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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가 용감하게 질문이요.

삼남 조회수 : 2,838
작성일 : 2022-11-12 20:37:53
그 사진사한테 협박하는 사람은 뭐에요?
그 사진사가 키우는 아들이 누구아들인거에요?
드라마를 놓쳐서 내용이 너무 궁금해요.

그나저나 상준이 여동생 너무 싫어요.
옆으로 흘겨볼때는 눈알이 너무 돌아가서 꼴보기싫어요.


IP : 223.38.xxx.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22.11.12 8:47 PM (112.152.xxx.66)

    밝혀진게 없어요
    다들 장녀에게 들러붙고
    일가친척 모두 배우장남에게 들러붙고 ㅠ

  • 2. 아직
    '22.11.12 8:47 PM (1.235.xxx.28)

    아직 안 나왔어요.
    지금까지 슬쩍슬쩍 나온 단서로는 상준이 아들이 그 조카 아닌가 싶은데. 상준이는 아들의 존재를 모르는 듯 하고요.

  • 3.
    '22.11.12 8:50 PM (220.94.xxx.134) - 삭제된댓글

    집안식구가 장녀가 아니라 배우 아들에게 들러붙어사는거 아닌가요? 박ㅅㅎ 얘기가 모티브인가? 연예인하는 나이든 자식 의사와이프면 감사지 뭘 빈대를해요? 돈 더벌기를 바라는거죠 장가가지말고

  • 4.
    '22.11.12 8:50 PM (223.38.xxx.12)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저넘의 가히는 누가 쓴다고
    또 ppl 드라마마다 징해요.ㅋㅋㅋ

  • 5.
    '22.11.12 8:53 PM (220.94.xxx.134)

    내용이 이상 여주 여동생은 전남친 현여친 아버지랑 사귀고 남주이모는 여주 남동생과 사귀고 자식뜯어먹는 부모 형제 연예인 여의사랑 결혼하면 감사지 무슨반대 돈더벌길 바라낙봄

  • 6. 헐~
    '22.11.12 9:41 PM (116.39.xxx.162)

    김승수? 말씀하시죠?
    전 남친 현 여친 아버지예요???
    저는 노총각인 줄......

    너무하네요.ㅋㅋㅋ 스토리가
    오늘 이경진 장미희에게 말하는 거 보고 좀 재수없는 캐릭터네.....그랬는데
    속으론 생각할 수 있는 걸 말하는 거 보고 인터넷 너무 많이 한 딸 엄마 같다....그랬는데.

  • 7. ,,,
    '22.11.12 10:00 PM (116.123.xxx.181)

    헐~~김승수가 아빠였어요? 오빠인줄 알았는데 너무하네

  • 8. ㅎㅎ
    '22.11.12 10:07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남편이랑 보는데 남편이
    Kbs 드라마는 늘 한 100명 사는 나라의
    이야기 같대요
    이집 저집 한다리 건너 다 얼키고 설킨다고....

  • 9. 1212
    '22.11.12 11:01 PM (220.80.xxx.222)

    김승수가 오빠 역 같은데...무슨 아빠 역이라고?

  • 10.
    '22.11.12 11:08 PM (121.167.xxx.120)

    드라마는 제작비때문에 한 두 가족만 나오게 해서 출연 사람 수가 한정돼 있대요
    아이는 남주 모르는 아들인거 같고
    협박범은 사진관하는 장미희 조카 같아요
    능력은 없고 집 사진관 다 장미희에게 도움 받아서 살고 돈이 필요해서 꾸민것 같아요
    아이를 자기 아이로 만들어서 약점을 쥐고 있는것 같아요
    남주 여동생 결혼 상대도 사기인거 알면서도 모른척 했어요
    사람이 깔끔하지 않고 선한척 위장하고 살아요

  • 11. @@
    '22.11.12 11:21 PM (106.101.xxx.136)

    전 남친이 대표님 따님 공항에 픽업하러 간다는 장면 본 거 같아요.
    아빠 맞을 거 같은데 저도 띄엄띄엄 본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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