는게 맞아요.
애 이야기하는 분들은 평소 일반 수준 지능되는지
셀프 점검 좀 해보세요20. ㅠ
'22.11.14 3:39 PM (203.226.xxx.6)저위 댓글ᆢ님요
아이가 신발신고 ㅡ
개 태우는 거 ㅡ 같은 의미로 보시나요21. ...
'22.11.14 3:42 PM (118.221.xxx.2) - 삭제된댓글아이는 당연히 이해가 되고
개는 슬쩍 관리인한테 이야기할 듯 해요22. ......
'22.11.14 3:50 PM (125.185.xxx.179)개를 태우면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애도 안태우면 좋겠어요 애앉히는 자리에만 태우던가요?
애도 신발신은채 카트안에 다 태우던데 수박은 깨끗이 씻어드세요23. ...
'22.11.14 3:53 PM (182.212.xxx.183)사람이고 개고간에 식품만 담읍시다 카트에는!!!
24. 울아파트
'22.11.14 4:16 PM (121.133.xxx.137)1층 마트는 개 출입 돼요
단 안고다니라해요25. 저도
'22.11.14 4:34 PM (182.228.xxx.69)강아지 키우지만 그건 안되죠
26. ㅇㅇ
'22.11.14 5:38 PM (119.194.xxx.243)개도 애들도 카트에 태우는 거 극혐
카트에 애 태우고 다니는 거 속으로 욕 나와요.27. ....
'22.11.14 6:22 PM (122.32.xxx.176)또 애하고 비교하는 사람들 나오죠
애는 앉는 자리가 있잖아요28. 어이구야
'22.11.14 6:49 PM (188.149.xxx.254)애를 카트에 왜 태우겠나요.
생각해보세요.
애들 키가 1미터 입니다. 1미터. 가다가 카트에 머리 부딧치고 끼이고 치입니다.
그 꼴 보고싶습니까.
어쩌면 자기들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이리도 많을까.
전세계 마트 다 가보세요. 카트에 애들 들어가있지않은 나라 어디있는지 좀 써보십시요.
여기 애들 혐오자들 얼굴과 나라별로 알아보고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