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이
장애인 숙소에서
다큰 사춘기소년
발가벗겨 눕혀놓고
카메라 앞에서
고무장갑끼고
목욕 시키던사진
김건희가 캄보디아 아픈 소년
안고있는사진보니
애들은 본인 홍보에
이용하는 비인간적인
모습은 닮았네요
오드리헵번흉내 나경원생각이갑자기 나네요
모모 조회수 : 2,555
작성일 : 2022-11-13 20:59:01
IP : 222.239.xxx.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들
'22.11.13 8:59 PM (223.38.xxx.19)같은 생각했을거예요
2. SK 그녀
'22.11.13 8:59 PM (220.97.xxx.126)빈곤 포르노에 추가
3. jijiji
'22.11.13 9:00 PM (58.230.xxx.177)이번 아이도 14살이라면서요.
그나이의 아들이면 엄마가 그렇게 안아도 안좋아할거같은데
타인에 대한 배려같은거 없음4. ㅇㅇ
'22.11.13 9:27 PM (116.121.xxx.18)이 얘기 들으면 나경원 기절합니다.
나경원은 자기는 김건희랑 격이다른데 같이 엮으면 엄청 기분 나빠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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