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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티비 소리가 너무 커요

웅웅 조회수 : 4,023
작성일 : 2022-11-12 23:49:04
윗집 티비 소리가 너무 커서
안방에 누워있으면 웅웅웅 울려요
새벽 5시반부터 밤에도 지금 시각 늦게까지 그래요..
너무 신경 거슬려서 미칠거같아요ㅠㅠㅠ
IP : 175.119.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아랫집인가요
    '22.11.12 11:51 PM (211.234.xxx.87)

    우리남편이 그렇게 떠내려가게 틀어대는데 주상복합이니 아닐듯한데..
    윗집대문에 써붙이세요 가족말은 드럽게 안들어요 ㅠㅠ

  • 2.
    '22.11.12 11:5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두요ㅠㅠㅠ

    그런데 티비 소리 올라오는 건 또 아랫집이래요.

    바닥에 귀대보니 소리가 선명히 들리기는 하네요.

    저는 아랫집에서 티비소리 올라오는 거 처음 알았어요.

    윗집은 혼자 사는 할아버지, 아랫집은 혼자 사는지는 모르나 할머니 사는 건 알아요. 정말 미칠 것 같아요.

  • 3.
    '22.11.12 11:5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꼭 남들 다 자는 늦은 밤부터 새벽 3시? 그정도에 간헐적으로 저래요.

    농담아니고 진심으로 살인충동 일어나요.

  • 4.
    '22.11.13 12:00 AM (14.32.xxx.215)

    핸폰 알람소리....
    저 겨우 잘 시간에 그 진동 느껴지면 정말 살인충동 나요 ㅠ

  • 5. ..
    '22.11.13 12:12 AM (124.54.xxx.2) - 삭제된댓글

    저는 혼자사는데 TV를 전혀 안키거든요. 그런데 늦게까지 글을 쓰다보니 TV소리가 이집저집에서 웅웅거려요..

    결론은 덜 쓸쓸합니다. ㅎㅎ

  • 6. 아니
    '22.11.13 12:13 AM (110.10.xxx.69)

    윗집도 들려요
    먼저 살던 집에 위층에 할아버지 할머니 사셨는데
    9시뉴스 시그널소리
    다 들렸어요

  • 7. 노인
    '22.11.13 5:04 AM (58.235.xxx.30)

    나이 먹으니 밤에 자다 깨다 자다 깨다해서
    티비 틀어 놓고 자요 본인 들은 모를수 있어요
    문앞에 붙여 놓으세요
    정말 본인 들은 몰라요
    미안해서 얼른 줄일거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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